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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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 못 믿어" 미얀마,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1225명…"사상 최악"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군부 쿠데타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미얀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 2021.06.30 11:57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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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 대한 무기 수출 갈수록 증가… 한국도 최루탄 등 27만달러 수출
[경향신문] 국제사회의 미얀마에 대한 무기 수출이 점점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포와 장갑차 수출액만 지난해 2300만달- 2021.06.30 06:0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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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아 숨진 시민을 ‘코로나 환자’로 둔갑시킨 미얀마 군부
[서울신문 나우뉴스] 군부의 쿠데타에 반대하는 미얀마 시민들의 저항이 5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군경의 총에 맞아 숨진 여성이- 2021.06.29 18:02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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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총격에 숨진 소녀 '코로나 환자' 은폐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미얀마 군부가 총격에 숨진 시민의 시신을 은폐하기 위해 코로나19 환자로 둔갑시킨 뒤 화장했다- 2021.06.29 17:05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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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 총에 맞아 숨진 미얀마 시민 코로나19 환자로 분류돼 화장
미얀마 군경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시민이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분류돼 화장을 강요당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21.06.29 11:4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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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반년 만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최다...1,225명
쿠데타 이후 의료진이 대거 파업에 나선 미얀마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반년 만에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군사정권은 어제(28일) 미얀마 신규 확진자- 2021.06.29 10:5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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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고문 피해자, 충격으로 비누 먹기도..."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김영미 (분쟁지역전문- 2021.06.29 10:12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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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택연금 수치도 "국민들 더 조심하길"…미얀마 코로나 어떻길래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쿠데타 5개월째에 접어드는 미얀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21.06.29 10: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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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수치 고문 "더 주의 기울여야"
(서울=뉴스1) 김세원 기자 = 미얀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2021.06.29 09:38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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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쿠데타 사령관 "서방, 통제 가능 세력이 통치하길 원해"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김형우 특파원 = 쿠데타로 집권한 미얀마 군부의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서방 국가들이- 2021.06.28 18:2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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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무장단체 공세 강화에 군부 대대적 진압…"인명피해" 우려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얀마에서 군부가 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잡은지 약 5개월이 지난 가운데 반군 세력들이 무장 투- 2021.06.28 15:10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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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인 "미얀마 군에 석 달간 감금·고문 당했다"
미얀마군에 구금됐던 미국 언론인 나탄 마웅(44) 카마윳 미디어 편집장이 감금 기간 군부에 고문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27일- 2021.06.28 14:4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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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업, 쿠데타 미얀마 군부 기업과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일본 기업이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미얀마 군부 측과 부동산개발사업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2- 2021.06.28 14:07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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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쿠데타 이후 64명 사형선고…883명 목숨 잃어
미얀마 군부가 2월 1일 쿠데타 이후 60여 명에 대해 변호인 도움도 받지 못하게 한 채 군사 법정에서 사형을 선고한 것으로- 2021.06.28 13:30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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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64명 군사 법정서 사형 선고
미얀마 군부가 2월 1일 쿠데타 이후 체포한 시민 60여 명에 대해 변호인 도움도 차단한 채 군사 법정에서 신속히 사형을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2021.06.28 11:4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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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기업, 쿠데타 미얀마 군부 기업과 개발사업 추진 논란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일본 기업이 올 2월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 군부 쪽에 현금이 흘러 들어갈 수 있는 부동산- 2021.06.28 11: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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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공포정치'…쿠데타 이후 64명 밀실 사형선고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군부가 2월 1일 쿠데타 이후 잡아들인 시민 60여명에 대해 변호인 도움도 받지 못- 2021.06.28 11:0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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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구금 美 언론인 “쿠데타 세력 고문 자행…눈가리고 때리며 잠도 안재워”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미얀마군이 때리고, 일주일 넘게 심문하면서 눈을 가렸다.” 쿠데타를 자행한 미얀마군에 구금됐던 미- 2021.06.28 10:55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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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인 "미얀마군에 고문당해…눈가리고 때리며 잠도 안재워"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미얀마군이 때리고, 일주일 넘게 심문하면서 눈을 가렸다." 쿠데타를 자행한 미얀마군에 구금- 2021.06.28 10: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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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러시아 군사협력 확대될 것"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미얀마 쿠데타 주역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은 미얀마와 러시아간 군사 협력이 확대- 2021.06.28 10:37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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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돈 내야 통과"…외국인에 버젓이 '통행세' 요구
(양곤[미얀마]=연합뉴스) 이정호 통신원 = 군부에 대항하는 주민 무장 조직인 시민방위군(PDF)의 활동을 막는다는 핑계로 미- 2021.06.28 07:0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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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일 하다 숨진 10대 소년···미얀마軍, 곳곳에 지뢰 설치
군부와 무장 주민 간 충돌이 거셌던 미얀마 서부 친주에서 군경이 설치한 지뢰에 많은 시민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알려졌다. 27- 2021.06.28 07:00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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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10대 소년, 논두렁 걷다 군매설 지뢰 밟고 사망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군부와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무장단체 간 교전이 벌어졌던 미얀마 북서부 친주에서 10대 소년이- 2021.06.27 17:56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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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도 아닌데 군부 지뢰에 죽어가는 미얀마 시민들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군부와 무장 주민 간 충돌이 거셌던 미얀마 서부 친주에서 군경이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지뢰- 2021.06.27 16:2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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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전역에서 군부-시민군 도심 전투 더 잦아질 것"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주요 도시에서 활동하는 시민방위군(PDF)은 전투부대와 게릴라부대 등으로 세분화돼- 2021.06.27 10:27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