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이승우 뛰어넘나, 日 12살 역대급 유망주 탄생...'54골 대폭발' 일본 메시, 바르사 에이스 등극
일본에 역대급 유망주가 탄생한 모양이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3일(한국시각) '칸 부셰레스 13세 이하(U-13) 팀이 바르셀로나 U-12를 상대로 맞서고 있다. 원정팀의 더 뛰어난 피지컬이 차이를 만들어낼 요소처럼 보였다. 부셰레스는 바르셀로나 유망주들을 상대로 강한 압박을 가하며 상대 진영에서 경기를 펼쳤다. 바르셀로나가 거의 자신의 경기 스타일을 구현하지 못하던 상황에서, 신타 니시야마의 두 차례 번뜩이는 플레이가 두 골로 이어지며 경기는 바르셀로나 쪽으로 기울었다. 바르셀로나의 왼쪽 윙어는 어린 선수들의 경기가 어려워지던 흐름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며 일본 유망주인 니시야마를 소개했다. 니시야마는 2014년의 어린 유망주다. 스포르트에 따르면 니시야마는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축구 유망주로 엄청난 두각을 나타낸 니시야마는 스페인에서 꿈을 펼치기 위해서 3년 전 바르셀로나로 이주했다. 바르셀로나에 곧바로 입단한 건 아니었다. 개인 훈련을 가르치는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