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삼성 격돌'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오늘 오후 2시 시작[PO]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 진출 티켓을 놓고 맞붙는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의 입장권 예매가 오늘(21일) 시작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삼성과 KIA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PO 입장권 예매를 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PO 1, 2차전은 25~26일 정규시즌 2위 팀 삼성의 홈 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다. 3, 4차전은 28~29일 KIA의 안방인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로 장소를 옮겨 열린다. 승부가 최종 5차전까지 이어지면 다시 대구로 돌아간다. 대구에서 열리는 1, 2, 5차전 입장권 예매는 21일 실시하고, 3, 4차전 입장권 예매는 하루 뒤인 22일 오후에 이뤄진다. PO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