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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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1주기 다가오지만…여성 10명 중 1명 직장서 스토킹 당해
[박정연 기자(daramji@pressian.com)]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에서 직장동료를 살해했던 '신당역 스토킹- 2023.09.04 18:07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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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자 여성이 남성의 4.5배… 직장 성희롱 과태료 부과율은 7.1% 불과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1주기를 앞두고 있지만, 직장 내 스토킹·성폭력 문제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 내 성희롱 신- 2023.09.04 16:2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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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1년…여성에게 일터는 여전히 위험
지난해 9월1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서울교통공사 직원이 스토킹을 당하다 숨진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2023.09.04 14:0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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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스토킹 살인 1년...직장 내 젠더 폭력 여전"
서울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1년 가까이 지났지만, 일터에서 젠더 폭력은 여전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장갑질119와 서울교통노조 등- 2023.09.04 13:5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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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스토킹 살인 1주기…시민단체 "일터 불안 여전"
'추모 주간' 선포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에서 직장동료였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전주환(32)- 2023.09.04 13:31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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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1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직장갑질119, 서울교통공사노조, 서울노동권익센터가 4일 서울 중구 신당역 10번출구 앞에서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1주기- 2023.09.04 12:5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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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스토킹 살인 1년…여성엔 여전히 불안한 일터"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1주기를 열흘 앞둔 4일 직장 내 스토킹- 2023.09.04 11: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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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몰카’로 파면된 직원에 성과급 800 퇴직금 7000만원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환경부·고용노동부 산하 기관에서 불법촬영, 성희롱, 근태 불량 등으로 징계를 받은 임직원 다수가 성과- 2023.09.03 19:26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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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외국계 호텔 여자 화장실서 몰카…직원이 범인이었다
서울 마포구의 한 유명 호텔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촬영 장비를 설치한 40대 남성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 2023.09.02 17:1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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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여자화장실에 '몰카'…범인 잡고 보니 호텔 男직원
서울 마포구의 한 유명 호텔에서 직원용 여자화장실에 불법촬영 장비를 설치한 40대 남성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1일 서울 마- 2023.09.01 22:0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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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노원경찰서 스토킹 범죄 예방 힘 합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31일 오후 2시 30분 구청장실에서 스토킹 범죄 피해예방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노원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 2023.08.31 21:17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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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입은 여자만 보면 못참고"…30대 몰카범, 피해자 수십명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지하철역 등에서 5년간 43명의 여성을 불법 촬영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지하- 2023.08.31 07:45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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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속 촬영 충동” 女43명 몰카…연인과 성관계도 찍은 30대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 등지에서 여성 43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연인과 성관계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2023.08.31 07: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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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화장실에 몰카 놓고 직원들 불법촬영한 사장님…폰엔 불법촬영물 수백장
검찰이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 여자화장실에 카메라를 숨겨 직원들과 손님을 불법 촬영한 꽃집 사장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023.08.30 10:42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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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림 '성범죄자 스토킹' 의혹, 양측 입장 들어보니
[이데일리 김혜선 기자] 학교폭력 피해자인 표예림씨가 최근 ‘성범죄자가 스토킹을 하고 있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 표씨가 스토- 2023.08.30 10:0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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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여친에 “돈 돌려달라” 10차례 문자, 집까지 찾아간 60대... 판결은?
빌려준 돈을 달라며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게 수시로 문자를 보내고 집까지 찾아간 60대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 2023.08.30 09:2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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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여직원 몰래 촬영한 男 징역 3년 검찰 항소
검찰이 자신이 운영하는 꽃집 화장실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뒤 여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꽃집 남자 사장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 2023.08.29 17:0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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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불법촬영’ 꽃집 주인 징역 3년 선고…검찰 “형량 가볍다” 항소
자신이 운영하는 꽃집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해 여종업원들의 신체를 촬영한 40대 꽃집 주인에 대해 법원이 징역 3년을- 2023.08.29 16:27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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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은 감경사유 아냐"…檢 '흉기난동' 최원종 중형 선고 최선 다할 것
"망상에 빠졌어도 그것(살인)이 잘못됐다는 판단능력은 있었기 때문에 감경 사유가 아니다." '분당역 흉기난동' 사건의 장본인- 2023.08.29 16:2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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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때문에 날 버려?”…전 여친 스토킹·폭행 40대 징역 8개월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귀가하던 전 여자친구를 차량에서 억지로 끌어 내려 폭행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8일- 2023.08.28 22:2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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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신소에 1000만원 썼다”…전 여친 감금·유사강간 30대 스토킹범 징역형
전 여자친구에 다시 만날 것을 강제로 요구하고 자신의 집에도 가둔 스토킹범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에 대해 재판부는 “헤어진- 2023.08.25 16:1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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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오자 장롱 숨겼다…전여친 15시간 감금한 스토킹범
[이데일리 이준혁 기자]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한 끝에 강제로 차에 태워 끌고 가 15시간 동안 감금한 30대 남성이 징역형- 2023.08.25 11:36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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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강제로 차에 태워 15시간 감금…스토킹범 징역 5년
(부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한 끝에 강제로 차에 태워 15시간 동안 감금한 30대 남성이 징역형- 2023.08.25 10:3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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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으로 사망한 딸, 목 꺾여 끌려다녔다” [그해 오늘]
[이데일리 강소영 기자] 2021년 8월 25일. 당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해 사망한 딸의 엄마입니- 2023.08.25 00:0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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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연필사건' 학부모 4명 모두 고발당했다…“직권남용, 스토킹, 협박 처벌해달라”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 선택 직전에 다뤘던 이른바 '연필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 학- 2023.08.24 13:58
- 헤럴드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