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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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박사방' 조주빈에 징역 5년 추가 선고… 총 45년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김대현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 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조- 2021.02.04 10:2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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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 조주빈, 범죄수익은닉 징역 5년 추가…총 45년
[머니투데이 김종훈 기자, 박수현 기자] [theL] 가상화폐로 범죄수익은닉, '홍보용' 성착취물 유포한 혐의 텔레그램 대화방- 2021.02.04 10:19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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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5년 추가 구형' 조주빈 오늘 선고
'징역 15년 추가 구형' 조주빈 오늘 선고 유사강간과 범죄수익은닉 등의 혐의로 추가 기소된 텔레그램 성착취방 박사방 운영자- 2021.02.04 06:16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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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오늘 조주빈 범죄수익 은닉 등 별건 추가 선고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조주빈이 오늘(4일) 범죄수익 은닉 등 다른 범죄 혐의에- 2021.02.04 00:2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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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한국기자상에 'n번방 사건과 그 후' 등 9편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제52회 한국기자상 대상에 'n번방 사건과 그- 2021.02.01 15: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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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2798개 소지한 20대 '집행유예'
[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n번방'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소지한 20대 남성들이 잇따라 형사처벌을 받았다. 청주지법 형사5- 2021.02.01 14:2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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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40년은 지나치다"는 조주빈, 내세운 근거는
[머니투데이 오문영 기자]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측이- 2021.01.31 07:3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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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들썩]‘박사방’ 조직원들 잇따라 항소…재판 2라운드 돌입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온라인 들썩]에서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다양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텔레그램 ‘박사방’에 성 착- 2021.01.30 00:1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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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40년은 형평성 잃은 판결" … 조주빈이 주장한 근거는
[머니투데이 이창섭 기자, 임찬영 기자]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해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조주빈 측이 1심- 2021.01.27 05:2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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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항소심 첫 재판..."징역 40년 너무 무겁다"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측이 항소심에서 형량- 2021.01.26 22:0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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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징역 40년 과하다"…범죄단체조직죄 부인
조주빈 "징역 40년 과하다"…범죄단체조직죄 부인 [뉴스리뷰] [앵커] 텔레그램 '박사방'을 통해 조직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 2021.01.26 21:27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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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측 “징역 40년 너무 무겁다”… 억울함 호소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 측이 형량이- 2021.01.26 19:2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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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은 재판 뒤 방청석에서 누군가를 찾았다
[경향신문] 26일 오후 2시 서울고등법원 형사9부 법정. 재판이 끝나자 피고인들은 일제히 방청석을 향해 뒤로 고개를 돌렸다.- 2021.01.26 18:17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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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배포’ 조주빈, 항소심서 “징역 40년 너무 무거워”
여성들을 상대로 한 성 착취물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로 작년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25) 측이 항소심에서 “- 2021.01.26 16:5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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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의 길 걷겠다”며 눈물 흘렸던 조주빈 “징역 40년 과해”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 측이- 2021.01.26 16:1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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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40년형 지나치게 무거운 판결…범죄단체조직 무죄"
[머니투데이 이창섭 기자, 임찬영 기자]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해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조주빈 측이 1심- 2021.01.26 16:05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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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측, 항소심서 "다른 강력범죄 비해 40년형 지나쳐"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미성년자를 협박해 만든 성착취물을 공유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 2021.01.26 16:04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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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징역 40년 형량 과도해"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만든 뒤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판매·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조주빈(26) 측이- 2021.01.26 16:01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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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항소심 첫 재판서 "징역 40년 너무 무겁다" 주장
아시아투데이 이민영 기자 = 아동·청소년을 협박해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하고 범죄집단을 조직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2021.01.26 15:58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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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한국판 뉴딜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중요"
아산=대전CBS 인상준 기자 한국판 뉴딜 정책의 두 축인 그린뉴딜을 촉진하는 제정법안과 디지털뉴딜을 지원하는 개정법률안이 동시- 2021.01.26 15:57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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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측 항소심 첫 공판서 "징역 40년 너무 무거워"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성 착취물 유포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측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1심 형량이 너무 무겁- 2021.01.26 15:52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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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항소심 첫 재판..."징역 40년 너무 무겁다"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측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너무 무겁다고 주장했습니- 2021.01.26 15:4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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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측 "징역 40년 너무 무거워…다시 살펴달라"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박사방' 운영자- 2021.01.26 15:0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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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항소심 시작…박사방 조직 총형량 주목
조주빈 항소심 시작…박사방 조직 총형량 주목 [뉴스리뷰] [앵커] 텔레그램 박사방에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주요 공범들의 1- 2021.01.25 21:55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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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모르는 박사방 범죄자들, '형량 줄여달라' 연이은 항소
세간을 분노하게 만든 박사방 사건에 연루된 범죄자들이 법의 판결 앞에 승복이 아닌 '항소'를 택하며 연이어 맞불을 놓고 있다.- 2021.01.25 17:57
- 아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