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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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여성 의원이 탄 BMW 검문당하자 인종차별 논란으로 영국이 시끌
영국 런던에서 흑인 여성 국회의원이 탑승한 BMW 승용차를 교통 경찰이 멈춰 세우고 검문을 실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종차별- 2020.08.11 08:4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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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 성운이 인종차별 표현? 그럼 '블랙홀'도 퇴출시켜야겠네"
별자리인 쌍둥이자리에 있는 NGC 2392 성운(星雲)의 별칭 '에스키모 성운(Eskimo Nebula·사진)'과 처녀자리에- 2020.08.10 04:1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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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없는 흑인소녀들 수갑 채우고 총겨눈 미 경찰…또 과잉진압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경찰이 무고한 흑인 소녀들을 땅바닥에 엎드리게 하고 수갑을 채운 사실이 알려져 또다- 2020.08.08 11:2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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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2025년까지 고위관리직 흑인·여성 비율 확대"
아시아투데이 선미리 기자 =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2025년까지 소수인종·여성 고위관리직 비율을 확대한다고 5일(현지시- 2020.08.06 14:56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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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부통령 후보는 흑인 여성? 8월 10일쯤 선정
오는 11월 열리는 미국 대선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맞붙게 될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함께 출마할 부통령 후보- 2020.08.03 07:1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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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동물원, 114년 전 '흑인 전시' 공식 사과
[머니투데이 임소연 기자] 뉴욕 브롱크스 동물원을 운영했던 미국 야생동물보존협회가 과거 피그미족 청년 오타 벵가를 동물원에 가- 2020.07.31 20:55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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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목숨도 중요하다' 촉발한 경찰의 흑인 총격 사건, 흑인 검사도 '경찰 불기소' 결정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 캠페인을 낳았던, 2014년 8월 미 미주리주 퍼거슨에서 발생한- 2020.07.31 18:4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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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보존협회, 브롱크스 동물원에 흑인 전시, 114년 만에 사과
뉴욕 브롱크스 동물원을 운영했던 미국 야생동물보존협회(WCS)가 과거 피그미족 청년 오타 벵가를 동물원에 가둬 전시했던 과오를 114년 만에 사과했습니다- 2020.07.31 17:2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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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년만의 사과…'흑인 전시' 미국 동물원 "깊이 후회"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1906년, 미국 뉴욕주 브롱크스 동물원의 원숭이 우리 안에는 피그미족 청년 오타 벵가가 있- 2020.07.31 16:1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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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빼고…흑인인권 대부 장례식에 미 전직 대통령들 모여(종합)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흑인 인권운동의 대부 존 루이스 연방 하원의원의 장례식에 현직인 도널드 트럼프- 2020.07.31 10: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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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안쓰고 트럼프 유세갔던 허먼 케인, 코로나로 사망
[머니투데이 최연재 인턴기자] ‘흑인 보수주의자’로 잘 알려진 허먼 케인이 30일(현지시간) 오전 74세로 숨을 거뒀다. 이날- 2020.07.31 09:56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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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안 써" "흑인은 가라"…미국판 김여사 '카렌'은 누구?
[머니투데이 박수현 기자] 최근 미국에서 입을 쩍 벌리게 하는 진상 손님이나 인종차별주의자의 소식이 보도될 때면 꼭 붙는 단어- 2020.07.30 10:0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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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여성 후보로 변신한 바비인형…미 대선 앞두고 신제품 출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바비 인형이 흑인 여성 대선 후보로 변신했다. 미국 완구업체 마텔(Matel)이 오- 2020.07.30 07:4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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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자용 주택이…” 트럼프, 집값으로 흑백 편가르기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교외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젠 더 이상 여러분의 지역- 2020.07.30 07:4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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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연준도 인종차별 해소 역할해야'…트럼프와 차별화
[머니투데이 임소연 기자]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8일(현지시간) 경제 정책을 통해 미국 내 뿌리 깊은 인종 간- 2020.07.29 13:59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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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가 흑인 여성 돌풍…60명 하원의원 출사표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미국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 정가에 흑인 여성들의 바람- 2020.07.29 11:1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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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백인 도시' 포틀랜드는 왜 흑인시위 진앙이 됐나
최근 미국에서 벌어지는 인종차별 반대 시위의 새로운 진앙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시다. 지난 5월 28일부터 매일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 시위 진압을 위해- 2020.07.29 03:4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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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대사 ‘콧수염 논란’에 외신 “미국이면 ‘인종차별’로 여겨졌을 것”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외신들이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와 관련한 ‘콧수염 면도’에 대해 주목하며, 한국에서 발생한 논란에- 2020.07.28 11:25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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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 여왕' 오프라 윈프리 돌아온다…첫 화두는 인종차별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애플의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애플TV+'에서 새로운- 2020.07.28 09:5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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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 브리핑서 파우치 자리 채운 '흑인 보건전문가'
최근 미 트럼프 정부의 코로나 관련 대국민 홍보 전면에 나서는 관료는 제롬 애덤스(45) 공중보건서비스단장이다. 공중보건 정책- 2020.07.27 15:1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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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불붙인 인종차별 반대 시위, 美전역으로 확대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미국 대도시에서 지난 주말동안 인종차별 반대와 경찰의 과잉진압에 저항하는 시위가 격렬하게 벌어졌다.- 2020.07.27 11:44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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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말 곳곳서 인종차별 항의 시위대 경찰 충돌…대선 100일 앞두고 지지층 결집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미국이 대통령선거 100일 앞두고 화염과 최루탄에 휩싸였다. 인종차별 철폐 시위에 도널드 트럼프 대- 2020.07.27 10:17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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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종차별 규탄 시위 재격화…총격·방화 등 잇따라
미국에서 주말인 25~26일(현지 시각) 인종차별 규탄 시위가 주요 대도시에서 벌어지며 폭력 사태가 잇따랐다. 지난 5월 흑인- 2020.07.27 07:2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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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고무탄…미 경찰, 강경 진압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한달여만에 또다시 대규모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벌어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현지 경찰이- 2020.07.26 16:1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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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콜럼버스 동상 또 철거...왜 인종차별 시위대 표적이 됐나?
[서울신문 나우뉴스] 그간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시위대의 공격 표적이 돼온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의 수난사가 계속되고 있다.- 2020.07.25 16:51
-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