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미얀마 군부 리더, 유엔총회 '무기금수' 결의 직후 러 전격 방문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 미얀마 군부의 리더인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이 러시아를 전격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배경- 2021.06.21 09:58
- 연합뉴스
-
[미얀마 르포] 쿠데타 공포에 잊고 있던 코로나…3차 유행에 마스크 급증
양곤에서 가장 붐비는 미얀마 플라자 종합 쇼핑센터의 점심 시간 모습. 마스크를 안쓴 이를 찾기 힘들다. 2021.6.18. [- 2021.06.21 07:00
- 연합뉴스
-
유엔, 미얀마사태 4개월만에 뒤늦게 제재 결의안 채택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가 일어난 지 4개월이 넘어서야 유엔이 이를 규탄하고 제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유엔총회는 18일(현지 시각) 미얀마 쿠데- 2021.06.21 05:09
- 조선일보
-
유엔, 쿠데타 넉 달 만에 미얀마 무기 금수 결의
유엔총회가 지난 2월 미얀마에서 일어난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국제사회의 무기 금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사태가 발생- 2021.06.21 02:01
- 서울신문
-
유엔총회 ‘미얀마 무기 금수’ 결의안 가결
유엔총회가 미얀마에 대한 무기 금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군부 쿠데타 발발 후 4개월여 만이다. 군정은 “주권 침해”- 2021.06.20 21:00
- 세계일보
-
미얀마인 여성 4명 난민 신청…"정치적 박해" 주장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지원하는 시민단체인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는 미얀마인 4명이 최근- 2021.06.20 16:51
- 연합뉴스
-
미얀마 군정, 유엔총회 규탄 결의에 "내정간섭 용납 못해" 거부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얀마 군사정부는 군정에 반대하고 민주화 정권 교체를 요구하며 미얀마에 대한 무기 금수 조치를- 2021.06.20 14:15
- 뉴시스
-
미얀마 고문, 두 남자 이야기 “그냥 맞았다”
[경향신문] 2021년 6월 미얀마에는 최악의 인권유린이 행해지고 있다. 군경은 자의적으로 시민을 체포한 뒤 고문을 한다. 체- 2021.06.20 13:08
- 경향신문
-
UN, 뒤늦은 미얀마 쿠데타 규탄 결의안…효과는 미지수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국제연합(UN·유엔) 총회가 뒤늦게 미얀마 쿠데타를 규탄하고 제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 2021.06.20 12:56
- 아시아투데이
-
미얀마 시위지도자 칸 웨이 표 “고문보다 군부독재가 더 무섭다”
[경향신문] 미얀마 몽유와 파업지도자 칸 웨이 표 “체포·고문보다 군부독재가 더 무섭다” 지난 4월 몽유와 파업위원회 지도자- 2021.06.20 11:14
- 경향신문
-
쿠데타 넉달 만에 늑장 결의안...유엔, 미얀마로의 무기 수출 금지 결의
[앵커] 유엔 총회가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미얀마로의 무기 수출 금지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쿠데타가 일- 2021.06.19 22:48
- YTN
-
아웅산 수치, 가택 연금 속 생일...미얀마서 '꽃 시위'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이 군부의 가택연금 속에서 76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현지 SNS에는 최대 도시 양곤을 비롯해 곳- 2021.06.19 20:11
- YTN
-
쿠데타 넉달 만에 늑장 결의안...유엔, 미얀마로의 무기 수출 금지 결의
[앵커] 유엔 총회가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미얀마로의 무기 수출 금지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쿠데타가 일- 2021.06.19 18:52
- YTN
-
유엔, '미얀마 제재 결의안' 5개월만에 채택
시위자 860명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6000명 체포...5000명 여전히 구금 중 결의안 강제력 없으나 정치적 압박 효과 [- 2021.06.19 17:15
- 파이낸셜뉴스
-
아웅산 수치, 또 한번의 가택연금 속 생일…미얀마서 '꽃 시위'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이 19일 군부의 가택연금 속에서 76번째 생일을 맞았다. 현지- 2021.06.19 16:47
- 연합뉴스
-
유엔, '미얀마에 무기 공급 중지' 결의안 채택
[경향신문] 유엔 총회가 미얀마로의 무기 수출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에는 선거 결과를 존중하고 아웅산 수치- 2021.06.19 16:16
- 경향신문
-
넉 달간 800명 숨진 뒤에야…유엔, 미얀마 제재 결의안
넉 달간 800명 숨진 뒤에야…유엔, 미얀마 제재 결의안 [앵커] 유엔이 결의안을 채택해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미얀마- 2021.06.19 15:46
- 연합뉴스TV
-
유엔, 미얀마 무기 금수 촉구 결의안 채택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18일(현지시간) 유엔(UN) 총회는 미얀마 군사 쿠데타 넉달 만에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2021.06.19 14:31
- 뉴시스
-
미얀마 고문, 그들은 악마다
[경향신문] 군부쿠데타에 반대하는 미얀마 시민 불복종 운동이 넉달을 넘겼다. 그동안 양곤이나 만달레이 등 대도시의 대형 시위는- 2021.06.19 14:04
- 경향신문
-
미얀마 고문기술자 “발표된 사건들은 다 조작됐다”
[경향신문] 미얀마 고문지도자 인터뷰 지난 2월 1일 미얀마에서 군부쿠데타가 일어난 이후 현재까지 체포된 사람은 4000여명으- 2021.06.19 14:04
- 경향신문
-
유엔총회, 미얀마 무기금수 촉구 결의안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유엔총회가 미얀마 군부 쿠데타 넉달만인 18일(현지시간 무기 금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A- 2021.06.19 14:03
- 아시아경제
-
미얀마 시위지도자 타자이산 "군경, 그들은 도적떼"
[경향신문] 미얀마 만달레이 시위 청년 지도자 타이자 산 “현상금 이야기가 많은데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수배가 되든- 2021.06.19 14:03
- 경향신문
-
미얀마 양곤서 군인들 타고 있던 트럭 '꽝'…교차로서도 폭발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서 군경이 타고 있던 트럭이 폭발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2월1일 쿠- 2021.06.19 10:54
- 연합뉴스
-
유엔총회, 미얀마 무기금수 촉구 결의안 채택
유엔총회, 미얀마 무기금수 촉구 결의안 채택 유엔총회가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무기 금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 2021.06.19 10:35
- 연합뉴스TV
-
유엔, 미얀마 무기금수 촉구 결의안 채택
유엔 총회가 18일(현지시간)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제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AP 등 외신들이 전했다. 쿠- 2021.06.19 08:01
-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