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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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피겨스' 흑인여성 공학자 이름 따 NASA 본부 명칭 변경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흑인 여성 공학자 메리 W. 잭슨의 이름을 따 워- 2020.06.26 03: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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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차린 美 경찰?…"흑인 지구상에서 쓸어버려야"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세계 곳곳으로 확산된 가운데 발단이 된 사건이 발생한 미국에서 경찰 3명이 인종- 2020.06.25 17:5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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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유모’ 로고가 아메리칸 드림? 美 보수주의자 연설 ‘뭇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애리조나 유세에 참여한 한 연설자가 식품 브랜드 앤트 제미마 로고로 유명한 ‘흑인 유모’ 이미지에- 2020.06.25 17:0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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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고급 식당 흑인 모자 입장 거부…인종차별 논란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의 한 고급 식당이 복장 규정(드레스- 2020.06.25 17: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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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논란 겪고 다시 돌아왔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인종차별 논란으로 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사라졌던 미국 고전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다시 돌아왔다. 영국 가디- 2020.06.25 17: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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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 얼굴 인식 기술의 착각 때문에 누명 쓴 흑인 남성
지난 1월 미국에서 얼굴 인식 기술이 오류를 일으켜 무고한 흑인 남성이 30시간 동안 구금됐던 일이 24일(현지 시각) 뒤늦게- 2020.06.25 17: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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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 차린 미 경찰 "흑인 지구상에서 없애야"…3명 해임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흑인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려야 한다"는 등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경찰관 3명이 해임- 2020.06.25 16: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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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반대시위에 미국 경찰 위축되자 총기사건 급증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미국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을 규탄하는 시위로 경찰들이 위축되면서 총기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미- 2020.06.25 16:1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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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다 '흑인목숨도 소중하다'…상표권 쟁탈전 가열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숨을 쉴 수 없다'(- 2020.06.25 09:3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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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피플+] 부실수사로 억울한 옥살이하고도 백인경찰 목숨 구한 흑인청년
[서울신문 나우뉴스] 경찰 부실수사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 흑인 청년이 위험에 빠진 백인 경찰의 목숨을 살렸다. 23일(현지시간- 2020.06.25 07:3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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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반대 운동 후폭풍… 프랑스 콜베르高, 이름 바꿔
서구 사회에서 확산되는 인종차별 반대 운동을 계기로 프랑스에서 학교 이름을 바꾸는 일이 벌어졌다. 23일(현지 시각)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프랑스 동북- 2020.06.25 03:0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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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반대시위 후폭풍…철거 압박받는 美 대통령 동상
인종차별 반대시위 후폭풍…철거 압박받는 美 대통령 동상 [앵커] 미국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의 후폭풍이 여전히 거- 2020.06.24 18:08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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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크림 퇴출"…인종차별 항의운동, 화장품도 다시보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 백인 경찰이 비무장 흑인을 숨지게 한 일로 촉발된 전 세계적 인종차별 반대 운동의 여파- 2020.06.24 16:5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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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명이 ‘숨을 쉴 수가 없다’?…美 식당주인, 인종차별 논란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의 한 식당 주인이 메뉴명을 ‘숨을 쉴 수가 없다’(I can‘t breathe)로 바꾸겠다고 선언하- 2020.06.24 15:4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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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논란에도…트럼프 "코비드19은 이상해, 쿵 플루라 부르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또 다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쿵 플루(Kung flu)’라고 칭했다. ‘쿵 플루’는 코로나 팬- 2020.06.24 15:4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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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거세지는 인종차별 청산…'남부연합 문양' 주깃발 교체운동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인종차별과 연관된 역사적 상징물들을 퇴출하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 체인- 2020.06.24 15: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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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흑인 여학생에게 ‘유인원’이라고 막말한 백인 여성 논란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 예일대학교에 재학 중인 흑인 여학생에게 ‘흑인’을 뜻하는 비속어와 ‘유인원’이라고 막말하는 백인 여- 2020.06.24 15:2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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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얘지세요"…인종차별 논란에 미백크림 사라질까
[머니투데이 김수현 기자] [유니레버 미백크림 브랜드 페어앤러블리, 인종차별 논란 겪어…"반흑인 정서 조장"] 세계적 생활용품- 2020.06.24 14:4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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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흑인 CEO가 물러난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 흑인 여성 최고경영자(CEO)인 스테이시 브라운-필팟(사진) 태스크래빗 CEO가 자리에서 물러난다.- 2020.06.24 11:24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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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판 조지 플로이드...경찰에 "숨막힌다" 외치다 질식사
미국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도한 물리력 행사로 숨진 것과 유사한 사건이 프랑스에서도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관 네 명이 40대의- 2020.06.24 11:0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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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차별 반대에도 월마트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티셔츠 판매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의 월마트에서 반인종차별 운동과 반대로 여겨지는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문구가- 2020.06.24 10:5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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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귀족학교' 이튼칼리지, 1960년대 흑인학생 차별 사죄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영국의 명문 남자 사립학교인 이튼 칼리지가 1960년대 흑인학생에 가해진 인종차별에 대해 사- 2020.06.24 10:4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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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경찰에 흑인남친 사살되자 패스트푸드점에 방화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백인 경찰이 흑인 남성을 사살한 후 벌어진 항의 시위 도중 근처- 2020.06.24 10:4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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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인종차별 논란에 레드스킨스·치코스 이름 변경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스위스 최대 종합식품 회사인 네슬레가 인종차별적 단어를 사용한 일부 사탕류 제품의 상품명을- 2020.06.24 10:3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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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서도 위협받는 다양성…‘흑인 여성’ 태스크래빗 CEO 사임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 흑인 여성 최고경영자(CEO)인 스테이시 브라운-필팟 태스크래빗 CEO가- 2020.06.24 09:43
- 헤럴드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