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살해→사망” “내정 불간섭 환영”…중, 국제사회 미얀마 규탄 ‘물타기’
미얀마 쿠데타군 유혈극에도 왕이 외교부장, “압박해선 안돼” 미얀마 쿠데타군이 벌이고 있는 유혈사태를 두고 중국과 국제사회의- 2021.04.02 15:13
- 한겨레
-
피격된 미얀마 신한은행 현지직원 숨져
[파이낸셜뉴스]미얀마 양곤에 진출한 신한은행의 현지인 여성직원 A씨가 보안군이 쏜 총에 맞고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 2021.04.02 15:00
- 파이낸셜뉴스
-
‘미얀마 군경에 피격’ 신한은행 양곤지점 현지 직원 치료중 사망
[헤럴드경제=뉴스24팀] 퇴근 도중 미얀마 군경의 총격에 쓰러져 치료를 받아 오던 신한은행 미얀마 양곤지점의 현지 직원이 2일- 2021.04.02 14:33
- 헤럴드경제
-
신한은행 미얀마 직원 사망…쿠데타 이후 첫 韓 관련 사망자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미얀마 양곤에 진출한 신한은행의 현지인 직원이 보안군이 쏜 총에 맞고 결국 숨진 것으로 알려졌- 2021.04.02 14:10
- 뉴시스
-
피로 물든 미얀마…무선인터넷도 차단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 군부가 시위대의 소통을 막기 위해 전역의 무선 인터넷까지 차단한 것으로 알려- 2021.04.02 14:00
- 아시아경제
-
미얀마 쿠데타로 “어린이 최소 43명 사망”
미얀마 군부의 폭력으로 희생…최근 12일간 2배로 최연소 사망자는 6살…16살 이하 사망자는 15명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가- 2021.04.02 13:59
- 한겨레
-
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또 기소…최장 징역 38년 가능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미얀마 군부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공무상비밀엄수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2일 로이터통신에- 2021.04.02 13:49
- 머니투데이
-
"군경 피격 신한은행 미얀마 양곤지점 현지 직원 사망"
퇴근 도중 미얀마 군경의 총격에 쓰러져 치료를 받아 오던 신한은행 미얀마 양곤지점의 현지 직원이 숨졌습니다. 신한은행 양곤지점 관계자에 따르면 현지 직원- 2021.04.02 13:44
- YTN
-
미얀마 군부, 무선 광대역 인터넷 차단…쿠데타 이후 어린이 43명 사망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미얀마 군부가 지난 1일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에 추후 통보가 있을 때까지 무선 광대역 인터넷- 2021.04.02 13:27
- 뉴시스
-
미얀마 시위대, 인터넷 먹통되자 라디오·전화로 '게릴라 파업' 촉구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얀마 군사정권이 자국 내 인터넷망을 전면 차단하자 시위대가 새로운 저항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2021.04.02 13:23
- 뉴스1
-
中 미얀마 접경서 코로나 확산세 '여전'…양국 국경 방역 공조
(선양=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 남부의 미얀마 접경도시인 윈난성 루이리(瑞麗) 등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2021.04.02 13:13
- 연합뉴스
-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어린이 최소 43명 살해"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어린이 최소 43명 살해" 미얀마 군부가 반 쿠데타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소 43명의 어린이- 2021.04.02 13:05
- 연합뉴스TV
-
군경에 피격 신한은행 미얀마 양곤지점 현지 직원 사망
(양곤<미얀마>=연합뉴스) 이정호 통신원 = 퇴근 도중 미얀마 군경의 총격에 쓰러져 치료를 받아 오던 신한은행 미얀마 양곤지점- 2021.04.02 13:01
- 연합뉴스
-
"'아세안'서 미얀마 사태 해법 모색"… 입지 강화 나선 中
중국이 미얀마 사태 해결에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함께 할 것을 주장하며 지역내 입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지- 2021.04.02 13:00
- 세계일보
-
미얀마 군부, 이젠 무선인터넷까지 차단…540명 이상 사망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군부가 2일 미얀마 전역의 무선 인터넷까지 차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진영과 소수- 2021.04.02 12:49
- 연합뉴스
-
“제2의 포그바 꿈꿨는데” 미얀마 축구유망주, 매복군인 총에 하늘로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얀마 축구 유망주가 군부의 무자비한 진압으로 숨을 거뒀다. 2일 미얀마 나우는 ‘미얀마군의 날’이었던- 2021.04.02 11:36
- 서울신문
-
군부에 500명 넘게 죽었는데, 중국 “미얀마 이웃이지만 제재에는 반대”
미얀마 군부가 군사 쿠데타를 반대하는 민간인 시위대에게 총격을 가해 500명 넘게 사망한 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미얀마- 2021.04.02 11:34
- 조선일보
-
미얀마군, 학살 실상 덮으려 기자에도 총격…"최소 56명 체포"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미얀마 군부가 무자비한 학살 실상을 덮으려 언론을 탄압하고 있다. 앞서- 2021.04.02 11:23
- 연합뉴스
-
[팩트체크] 미얀마 사태 유엔 군사개입 가능할까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김예정 인턴기자 =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향한 군부의 발포 등으로 500명 이상이 숨- 2021.04.02 11:19
- 연합뉴스
-
[영상] 미얀마 빨리 뜨자…너도나도 "한국행 가장 빠른표 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유혈사태 악화로 미얀마 대탈출이 현실화하면서 한국 교민을 포함한 외국인들의 유일한 귀국 통로가 되다시피 한- 2021.04.02 11:09
- 연합뉴스
-
안보리, 미얀마 학살 놓고 또 규탄만...실질 대책 없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현지 시간 1일 미얀마 군부의 민간인 살해를 규탄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안보리는 성명에서 회원국들은 최근의 급속한 상황 악화를 크게- 2021.04.02 11:01
- YTN
-
미얀마 내전시 송유·가스관부터 보호?…"중국군 국경배치 증가"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미얀마 쿠데타 발생 후 반중 정서가 고조된 가운데 중국군의 국경배치가 증가하고 있다는- 2021.04.02 10:56
- 연합뉴스
-
"중국군, 미얀마 국경지대 집결…송유관 보호 차원" 이라와디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중국 인민해방군 병력과 군용 차량이 최근 며칠간 중국과 미얀마 국경 지대인 윈난성(雲南省) 지- 2021.04.02 10:48
- 뉴시스
-
미얀마 쿠데타 이후 미성년자 최소 43명 사망...유엔은 ‘규탄’ 성명만 되풀이
미얀마 군부가 반 쿠데타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소 43명의 어린이가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2021.04.02 10:26
- 서울신문
-
"미얀마 시위진압 과정에서 미성년자 43명 사망"
미얀마 군부가 반 쿠데타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최소 43명의 미성년자가 숨졌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은- 2021.04.02 10:05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