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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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수사, 텔레그램 본사와 이미 접촉중…충분히 검거 가능"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운영진인 ‘갓갓’은 방을 운영하고 ‘와치맨’은 사람을 끌어모으는 공생관계였고 ‘갓- 2020.03.25 08:1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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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수라니까요 믿어주세요" 'n번방' 실수로 입장 가능할까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미성년자 등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 텔레그램을 통해 돈을 받고 유포한 '박사' 조주빈(25- 2020.03.25 08:0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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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접속기록 삭제 ‘불가능’…참여자들 결국 꼬리 잡힌다”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여성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해 돈을 받고 메신저를 통해 유포한 이른바 ‘n번방 사건’에 대한 국민들- 2020.03.25 07:3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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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 붙은 물건처럼…'n번방' 성착취물 끊임없이 유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n번방 영상도 가지고 있어요. 미성년자가 나오는 영상까지 포함해서 60만원에 보내드릴게요.- 2020.03.25 06: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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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n번방 전원 공범 간주…특별수사본부 출범"
경찰 "n번방 전원 공범 간주…특별수사본부 출범" 경찰이 n번방 사건에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2020.03.25 05:4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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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맨 '3년 6개월 구형' 검찰, n번방 사건 터지자 추가수사 '뒷북'
[앵커] 'n번방' 운영자 가운데 한 명인 일명 '와치맨'은 이미 음란물 유포죄로 지난해 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2020.03.25 00:4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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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 “N번방-박사방 다른 방…2차 가해 없어야”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텔레그램 성착취 영상 공유방인 ‘N번방’과 ‘박사방’에 대한 경찰 수사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해 N번방- 2020.03.25 00:0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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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가담자 전원 철저 수사”
경찰이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등의 성착취 불법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가 25세 남성 조주빈씨라고 밝- 2020.03.24 23:0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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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단체 조직죄 적용”…n번방 운영 가담자도 엄벌 시사
법무부가 텔레그램 성착취 영상이 유포된 ‘n번방 사건’에 대해 ‘범죄단체 조직죄’ 적용을 검토한다. 조직죄가 적용되면 주범 외- 2020.03.24 22:33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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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와치맨' 과거 트위터 음란물 유포로 집유
n번방 '와치맨' 과거 트위터 음란물 유포로 집유 텔레그램에서 운영된 성착취 영상 공유방인 'n번방'의 전 운영자 '와치맨'이- 2020.03.24 22:1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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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n번방 사건’ 미성년 피해자 “‘스폰 알바’ 유혹 넘어가 개인정보 넘겨. 10살한테도∼”
여성을 상대로 고액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접근해 신상정보를 알아내 협박한 뒤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하게 하고 이를 유료 단체 대화- 2020.03.24 22:04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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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디지털범죄 ‘n번방’ 살인행위..회원전원 조사필요”
[안양=이데일리 김미희 기자] 텔레그램을 이용해 성창취 불법 촬영물을 판매·유포한 이른바 ‘n번방’사건에 대해 최대호 안양시장- 2020.03.24 22:0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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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지나 n번방으로…경찰 수사 확대
박사방 지나 n번방으로…경찰 수사 확대 [앵커] 음란 단체대화방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이 내일(25일) 검찰에 송치될 예정- 2020.03.24 20:36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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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실체 폭로한 대학생 취재팀 '추적단 불꽃'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이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기까지 참 오래 걸렸습니다." 온 국민의 공분을 사는 디지털 성범- 2020.03.24 19:3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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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 'n번방' 성범죄자 97명 검거…5명 구속
경북경찰 'n번방' 성범죄자 97명 검거…5명 구속 텔레그램 등 SNS를 이용해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유포하거나 소지한 97명- 2020.03.24 19:16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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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회원 26만명 전수조사…전원 처벌 가능성
n번방 회원 26만명 전수조사…전원 처벌 가능성 [앵커] 텔레그램 대화방을 이용한 미성년자 성착취 사건인 n번방 사건과 관련해- 2020.03.24 19:15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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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모방한 '제2의 n번방' 운영자 4명 구속… 10대 2명 포함 충격
‘갓갓’, ‘와치맨’, ‘박사’(조주빈)의 텔레그램 n번 방을 모방해 텔레그램에 ‘제2의 n번 방’을 개설, 미성년자 성 착취 동영상을 불법으로 제작·유- 2020.03.24 19:0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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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사건 특별조사팀, 여성으로 만들어달라" 靑 국민청원 등장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를 일삼은 일명 'n번방','박사방' 사건에 대한- 2020.03.24 19:0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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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갓' 모방 '제2n번방' 운영자 또 있다…닉네임 '로리대장태범'(종합)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 운영자인 '갓갓' 등- 2020.03.24 19: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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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국회 회의록보니…"예술로 생각", "일기장 그림"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이동환 기자 = 'n번방' 사건 등 사이버 공간 성범죄를 처벌해달라는 목소리가 국회의 국민청원 1호로- 2020.03.24 18:5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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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N번방' 전 운영자 보강수사 결정..."박사방 연관성 찾겠다"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 ‘n번방’ 전 운영자 ‘와치맨’ 사건에 대해 검찰이 보강 수사에 나선다. 논란이 되는 ‘박사방’과의- 2020.03.24 18:4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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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모방해 음란물 텔레그램 통해 유포한 일당 검거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 운영자인 ‘갓갓’ 등의 ‘n번방’을 모방해 음란물을 배- 2020.03.24 18:37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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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 ‘제2N번방’ 운영자 붙잡혀…아이디 ‘로리대장태범’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아동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 ‘N번방’(운영자 ‘갓갓’)을 모방한 ‘제2N번방’- 2020.03.24 18:34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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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n번방' 전 운영자 '와치맨' 보강수사…변론재개 신청(종합)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검찰이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 2020.03.24 18: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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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갓' 모방 '제2n번방' 운영자 또 있다…닉네임 '로리대장태범'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 운영자인 '갓갓' 등- 2020.03.24 18:14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