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소식! '코리안리거' 김혜성, 세대교체 핵심 지목…다저스 고령화 심각→"초반 인상적 활약, 해답은 KIM"
월드시리즈 2연패에 빛나는 LA 다저스가 이제는 세대 교체를 염두에 두고 있다. 그 중심에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혜성이 자리잡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미국 매체 다저스네이션은 13일(한국시각) '다저스는 2020년대 들어 메이저리그를 지배해 왔고, 2010년대 이후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 왔다'면서도 '그러나 이번 오프시즌에는 현재 로스터의 평균 연령이 28.8세에 달한다는 점이 우려 요소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다저스의 평균 연령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29.1세)와 뉴욕 메츠(28.8세)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리그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팀은 아니지만, 야수진만 놓고 보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고령화된 팀이다. ESPN의 브랫포드 두리틀 기자는 다저스가 이러한 팀의 고령화 문제를 구단 내부에서 찾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 해답이 될 두 선수 중 한 명이 김혜성이다. 두리틀은 "현 시점에서 다저스는 공격력 부문에서 전체 2위, 선발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