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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치, 가택 연금 속 생일...미얀마서 '꽃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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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이 군부의 가택연금 속에서 76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현지 SNS에는 최대 도시 양곤을 비롯해 곳곳에서 시민들이 각종 꽃을 들거나 머리에 꽂은 채 그의 석방을 촉구하는 거리 시위나 행진을 벌이는 모습이 올라왔습니다.

수치 고문은 30여 년의 정치 인생 기간 종종 쪽 찐 머리에 꽃을 꽂았으며, 이는 그의 상징이 됐습니다.

최대 도시 양곤의 도심에서는 젊은이들이 기습 시위를 벌이고 군부를 향해 수치 고문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채문석 [chaem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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