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무결점 통과" '8강 진출 당했다' 한국과 완전히 딴판, 일본 역대급 세대 등장 예고..."로테이션 돌리고 완승"
한국과는 딴판이다. 일본 U-23 대표팀의 기세가 대단하다. 일본의 풋볼존은 14일 '일본 U-23 대표팀이 아시안컵에서 3연승을 달리며, 압도적인 3경기 10골, 무실점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오이와 고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일본 U-23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일본은 이날 대거 로테이션을 결정했다. 1, 2차전에 선발로 나섰던 선수 중 3차전도 자리를 지킨 선수는 구메 하루타가 유일했다. 고바야시와 츠치야 구다이 등 이번 대회 첫 출전인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 아랍에미리트(UAE)전과 비교해 선발 명단이 8자리나 바뀌었다.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잠시 내주기도 했으나, 일본의 경기력은 여전했다. 전반 30분 고이즈미 가이토의 크로스에 이은 후루야 슈스케의 헤딩 결승 골로 리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