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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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욱, 조주빈처럼 "구해줘서 감사"...'신상 공개'가 기회?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미성년 남자아이를 대상으로 성 착취 동영상을 찍게 하고 협박해 추행한 최찬욱(26)이 텔레그램 ‘박사- 2021.06.25 00: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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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이어 최찬욱도 "구해줘서 감사"…온라인서 비난 여론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초·중학교 남학생들 성을 착취하는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찬욱씨가 "구해줘서 감사하- 2021.06.24 20:1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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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n번방 '갓갓' 문형욱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머니투데이 김영상 기자] 검찰이 음란물을 제작·배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4년을 선고받은 '갓갓' 문형욱(25)의 항소심- 2021.06.24 19:5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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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이어 최찬욱도 "구해줘서 감사"…온라인서 공분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초·중학교 남학생들 성을 착취하는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찬욱(26) 씨가- 2021.06.24 17: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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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이어 최찬욱도…성범죄 저지르고 "구해줘서 감사하다" 왜?
[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텔레그램 n번방'의 '박사' 조주빈(26)에 이어 최근 구속된 최찬욱(26)까지 성착취물 제작 혐- 2021.06.24 15:46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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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은 “악마의 삶 멈춰 감사하다”더니…최찬욱은 “어른들께서 구해주셔서 감사”
“더 심해지기 전에 어른들께서 지금 구해주셔서 성실하게 수사에 임할 수 있게 됐다.” 미성년자를 성추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 2021.06.24 14:4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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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성착취물 유포·판매' 前 승려, 항소심도 '징역 6년'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텔레그램 대화방 ‘n번방’, ‘박사방’ 등에 공유된 성착취물을 재유포한 혐의로 기소돼 원심에서 실형을- 2021.06.24 07:33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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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훈 포항시의원 "빌라가 곧 무너져도 당국은 떠넘기기"
지난 2017년 11월 포항지진 당시 입은 피해가 악화돼 빌라가 내려앉을 위기에 놓인 주민들이 생명 위협을 호소하고 있다. 2- 2021.06.23 17:27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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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성착취물 유포 전직 승려 항소심서 징역 6년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 'n번방'에서 공유한 성착취물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직 승려가- 2021.06.23 16:52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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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성착취물 유포 전직 승려… 항소심서도 징역 6년
텔레그램 ‘박사방’·‘n번방’에서 공유된 성착취물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직 승려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2021.06.23 16:1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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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성착취물 유포 전직 승려 2심서도 징역 6년 선고받아
(수원=연합뉴스) 김솔 기자 = '박사방'에서 공유된 성 착취물을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승려가 2심에서도- 2021.06.23 15:2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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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통로 역할 '와치맨'에 항소심도 징역 7년 선고
(수원=연합뉴스) 김솔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물 유포 방인 'n번방'으로의 통로 역할을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와치맨'이- 2021.06.23 15:2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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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2 n번방' 남성 1300명 나체 영상 구매자 16명 특정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경찰이 남성 1300여명의 나체 영상을 녹화·유포한 이른바 '제2 n번방' 사건의 피의자 김영준(2- 2021.06.21 12: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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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N번방' 주범 김영준, 얼굴 공개
경찰은 11일 서울종로경찰서에서 이른바 '남자 n번방' 사건의 주범인 김영준(29)의 신상과 얼굴을 공개했다. 송다영 기자 o- 2021.06.11 08:48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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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n번방' 김영준 얼굴공개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8년에 걸쳐 남성 1천300여명의 알몸 사진·영상(일명 '몸캠') 등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김영준- 2021.06.11 08:31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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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n번방' 김영준 "피해자께 죄송..."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남성 1300여명의 알몸 사진·영상 등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김영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 2021.06.11 08:31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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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n번방' 김영준, "반성하며 살겠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남성 1300여명의 알몸 사진·영상 등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김영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 2021.06.11 08:31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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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명 나체 영상 유포 '제2 n번방' 김영준 檢 송치…얼굴 공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여성을 가장해 남성 1300여명의 나체 영상을 녹화한 뒤 유포한 이른바 '제2 n번방' 사건의 피의- 2021.06.11 08:1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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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n번방..미성년자 2만원 주고 영상 구입"…靑 청원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미성년자를 협박해 성착취물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했던 이른바 ‘n번방’이 플랫폼만 바꿔서 계속되고 있다- 2021.06.11 00:0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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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n번방' 몸캠·유포자는 남성…'29세 김영준'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경찰이 영상통화를 하며 촬영한 남성들의 나체 사진 등을 인터넷에 유포한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피- 2021.06.09 17:0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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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사방' 조주빈 공범에 항소심서도 징역 20년 구형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 한모씨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검- 2021.06.09 16:21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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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1천 명 상대 '제2 n번방' 피의자 구속...신상공개 검토
천 명이 넘는 남성의 나체 사진과 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유포한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피해 남성들에게 접근- 2021.06.09 14:2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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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n번방…성착취물 판매 처벌 청원[이슈시개]
CBS노컷뉴스 이참슬 기자 "인증절차가 완료된 회원들만 VIP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미성년자를 협박해 성착취물 영상을 제- 2021.06.09 13:2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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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2심 징역 42년 불복··· 상고장 제출
미성년자 대상 성착취 영상물 제작·유포 등의 혐의로 기소돼 항소섬에서 징역 42년형을 선고받은 조주빈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021.06.04 21:41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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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사건' 조주빈, 대법원行…징역 42년 불복해 '상고'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2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조주빈(25- 2021.06.04 21:36
- 뉴스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