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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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NBA 밀워키, 경찰 흑인 총격 사태 항의 플레이오프 불참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2020.08.27 06:2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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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백인, '세아들 앞 총격사건' 시위대에 총격...2명 사망
워싱턴=CBS노컷뉴스 권민철 특파원 경찰의 총격으로 숨진 미국 흑인남성 제이콥 블레이크(29) 사망 사건에 항의하던 시위대 두- 2020.08.27 04:3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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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은 '레드존', 백인은 '그린존'…인종차별 정책이 부른 지역온난화
[경향신문]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의 길핀 지역은 주변보다 여름 기온이 평균 2.7도 정도 높다. 여름이면 콘크리트가 거리에- 2020.08.26 17:2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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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흑인 아빠 다시는 못 걸을 수도…미 곳곳에서 격렬 항의 시위
(서울=연합뉴스) 어린 세 아들 곁에서 백인경찰의 총탄에 맞아 쓰러진 미국의 흑인 아빠가다시는 걸을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입니- 2020.08.26 16:3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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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트럼프 그레이엄, 흑인피격 사건에 "왜 경찰에 굴복 안했나"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이 최근- 2020.08.26 15:1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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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경찰 총맞은 '흑인 아빠' 하반신 마비…박빙지역 표심 들쑤셨다
[머니투데이 황시영 기자, 이지윤 기자] [(종합)척수절단, 척추뼈 부서지고 장기손상…법무부·FBI, 사건 조사 착수] 세 아- 2020.08.26 13:3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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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뉴스] '세 아들 앞 흑인 피격' 사태…미국 곳곳 또 격렬 시위
[30초뉴스] '세 아들 앞 흑인 피격' 사태…미국 곳곳 또 격렬 시위 미국에서 한 흑인 남성이 세 아들 앞에서 경찰의 총에- 2020.08.26 13:22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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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도 인종차별 논란…“2년 전 흑인 최초 우주 승무원 돌연 업무 배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끝에 그동안 왕따 시켰던 흑인 우주비행사를 우주로 보낸다. NASA는 25- 2020.08.26 13:14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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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플로이드' 사태 되나…일부 폭력 시위 변질
'제2의 플로이드' 사태 되나…일부 폭력 시위 변질 [앵커] 어린 세 아들 앞에서 경찰에게 총격을 당한 흑인 남성과 관련한 항- 2020.08.26 13:0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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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흑인 여성 우주 승무원 탄생하나...국제우주정거장 머물 듯
세계 최초로 흑인 여성 우주 승무원이 탄생할 전망이다. 25일(현지 시각) CNN에 따르면 미항공우주국(NASA)은 우주 비행- 2020.08.26 10:3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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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앞에서 경찰 총격 당한 흑인, 하반신 마비…미국 시위 격화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비무장 상태로 경찰의 총을 맞은 흑인 제이컵 블레이크가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위스콘신에서는 인종차별- 2020.08.26 09:44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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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들 앞 흑인 아빠 피격'에 美 또 불타올랐다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세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흑인이 경찰 총격으로 쓰러진 데 대한 시위가 확산하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토니- 2020.08.26 08:4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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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아빠, 하반신 마비 상태…몸에 총 구멍 8개"
[파이낸셜뉴스] 세 아이들 앞에서 경찰에게 총격을 당한 미국 흑인 남성 제이컵 블레이크(29)의 아버지가 아들의 하반신이 마비- 2020.08.26 08:40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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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세 아들 앞 흑인 피격에 이틀째 격렬 시위
美 세 아들 앞 흑인 피격에 이틀째 격렬 시위 미국에서 한 흑인 남성이 세 아들 앞에서 경찰의 총에 수차례 맞아 중태에 빠진- 2020.08.26 08:4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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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들 앞 피격' 흑인아빠 하반신 마비…美시위 재확산 조짐
[머니투데이 이지윤 기자] 미국에서 경찰이 비무장 상태의 한 흑인 남성을 자녀가 보는 앞에서 총격한 사건이 '제2 플로이드 사- 2020.08.26 08:3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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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세아들 앞 경찰 총 맞은 흑인 남성, 하반신 마비 상태
[이데일리 황효원 기자] 경찰의 흑인 총격으로 격렬한 시위 사태가 벌어진 미국 위스콘신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5일(현지시- 2020.08.26 08:3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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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찰 총에 흑인 남성 중태…인종차별 반대 시위 확산
[앵커] 미국에서 또 한번 시작된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시위가 전역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경찰이 쏜 총에- 2020.08.26 08:12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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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위스콘신주, 경찰의 흑인 총격 항의 시위에 비상사태 선포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위스콘신주가 경찰의 흑인 총격으로 격렬한 시위 사태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5일- 2020.08.26 07:2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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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아빠 총격' 위스콘신 비상사태 선포… 미 전역서 시위 확산
비무장 상태의 흑인 남성을 세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경찰이 총격한 사건이 벌어진 미국 위스콘신주가 격렬한 시위를 막기 위해 비- 2020.08.26 07:18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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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은 흑인, 두 여성 싸움 말리고 있었다"
CBS노컷뉴스 이재웅 기자 경찰이 수차례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진 미국 흑인 남성 제이컵 블레이크(29) 사건이 새로운 국면- 2020.08.26 07:01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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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아빠, 몸에 총 맞은 구멍 8개.. 하반신 마비 상태"
비무장 상태에서 경찰로부터 총격을 당한 미국 흑인 남성 제이컵 블레이크(29)의 아버지가 블레이크의 몸에서 총에 맞은 구멍이- 2020.08.26 06:3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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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또 비무장 흑인 총격… 美, 규탄시위 격화
미국 미시간 호수에 접한 인구 10만의 소도시 커노샤에서 경찰의 비무장 흑인 총격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가 약탈- 2020.08.25 19:4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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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위스콘신 흑인 총격 시위로 건물 3채, 차량 50대 이상 불타
[파이낸셜뉴스]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경찰의 흑인 총격에 따른 폭력시위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최소 건물 3채와 차량 50대- 2020.08.25 17:11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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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찰 총격받은 흑인 남성 중태에 시위 격화…“주민다툼을 말렸을 뿐인데”
[경향신문] 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흑인 남성이 중태에 빠진 사건을 계기로 24일(현지시간) 미 전역- 2020.08.25 15:12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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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화 전대] 인종차별 항의시위대에 총 겨눈 백인부부 출연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24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첫날 행사. 이 자리에는 전 미국프로풋- 2020.08.25 15:02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