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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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김경수·드루킹 일당, 1초당 2.9회꼴 댓글조작"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동환 기자 = 바른미래당 '김경수·드루킹게이트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는 20일 "김경수·드루킹 집단이- 2019.02.20 16:2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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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지난 대선 때 '김경수·드루킹' 댓글 조작의 42%가 안철수 공격"
바른미래당이 20일 "김경수·드루킹 일당이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위해 안철수 후보를 집중 공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 2019.02.20 15:3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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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조국·박형철·이인걸 추가 고발…"드루킹 특검 수사 상황 확인 지시"
김태우(44) 전 검찰 수사관이 20일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당시 청와대가 특별감찰반을 통해 허익범 특검팀의 수사 진행- 2019.02.20 15:2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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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조국 등 추가 고발…"드루킹 수사파악 지시"
[머니투데이 이영민 기자] [직권남용 등 혐의 고발…"靑해명은 블랙리스트 자백"]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 2019.02.20 13:2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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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태우 전 수사관, 드루킹 특검 수사 관련 ‘조국·박형철·이인걸 추가 고발’
[서울=뉴스핌] 엄선영 인턴기자 =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등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특감반 근무 시절 드루킹 USB 내용을 파- 2019.02.20 12:57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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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前 수사관, 조국 민정수석 등 추가 고발…"드루킹 수사 파악 지시"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주장한 김태우 전 수사관(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이 김경수 경- 2019.02.20 12:4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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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조국 수석 고발‥"드루킹 특검 수사상황 파악 지시"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수사관이 20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조 수석- 2019.02.20 12:21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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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USB 내용 파악하라".. 김태우, 조국 수석 등 추가 고발
김태우 전 수사관이 ‘드루킹 USB 내용을 파악하라’는 등 김경수 경남지사의 수사상황을 알아보도록 지시했다며 조국 청와대 민정- 2019.02.19 19:56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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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드루킹 USB 파악 지시' 조국·박형철 등 추가 고발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등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수사관이 김경수 경남지사의 수사상황을 알아- 2019.02.19 18:4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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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문가 앞세워 김경수 판결 비판…"드루킹 진술에만 의존"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설승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9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경수 경남지사에 실형을 선고한 1심- 2019.02.19 12:4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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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김경수ㆍ드루킹, ‘도원결의’한 사이였다”
-하 의원 “드루킹이 지지단체 중 하나? 김 지사의 거짓말”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김경수 경남- 2019.02.18 08:24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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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18일 '비밀누설' 김태우 소환조사…金 "드루킹 관련 추가고발"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폭로한 혐의(공무상 비밀누설)로 고발된 김태우 전 수사관이 오는 18일 수원지검에서- 2019.02.17 17:0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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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드루킹, 국정원 댓글조작의 221배 효과 냈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하태경<사진> 바른미래당 의원은 “김경수 경남지사와 ‘드루킹 일당’의 댓글 조작은 규모와 효과에서- 2019.02.17 08:01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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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대표 후보들 “김경수-드루킹 몸통 누구냐…文대통령 사과하라"
자유한국당 황교안·오세훈·김진태 당대표 후보가 16일 한국당이 경남 창원 경남도청 앞에서 개최한 ‘김경수 경남지사 댓글조작 규- 2019.02.16 14:3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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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드루킹 특검서 받은 수사자료, 靑윗선에 줬다"
청와대가 지난해 허익범 특검팀이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할 당시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을 통해 특검 수사 상황과 관련된 자료를 입수해 보고를 받았- 2019.02.15 03:2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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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공모' 김경수 항소심, 선거 전담 재판부 배당
드루킹 일당과 공모해 댓글 조작 등 불법 여론 조작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경수 경남지사의 항소심이 선거 전담 재판부에 배당됐습니다. 서- 2019.02.14 18:1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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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공작 사건' 김경수 2심, 서울고법 형사2부 배당
대선과 지방선거 과정에서 댓글 여론조작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경수 경남지사의 2심 재판부가 1- 2019.02.14 17:43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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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드루킹 측 면담한 백원우 전 靑비서관 '무혐의' 처분
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 검찰이 '드루킹' 김동원 측 인사 청탁에 연루됐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2019.02.14 10:0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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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드루킹 인사청탁 의혹' 백원우 전 비서관 무혐의 처분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드루킹 일당 수사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에서 벗어났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신응석)는- 2019.02.13 23:5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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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드루킹 측근 면담' 백원우 무혐의
드루킹 김동원 씨의 오사카 총영사 청탁에 연루된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백 전 비서관의 직권- 2019.02.13 23:4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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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드루킹 인사청탁 연루’ 백원우 전 비서관 불기소 처분
‘드루킹’ 김동원(50)씨의 오사카 총영사 인사청탁에 연루됐던 백원우(53)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2019.02.13 22:5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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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드루킹 청탁 연루의혹' 백원우 前 비서관 불기소
[머니투데이 황국상 기자] [the L]'드루킹' 김동원씨가 댓글조작 대가로 일본 오사카 총영사관 인사 청탁을 하는 과정에 연- 2019.02.13 21:4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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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드루킹 수사 입김 의혹’ 백원우 전 청와대 비서관 무혐의 결론
[헤럴드경제]드루킹 일당 수사에 입김을 넣은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 2019.02.13 21:22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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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드루킹 측근 면담' 백원우 전 靑 비서관 무혐의 결론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드루킹 일당 수사에 입김을 넣은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2019.02.13 21: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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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ㆍ드루킹의 댓글 조작…文 정권도 헌법위반 소지 있다”
-이언주 의원실 주관 ‘문재인 정부 헌법 위반 사례’ 토론회 -“댓글 조작, 여론형성 심각 훼손”...“불법 선거 관여로 만들- 2019.02.13 10:00
- 헤럴드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