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아침& 세계] 미 인종차별 논란…역사적 인물들 동상 훼손·철거
지구촌 곳곳의 소식들을 전문가의 깊이 있는 분석과 함께 전해 드리는 아침& 세계 시간입니다.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2020.06.24 09:07
- JTBC
-
프랑스판 '조지 플로이드' 영상 공개…뒤늦게 경찰 입건
[앵커] 지금 프랑스를 들썩이게 한 사건 미국의 플로이드를 떠올릴만한 사건인데요. 지난 1월에 있었던 당시 영상이 공개되면서- 2020.06.24 08:29
- JTBC
-
프랑스판 '조지 플로이드 사건' 뒤늦게 알려져
프랑스판 '조지 플로이드 사건' 뒤늦게 알려져 미국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도한 물리력 행사로 숨진 것과 유사- 2020.06.24 07:44
- 연합뉴스TV
-
美 '큰바위 얼굴'도 사라지나… 인종차별 논란에 철거 주장
경찰관의 가혹행위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미국 전역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있는 인사들의 동상 등을 파괴ㆍ제거하는- 2020.06.24 07:23
- 조선일보
-
코로나 여성실업 심한데…흑인·히스패닉여성 더 고통
[머니투데이 임소연 기자] 미국의 '코로나19'발 실업대란이 여성들에게 더 가혹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여성 노동자의 종사- 2020.06.24 05:43
- 머니투데이
-
프랑스판 조지 플로이드…경찰에 일곱차례 "숨막힌다" 외쳤지만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미국의 중년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도한 물리력 행사로 숨진 것과 유사한 사- 2020.06.24 03:20
- 연합뉴스
-
명문 옥스퍼드대 입학생 중 흑인·소수민족 출신은 5명중 1명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영국의 대표적 명문대학인 옥스퍼드대에 입학하는 영국인 중 흑인과 아시아인, 소수민족(BAM- 2020.06.23 18:29
- 연합뉴스
-
미 아카데미, 인종차별 이어 장애인 차별도 개혁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백인 남성들의 잔치'라는 오명 지우기에 나선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이번에- 2020.06.23 16:54
- 연합뉴스
-
트럼프 “흑인은 100% 나를 찍어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흑인들이 모두 자신을 찍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2020.06.23 16:21
- 세계일보
-
플로이드 사건 후 기부금으로 석방된 흑인 여성 키저의 경우 [김향미의 ‘찬찬히 본 세계’]
[경향신문] 미국 흑인 여성 크리스털 키저(19)는 22일(현지시간) 오후 2시쯤 위스콘신주 케노샤에 있는 감옥에서 보석금 4- 2020.06.23 15:36
- 경향신문
-
트럼프 "흑인, 습관적으로 민주당에 투표…여론조사는 가짜"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약한 흑인 유권자 지지도에 대해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트럼- 2020.06.23 15:29
- 연합뉴스
-
중국계 캐나다인 절반 "코로나19 관련 인종차별 경험"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이후 인종 차별이나 모욕감을 경험한- 2020.06.23 11:13
- 연합뉴스
-
美자동차경주 흑인 레이서 차고서 ‘올가미’…FBI 수사 착수 왜?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미국 최대 인기 자동차 경주대회인 ‘나스카(NASCAR·전미스톡자동차경주대회)’의 유일 흑인 레이서- 2020.06.23 10:43
- 헤럴드경제
-
“경찰 계약 취소하라”…구글 직원, 인종차별 반대 실질 조치 요구
[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미국에서 백인 경찰관에 의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인종차별 반대 운동이 확산되는- 2020.06.23 10:08
- 헤럴드경제
-
인종차별에 눈 뜬 WASP…미국 변화 이끄나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미국 백인들이 인종차별 반대시위의 확산과 함께 과거와 다른 행태를 일부 보이고 있다. 22일- 2020.06.23 09:28
- 연합뉴스
-
나스카 흑인 레이서 차고서 '인종차별 상징' 올가미 발견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미국 최대 자동차 경주대회인 나스카(NASCAR)의 유일한 흑인 풀타임 레이서 부바 월리스의- 2020.06.23 09:03
- 연합뉴스
-
中 "트럼프 대통령의 '쿵 플루' 발언은 인종차별적"
중국 정부는 코로나19를 '쿵 플루'라고 지칭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표현에 대해 인종차별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 2020.06.22 20:16
- YTN
-
영국 흑인 절반, "경찰 공무집행 과정서 무시 받아"
[헤럴드경제]백인 경찰의 폭력에 희생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미국에서 인종 문제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영국 시민들이- 2020.06.22 17:57
- 헤럴드경제
-
중국, 트럼프 '코로나19는 쿵 플루' 발언에 "인종차별적"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유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쿵- 2020.06.22 17:54
- 연합뉴스
-
영국 흑인 59%·백인 31% "경찰이 부당하게 대우"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백인 경찰의 폭력에 희생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미국에서 인종 문제가 화두로 떠오른- 2020.06.22 17:17
- 연합뉴스
-
'포트나이트'에서 자취 감춘 경찰차..플로이드 사건 항의?
[이데일리 김나경 인턴기자] 모바일 3인칭 슈팅 게임 ‘포트나이트’에서 경찰차가 자취를 감췄다.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숨진- 2020.06.22 15:52
- 이데일리
-
“무하마드 알리, ‘흑인목숨’ 시위 지지하지 않았을 것”
“무하마드 알리는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BLM) 시위를 지지하지 않았을 겁니다.” 전설적- 2020.06.22 15:24
- 세계일보
-
인종차별 반대 여론 확산에 美 자연사박물관 루스벨트 기마상 철거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미국 뉴욕 자연사박물관 입구를 지켜온 시어도어 루스벨트 전 미국 대통령의 기마상이 인종차별 반대 여- 2020.06.22 15:24
- 아시아경제
-
플로이드 살인 경찰에 백인 교도관만 배치…인종차별 소송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흑인 남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수감된 전직 경찰의 교도소 교- 2020.06.22 14:34
- 연합뉴스
-
"내 아버지 알리, '흑인목숨' 시위 지지하지 않았을 것"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아버지는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BLM) 시위를 지지하- 2020.06.22 11:29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