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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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막고 선관위 통제…계엄 가담 경찰 22명 징계 요구
경찰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된 직원 2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이중 19명은 총경급 이상의- 2026.02.12 19:11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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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명품백 몰카' 최재영 목사 불송치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경찰이 김건희 여사를 상대로 스토킹을 했다는 혐의로 고발된 최재영 목사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 2026.02.12 19:11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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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복지부·경찰청, 자살·정신응급 위기대응 점검
▲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를 앞둔 12일 경찰청과 함께 서울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를 방문해 자살·정신 응급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 2026.02.12 19:1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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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명품 가방’ 스토킹 혐의 최재영 목사 무혐의 결정
경찰이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네면서 영상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고발당한 최재영 목사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1- 2026.02.12 19:08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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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강선우 증거인멸 정황 확인한 경찰, 구속영장에 “SNS 활용해 다른 피의자 압박”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네받은 혐의로 구속 기로에 놓인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 수- 2026.02.12 18:52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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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 마사지 접대 돈까지 받은 경찰…수사 정보 팔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단순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던 현직 경찰관이 검찰의 보완수사를 거쳐 금품과 향응을 대가로 수- 2026.02.12 18:45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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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향응 받고 수사정보 빼돌린 경찰관 구속 기소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고 수사정보를 빼돌린 경찰관이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50대 전직 경찰관 A 경위와 60대 브로커 B- 2026.02.12 18:33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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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뇌물 받고 수사정보 빼돌린' 경찰관 구속 기소
금품을 받고 수사 정보를 빼돌린 현직 경찰관과 이를 연결한 청탁 브로커가 구속 기소됐다. 청탁 자금을 제공한 전주(錢主)는 불- 2026.02.12 18:25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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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헌법존중TF, 22명 징계 요구…중징계 16명 전원 총경급 이상
징계 대상 총 22명, 총경급 이상 19명 [파이낸셜뉴스]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공- 2026.02.12 18:24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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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폭우 사망사고'…서산시장·경찰 등 공무원 13명 송치
(서산=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지난해 여름 충남 서산에 내린 집중호우로 2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 경찰이 서산시장과 서산- 2026.02.12 18: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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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비상계엄 가담 경찰 22명에 징계 요구…대부분 총경 이상
경찰청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경찰관 2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기로 했다. 이중 상- 2026.02.12 18:2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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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행정안전부 外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지방행정국장 장헌범 △사회재난정책국장 김영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장 김회수 △사회연대경제국장 이방무 ◇과장급 전보 △- 2026.02.12 18:16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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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존중TF, 계엄 관여 경찰 22명 징계 요구…중징계 16명 총경 이상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불법행위 가담 여부를 조사한 경찰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 2026.02.12 18:15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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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가담' 경찰들 징계 요구…총경 이상 고위직 19명
비상계엄 관련 불법행위에 가담한 경찰관 22명이 징계 선상에 올랐다. 경찰청 관계자는 12일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 2026.02.12 18:1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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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헌법존중TF, 총경급 16명에 중징계 요구···계엄 직후 “국회 지켜라” 모범 사례도
경찰 공무원들의 ‘내란 참여·혐조’ 등을 조사하는 경찰 헌법존중 정부혁신 테스크포스(TF)가 12·3 불법계엄에 가담한 경찰관- 2026.02.12 18:1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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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디올백' 전달과정 촬영 목사 스토킹 혐의 불송치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전달하는 과정을 몰래 촬영했다가 스토킹 혐의로 고발됐던 최재영 목- 2026.02.12 18:09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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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김건희 스토킹’ 최재영 목사 불송치 [세상&]
서울청 심의-본청 검토 끝에 ‘혐의 없음’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경찰이 김건희 여사를 스토킹한 혐의로 고발당한 최재영 목- 2026.02.12 18:02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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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비상계엄 가담 경찰 22명 징계 요구…“국회 봉쇄 관련 다수” [세상&]
‘내란 청산’ 헌법존중 TF, 경찰 22명 징계 요구 “경찰, 계엄 기획에는 참여 없었다” 경찰 지휘부 16명 중징계 대상자로- 2026.02.12 18:01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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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아볼게요"…돈 받고 수사 정보 빼돌린 현직 경찰관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서울시내 일선 경찰서에서 일하던 현직 경찰관이 금품과 향응을 받는 대신 수사 정보를 빼돌린 사실이 발- 2026.02.12 18: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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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디올백 촬영' 최재영 목사 스토킹 혐의 불송치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네는 과정을 몰래 촬영했다가 스토킹- 2026.02.12 18: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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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관여' 경찰관 22명 징계 요구…고위직 19명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사유로 현직 경찰 22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진행된다. 총경 이상인 고위직은 19명이다. 국무총리실- 2026.02.12 17:5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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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이슬이 모여 바다가 돼… 하나씩 개선해 나가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전국 경찰 지휘부를 대상으로 “노적성해(露積成海·이슬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의 마음가짐으로 일하는- 2026.02.12 17:5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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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존중 TF, '국회 봉쇄·선관위 통제' 경찰 22명 징계 요구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12·3 비상계엄'에 직·간접적으로 동조한 공무원을 조사했던 헌법존중 정부 혁신 태스크포스(- 2026.02.12 17:52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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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헌법TF, `계엄 국회 봉쇄` 지휘관 등 16명 중징계 요구(종합)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12·3 불법 계엄 당시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총경급 이상 경찰 16명이 중징계 요구를 받게 됐다.- 2026.02.12 17:5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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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불법행위' 경찰 22명 징계 대상에…총경 이상 19명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불법행위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경찰관 22명이 징계 선상에 올랐다. 경- 2026.02.12 17:50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