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자막뉴스] 美 경찰, 세 자녀 앞에서 흑인 총격…수백 명 격렬 시위
[자막뉴스] 美 경찰, 세 자녀 앞에서 흑인 총격…수백 명 격렬 시위 차를 타려 걸어가는 흑인 남성의 뒤로 총을 겨눈 경찰이- 2020.08.25 10:54
- 연합뉴스TV
-
“아빠가 경찰 총에 맞아 쓰러진 날, 아들 생일이었다”…美 흑인총격 증언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에서 어린 세 자녀와 함께 있던 비무장 흑인 남성이 경찰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진 가운데, 사건 당시- 2020.08.25 10:41
- 서울신문
-
미국서 또 경찰이 비무장 흑인 총격...인종차별 반대 시위 격화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경찰이 비무장 흑인에게 수 차례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하며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격화하고 있다. 주 정부- 2020.08.25 10:21
- 이투데이
-
세 아들 보는데 ‘탕, 탕, 탕…’ 美 경찰, 비무장 흑인 남성에 총격
미국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이 발생한 지 약 3개월 만에, 비무장 상태의 흑인 남성에게- 2020.08.25 09:11
- 세계일보
-
흑인 총격사망 격렬 시위에 위스콘신 주 방위군 배치
지난 23일(현지 시각) 비무장 흑인이 어린 세 아들 앞에서 백인 경찰의 총에 맞은 사건이 발생한 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2020.08.25 08:55
- 조선일보
-
바이든 "미국 영혼 뚫렸다"… 흑인 아빠 총격, 제2 플로이드 되나
23일(현지 시각) 미국 위스컨신 커노샤에서 발생한 경찰의 흑인 총격사건에 대해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총을 쏜- 2020.08.25 06:46
- 조선일보
-
미 경찰, 이번엔 비무장 흑인 등뒤에서 무차별 총격
CBS노컷뉴스 이재웅 기자 백인 경찰관의 목에 눌려 숨진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 이후 석달 만에 미국에서 또다시 비무장 흑인에- 2020.08.25 05:50
- 노컷뉴스
-
[영상]비무장 흑인에 또 경찰 총격..인종차별 논란 재점화
미국에서 또 비무장 흑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 흑인 남성은 등에 여러 발의 총을- 2020.08.24 23:28
- 조선일보
-
자식 셋 보는 앞에서… 흑인 아빠, 경찰 총 7발 맞았다
지난 5월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3개월 만에 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또 비- 2020.08.24 23:24
- 조선일보
-
美 경찰, 흑인 등 뒤서 총격…격렬 시위로 통행금지령(상보)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미국에서 또 흑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주요 외- 2020.08.24 21:50
- 아시아경제
-
아들 3명 보는 앞에서 흑인 아빠 향해 총성 7번 울렸다
[머니투데이 황시영 기자] [걸어가는 남성 뒤쫓아 발사…항의시위로 통행금지령 내려져] 미국에서 또 다시 비무장 흑인이 경찰이- 2020.08.24 21:40
- 머니투데이
-
美 경찰, 또 다시 비무장 흑인 '총격'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미국에서 또 다시 비무장 흑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주 커노- 2020.08.24 21:19
- 이데일리
-
미 경찰, 비무장 흑인 등 뒤 수차례 총격…격렬시위로 통금(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또다시 비무장 흑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미- 2020.08.24 21:08
- 연합뉴스
-
美 경찰 총격에 흑인 중태…항의시위에 통행금지령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미국에서 또 흑인이 경찰의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오후 5시께 위- 2020.08.24 18:45
- 아시아경제
-
미 경찰 총격으로 흑인 중태…거센 항의시위에 통행금지령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미국에서 또다시 흑인이 경찰의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로이터통신은 23일(현지시간) 오후- 2020.08.24 16:54
- 연합뉴스
-
‘인종차별 시위대 불기소’ 미국 오리건주 지방검사 [월드피플]
[경향신문]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를 관할하는 멀트노마 카운티 지방검사가 인종차별 항의 시위에서 체포된 시위 참가자 수백명에- 2020.08.24 15:28
- 경향신문
-
美서 또 흑인 총격 사망… 경찰 11발 쏴 ‘과잉 논란’
미국에서 흑인 남성이 경찰 총격으로 사망하는 일이 또다시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NBC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밤 루이지애- 2020.08.23 20:21
- 세계일보
-
美 또 경찰 총격에 흑인사망…"10여발 맞았다"
[머니투데이 이지윤 기자] 지난 5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이후 인종차별 반대시위가 계속돼온 미국에서 흑인 남성이 경찰의 총에- 2020.08.23 17:19
- 머니투데이
-
미국에서 흑인 남성 또 경찰에 사망...11발 피격
[경향신문] 지난 5월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사망해 전국 곳곳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거세게 일어난- 2020.08.23 17:07
- 경향신문
-
미국 경찰 총격으로 또 흑인 사망…11발 피격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흑인 남성이 경찰 총격으로 사망하는 일이 또 발생했다. 경찰은 이 남성에게 10발- 2020.08.23 15:14
- 연합뉴스
-
황당한 UN, 인종차별 직원 설문조사에 아시아 비하 '황인(Yellow)' 사용
유엔이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 설문조사 에서 아시아인을 ‘황인(Yellow)’이라고 표기해 인종차별 비판이 제기됐다고 로- 2020.08.21 16:14
- 조선일보
-
유엔, 인종차별 설문조사서 아시아인 비하 '황인' 표기 논란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유엔이 직원 대상 설문조사에서 아시아인을 '황인'(yellow)이라고 일컬어 내부에서 비판받- 2020.08.21 14:58
- 연합뉴스
-
벨기에판 '플로이드 사건'…16분 가슴 누르고 나치경례까지(종합)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벨기에에서 한 슬로바키아 남성이 구금 중에 경찰에 의해 10분 넘게 가슴을 눌린 뒤 숨진- 2020.08.21 11:35
- 연합뉴스
-
[美 민주당 전대]러닝메이트 후보였던 바텀스 “인종차별 반대한 에너지로 11월 투표하라”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로 공식 선출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러닝메이트 후보로 거론됐던 케이샤 랜스- 2020.08.21 10:59
- 헤럴드경제
-
해리스 "인종차별엔 백신 없다" 트럼프 맹폭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이 저보다 앞선 세대 분들의 헌신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모든 사람의 평등, 자유, 정의가- 2020.08.21 03:58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