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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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괴롭히는 손목 통증, 대표 3대 질환은?
[김원준 판교새로튼튼재활의학과의원 전문의] 하루 대부분을 책상 앞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키보드와 마우스는 필수품이자 손목 통- 2026.01.10 09:00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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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0일 띠별 운세
[ 쥐띠 ]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48년생 :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던 병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 2026.01.10 08:43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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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건강] 비염·축농증 오인 많은 '비부비동암'…"드물다고 안심은 금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감기인 줄 알았다",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최근 부비동암으로 사망한 백성문- 2026.01.10 07: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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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 흔들리는 NATO 동맹
[인&아웃] 흔들리는 NATO 동맹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선임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군사동맹에 그치지 않는다- 2026.01.10 07: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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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로] 마두로 축출의 함의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선임기자 = 새해 초부터 베네수엘라에서 전해진 소식은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대도시 수도 카라카- 2026.01.10 06:5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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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캘린더] 내주 전국 7천가구 공급…공공이 시장 주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다음 주에는 전국적으로 7천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되는 가운데, 공공이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2026.01.10 06: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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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 고독한 삶? '나 혼자 산다' 전성시대[기자수첩]
편집자 주 노컷뉴스의 '기자수첩'은 기자들의 취재 뒷 얘기를 가감없이 풀어내는 공간입니다. 경기도에서 서울 강남으로 출퇴근하던- 2026.01.10 06:00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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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EQ 아니다… 이제는 HQ
서울 서초구에 사는 중견기업 직장인 서모(44)씨는 매일 오전 5시 30분 자신의 스마트 워치에 표시된 수면 점수를 확인하는- 2026.01.10 00:4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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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다시 시작해도 된다는 축복이다 [고혜련의 삶이 있는 풍경] (9)
“삶이라는 전장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이 어떻게 삶을 붙잡는지”를 보여주는 연극이란다. 제목은 ‘바람의 용사들’. 작년 12- 2026.01.10 00:4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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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로당원 구속 막은 판검사… 그들이 남로당 세포였다
1948년 10월, 여순 사건 이후 국군에 침투한 남로당 세포를 축출하는 ‘숙군(肅軍)’이 시작됐다. 이듬해 5월, 국회에 침- 2026.01.10 00:4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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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행복한 교사가 세상을 바꿉니다”
신문 새 책 소개란 귀퉁이에서 봤다. 특성화고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헬스를 지도하는 선생님 이야기. 수소문 끝에 연락처를 알아내 춥디추운 날 그를 만났다.- 2026.01.10 00:3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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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가치와 신뢰
요즘 광고 시장의 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트렌드 변화 주기는 짧고 모델은 자주 바뀝니다. 신선함과 화제성이 광고의 핵심 키- 2026.01.10 00:3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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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이성계와 전장 누빈 여덟 마리 名馬
2026년은 ‘말의 해’다. 말에 관한 이야기에 자연스레 눈길이 간다. ‘태조 팔준(八駿)’은 이성계와 함께 전장을 누빈 여덟- 2026.01.10 00:3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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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老 대사가 남긴 유산… 한·러 관계 새판이 필요한 순간
작년 12월 6일 사망한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駐北) 러시아 대사는 대사가 되기 전부터 외교가에서 꽤 알려진 사람이었다.- 2026.01.10 00:3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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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냐고요? 집안일 도맡는 ‘전업자녀’입니다”
#1. 경기도 성남에 사는 A(39)씨는 대학원을 나온 뒤 직장을 구하지 않았다. 취직하라는 부모의 성화에도 그는 집을 지켰다- 2026.01.10 00:3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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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을 달리 보니… 달리에게는 창조의 영감이었다
“나는 마약을 하지 않는다. 내가 곧 마약이다. 당신들은 나를 복용해도 된다. 나는 환각을 일으키는 존재다.” 초현실주의 화가- 2026.01.10 00:3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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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능선따라 용마산서 해보고, 망우산 사잇길 산책... ‘아·용·망’ 코스 도전해볼까?
‘아용망’을 아시는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노도강(노원·도봉·강북)도 아니고 아용망이라니. 아용망은 서울 광진구 ‘아차- 2026.01.10 00:3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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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승마체험 하고, 말 구경하고… “말 달리자!”
노을 지는 바닷가에서 긴 머리 흩날리며 말 달린다. 드라마나 영화 속 장면이 아니다. 전북 고창 상하면, 주민들 사이에서 ‘명- 2026.01.10 00:3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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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무리가 보내는 신호
(2024.11.22 / 운행 15일 차. 위도 82도 18분 / 누적 거리 286.35㎞ / 해발고도 903m) 해가 떴다.- 2026.01.10 00:3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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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말 걸지 마세요”... 미용실·택시에 등장한 ‘대화 선택권’
‘조용히 시술받길 원해요.’ 직장인 이모(32)씨는 최근 온라인으로 서울 강남구 회사 근처에 있는 미용실을 예약하다가 이런 옵- 2026.01.10 00:3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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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원가 120원” 그 이후… 시장 분위기가 살벌해졌다
서울 시내에서 작은 고깃집을 운영하는 A씨는 요즘 마음이 불편하다. “요즘 수입 삼겹살 원가는 ****원 정도인데 너무 비싸게- 2026.01.10 00:3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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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음악·음식 이어… 이제는 ‘K이불’ 시대
지난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중앙에서 조금 벗어난 ‘이불 골목’은 외국인 관광객으로 북적였다. 좁은 골목 양쪽으로 늘- 2026.01.10 00:3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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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가운 대신, 수퍼맨 망토를 택한 남자
만화 같은 일이었다. 네 살배기 꼬마가 트럭에 치였다가 멀쩡히 살아난 이야기. “서울 살 때였어요. 노량진이었다고 들었어요.- 2026.01.10 00:3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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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사람들 [김황식의 풍경이 있는 세상]
얼마 전 교수 출신으로 고위 관료를 지낸 분을 만나 그냥 바람 불고 구름 흘러가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분은 충청도 출신이- 2026.01.10 00:30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