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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392명…다시 300명대
코로나19 신규확진 392명…다시 300명대 어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92명 발생해, 3차 유행의 기세는 확연히 진정국면에 들어선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이번 주에, 구체적인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새롭게 집계된 코로나19 확진자가 39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시 300명대로 줄었는데요. 3차 대유행 이후 처음으로 1주 평균 지역발생 확진자가 2단계 기준인 300명대로 내려왔습니다. 확산이 잦아들었다고 평가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중대본에서는 무증상 감염이 최대 60%까지도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면서 지금의 300명대 확진자가 결코 낮은 수치는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는데요. 임시 선별진료소가 유지되고 있지만, 지역 내 조용한 전파가 여전히 많이 상존하고 있다고 판단하시는지요? 카페나 헬스장 등도 이전처럼 이용할 수 있게 됐는데요. 그런데 카페와 음식점의...
연합뉴스TV 2021.01.24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