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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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인종차별 상징? 위대한 유산”…육군기지명 고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종차별의 상징과도 같은 남부연합 장군의 이름을 딴 육군 기지명을 고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지- 2020.06.11 11:2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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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상징 美남부군 흔적 없애자' 주장에…트럼프 "NO!"
[머니투데이 김수현 기자] [트럼프 "남부군 이름 딴 군사 기지 10곳은 기념비적인 미국 유산"] 미국 국방부가 과거 노예제를- 2020.06.11 11:1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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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고용' 꿈꾸는 미 Fed, 불평등 주목…파월 "인종차별 발 붙일 곳 없다"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이슈가 미국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는다. 인종 간- 2020.06.11 11:1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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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플로이드’ 제압 다른 각도 영상 공개…1명 아닌 3명이 짓눌러
미국 경찰이 제압 과정에서 숨을 쉬지 못하게 해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건 당시 경찰 1명이 아닌 3명에게 짓눌려 있는- 2020.06.11 11:06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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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동생 “형은 목숨 애원하며 경찰 '서(sir)'라고 불러”
[경향신문] 미국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의 가혹행위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동생 필로니스 플로이드가 10일(현지시간)- 2020.06.11 10:55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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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호주] 중국의 ‘호주 때리기’ 노골화…정말 인종차별 때문일까?
[서울신문 나우뉴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의 국제적인 코로나19 진상조사 제안으로 촉발된 호주와 중국의 갈등이 갈수록 심각해- 2020.06.11 10:5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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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눈물 보인 플로이드 동생…"흑인 가치가 고작 20달러"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미국에서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에 숨진 흑인 남성 플로이드의 동생 필로니스 플로이드가 미 의회 청문회- 2020.06.11 08:4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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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바이러스 싫어’…한인 노인, 흑인에 무차별 폭행당해
미국에서 한인 노인이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흑인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현지시간) 온라인매체 넥- 2020.06.11 08:46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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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동생의 눈물호소 “흑인 가치가 20달러인가?”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 “형이 20달러 때문에 죽었다는 건 온당치 못합니다. 물어볼게요. 그게 흑인 남성의 가치입니까. 2- 2020.06.11 08:35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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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에 폭행당한 한인 할아버지…피해 고발한 손녀가 당한 일
[머니투데이 구단비 기자] 미국에서 자신의 할아버지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사건을 고발한 손녀가 2차 피해- 2020.06.11 08:26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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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바이러스 싫다'…美 버스서 흑인에 폭행당한 한인 노인
[이데일리 황효원 기자]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노인이 흑인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 한인의 손녀가 한인과 흑인- 2020.06.11 08:1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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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흑인이 한국계 노인 무차별 폭행
손녀 아시아계와 흑인 대결 조장은 안돼 강조 [파이낸셜뉴스] 미국에서 한인 노인이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흑인 남성으로부터 무차별- 2020.06.11 08:09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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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노인 흑인에 폭행 당해…손녀 "한인-흑인 대결로 호도...증오 중단해달라"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 한인 노인이 흑인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 이 한인의 손녀는 10일(현지시간)- 2020.06.11 07:52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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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동생 의회 출석…"전세계 외침에 귀 기울여야"
[앵커] "숨을 쉴 수 없다"는 마지막 절규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인종 차별 항의 시위를 촉발시켰죠.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2020.06.11 07:49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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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흑인에 폭행 당한 한인 손녀 "인종 대결 몰고가선 안 돼"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노인이 흑인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노인의 손녀가 소셜네- 2020.06.11 07:42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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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 흑인에 폭행당해...손녀 "한인-흑인 갈등은 안돼"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노인이 흑인에게 폭행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사실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이 한인의 손녀는 논란이 커지- 2020.06.11 07:3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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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바이러스 싫다"…흑인에 '무차별 폭행' 당한 한인 노인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미국 전역에서 인종차별 시위가 벌어지는 가운데 최근 미국에서 한인 노인이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무차별- 2020.06.11 07:2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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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저지서 백인들의 '목 누르기' 조롱 시위 논란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미국 전역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거세지고 있는 와중에- 2020.06.11 01:1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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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길… 플로이드, 고향서 잠들다
미국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숨진 조지 플로이드가 9일(현지시간) 46년의 생을 마감하고 고향인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영원히 잠들었- 2020.06.10 20:4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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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철폐’ 바람에…바람과 함께 사라지나?
‘노예 12년’ 각본가, 노예제 미화 주장에 HBO 맥스, 콘텐츠 목록에서 제외시켜 “역사 맥락 설명 담아 곧 복귀시킬 것”- 2020.06.10 18:20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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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를 "플로이드-19"라 부른 크로스핏 대표···거센 비판에 은퇴
[경향신문] 미국의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의 가혹행위로 지난달 숨진 조지 플로이드를 두고 코로나19에 빗대어 ‘플로이드-19’라- 2020.06.10 18:18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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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흑인, 코로나19로 더 많이 죽고 더 많이 일자리를 잃었다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다른 인종보다 더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감염률은 물론,- 2020.06.10 17:3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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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떠나는 날, 미국 첫 흑인 공군참모총장 탄생
브라운 장군 청문회 거쳐 지명승인 미국에서 사상 첫 흑인 공군참모총장이 탄생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미 상원은 찰스 브라운 공군참모총- 2020.06.10 17:24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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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쉴 수 없다” 플로이드, 휴스턴 어머니 곁에 영면
생애 대부분 보낸 곳에서 장례식 동생들 “우리 형을 위해 싸워주세요” 바이든 “이제 인종적 정의를 실현할 때” 트럼프, 플로이- 2020.06.10 17:05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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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미국 시위 소개하며 ‘험악한 흑인’ 영상… 인종차별 논란
일본의 공영방송 NHK가 미국의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루면서 오히려 ‘인종차별적’이라는 의혹을 살만한 영상- 2020.06.10 16:40
-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