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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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부모도 자식 걱정 않기를" 베이조스가 백인 고객에 보낸 답변 [월드피플]
[경향신문] “나는 아들이 경찰에 목 졸려 숨질까 걱정하지 않는다. 흑인 부모들도 그럴까.” 세계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미국 아- 2020.06.07 10:53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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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美 플로이드 사망, 中의 인권탄압 다르다"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이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2020.06.07 10:2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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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美 인종차별 시위서 백인과 흑인 사이에 낀 '동양인'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미국 경찰의 과잉진압 과정에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 현장에 아시아계 경찰관이 있던 것으로- 2020.06.07 09:4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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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사망 항의 미 전역 시위 "아름답고 평화롭고 다양"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주말인 6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 2020.06.07 08:17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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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中, 흑인 비극적 사망 착취…정치적 이용 시도 실패할 것"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경찰의 체포 과정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숨진 사건을 중국이- 2020.06.07 06:4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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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져 나온 美의사들 “인종차별도 팬데믹이다”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미국내 시위가 6일(현지시간) 12일째로 접어들었다.- 2020.06.07 06:42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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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인종차별 반대 시위..."흑인 목숨은 소중"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일본에서도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도쿄도 시부야구 소재 JR 시부야역 앞 광장에서 시민- 2020.06.06 20:3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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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목숨 중요하다"…일본에서도 항의 시위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미국에서 흑인 남성이 경찰관에게 폭행당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6일 일본에서도 열- 2020.06.06 19:4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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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안써 맞아 죽었다?…'멕시코판 플로이드사건'
마스크 안써 맞아 죽었다?…'멕시코판 플로이드사건' 멕시코에서 지난달 초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된 직후 구타를 당해 사망한- 2020.06.06 19:04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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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총리, 인종차별반대시위서 '무릎꿇기' 동참
캐나다총리, 인종차별반대시위서 '무릎꿇기' 동참 [앵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무릎 꿇기에 동참했습니다. 인종차별반대- 2020.06.06 17:47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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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아들 맡겨놨더니" 5세 흑인아이 죽음놓고 브라질 인종갈등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5세 흑인 소년의 사망 사건으로 브라질의 인종 간 갈등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브라질 북동부- 2020.06.06 16: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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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주여행 자제 권고령 "인종차별, 폭력 증가"
중국 정부가 호주내에서 중국인에 대한 인종차별과 폭력행위가 증가하고 있다며 자국민의 호주 여행 자제 권고령을 내렸다. 중국 문- 2020.06.06 15:00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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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인종차별 반대시위 참석해 '무릎 꿇기'..시위대 "트럼프에 맞서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깜짝’ 등장해 ‘무릎 꿇기’ 퍼포먼스에 동참- 2020.06.06 14:5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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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니애폴리스, 흑인 사망 유발한 '목 조르기' 금지…과잉 진압 방관시 징계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의 발생지인 미국 미네소타주(州) 미니애폴리- 2020.06.06 13:5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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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인종차별 반대시위서 '무릎꿇기' 동참
캐나다 총리, 인종차별 반대시위서 '무릎꿇기' 동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깜짝' 참석해서 인종차- 2020.06.06 13:39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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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인종차별 철폐에 10년간 1억달러 기부"(종합)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이 앞으로 10년간 1억달러(약 1천209억원)를 인종차별- 2020.06.06 13:0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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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인종테러" 유엔 인권전문가 66명, 흑인 사망사건 규탄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유엔(UN) 인권전문가들이 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최근 연달아 발생한 흑인 사망 사건을 "- 2020.06.06 12: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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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반대시위 조롱에 '융단폭격'…"K팝 팬 건들지 말라"
인종차별 반대시위 조롱에 '융단폭격'…"K팝 팬 건들지 말라" [앵커] 최근 미국 전역으로 확산하는 인종 차별 반대 시위에 K- 2020.06.06 11:4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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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사망' 美 미니애폴리스, 경찰 '목 조르기' 금지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가혹행위로 숨진 사건이 발생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가 경찰관- 2020.06.06 11:3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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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캐나다 총리, 흑인 사망 시위에서 '무릎 꿇기' 동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인종차별 반대시위에 예고 없이 나타난 뒤 시위대와 함께 '무릎 꿇기'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20.06.06 11:2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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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트럼프, 플로이드 언급 비열하다" 비난
[머니투데이 임소연 기자]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조지 플로이드' 언급을 두고- 2020.06.06 10:5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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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 "인종차별 철폐에 1억달러 기부"
마이클 조던 "인종차별 철폐에 1억달러 기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앞으로 10년간 1억달러, 우리돈 약 1천209억원- 2020.06.06 10:3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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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앞 '플로이드 도로'…트럼프 "도로 장악해야"
백악관 앞 '플로이드 도로'…트럼프 "도로 장악해야" [앵커] 미국 내 시위 사태가 열흘을 넘기면서 안정을 되찾아 가는 모습입- 2020.06.06 10:3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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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인종차별 철폐 위해 1200억원 기부
[머니투데이 임소연 기자] 'NBA(미국 프로농구) 슈퍼스타' 마이클 조던이 앞으로 10년간 1억 달러(1200억 원)를 인종- 2020.06.06 10:0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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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앞 도로…'흑인 목숨은 소중하다 플라자'로
백악관 앞 도로…'흑인 목숨은 소중하다 플라자'로 미국 워싱턴DC 백악관과 가까운 4차선 도로에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는 문- 2020.06.06 09:37
-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