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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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성착취물 유포, AI로 거를 수 있지만 법적 문제가"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 "매달 프로노 사이트 방문하는 사람 숫자는 넷플릭스·아마존·트위터 방문자를 합친 것보다 많- 2020.04.01 07:16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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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골 아파트와 세계 아동 성착취물[오늘과 내일/정원수]
2018년 4월경 충남의 한 시골 마을 아파트에 경찰관이 들이닥쳤다. 한국 경찰청이 영국 국가범죄청(NCA), 미국 국토안보수- 2020.04.01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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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n번방 '로리대장태범' 미성년 성착취물 유포 인정
제2n번방 '로리대장태범' 미성년 성착취물 유포 인정 성 착취물 공유 채팅방인 n번방을 모방해 제2의 n번방을 운영한 혐의로- 2020.03.31 18:05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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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n번방' 로리대장태범 "범행 인정"…여중생 등 성착취물 유포(종합)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성 착취물 공유방의 시초인 텔레그램 'n번방'을 모방한 '제2 n번방'을 운영하면서 여중생- 2020.03.31 17:2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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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변호사 "성착취물 유포, 돈 벌려고···유료회원수 차이 있다"
미성년자 포함 여성 수십명의 성착취물을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변호사에게 처벌을 각오하고- 2020.03.31 16:16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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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모방한 2n번방' 운영자 로리대장태범 범행 인정…미성년자 성착취물 유포
성 착취물 공유방인 'n번방'을 모방한 '제2 n번방'을 운영한 '로리대장태범'이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2- 2020.03.31 15:11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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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로리대장태범, '청소년 성착취물' 범행 인정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로리대장태범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해 성착취물 공유방을 운영한 고교생이 재판에서 범행을 인정했다. 31일- 2020.03.31 14:0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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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n번방' 로리대장태범 "범행 인정"…여중생 등 성착취물 유포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성 착취물 공유방의 시초인 텔레그램 'n번방'을 모방한 '제2 n번방'을 운영하면서 여중생- 2020.03.31 12:4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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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n번방 사건 조명…여전히 공유되는 성착취물과 제2의 갓갓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PD수첩'이 n번방 성착취 범죄의 시작을 들여다본다. 31일 방송되는 MBC PD수첩 '악의- 2020.03.31 09:43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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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n번방 성착취물, 도박사이트서도 유통
불법도박 사이트 운영자들이 텔레그램에 ‘비밀 VIP방’을 개설해 ‘n번방’과 ‘박사방’의 성 착취 영상물들을 돈을 받고 판매한- 2020.03.30 16:27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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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착취물 형량 “너무 낮다” 현직 판사들이 재검토 요청[플랫]
“만일 이대로 양형기준이 마련된다면 피해자는 물론 일반 국민도 납득하기 어려운 양형기준이 될 수도 있다.” 지난 25일 대법원- 2020.03.30 13:59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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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 "성착취물 '맛보기 방' 참여한 무료 이용자도 엄중히 처벌해야"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이 '단순 시청자'도 현행법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처벌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2020.03.30 06: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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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이용자 극단적인 선택…시민들 "죗값받고 있는 것"
일명 텔레그램 '박사방', 'n번방' 등 사건에 대한 대대적 수사 전개와 국민적 공분 속에서 이같은 성착취물을 이용한 것으로- 2020.03.28 14:2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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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 사각지대' 해외플랫폼, 'n번방 유사 성착취물' 범람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텔레그램 'n번방'과 유사한 디지털 성범죄 콘텐츠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올- 2020.03.28 08: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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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시선] ‘n번방’은 음란물 아닌 성착취물
오프라인 세상은 죽었다. 모든 세상일이 온라인 공간 속에서만 움직이고 있다. 직장들은 재택근무로, 수업은 온라인강의로 대체되고- 2020.03.26 22:4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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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자동 다운로드도 소지죄?...'고의성' 적용이 관건
텔레그램 이용 중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이 내 컴퓨터에 자동 다운로드돼 소지하게 됐다면 처벌될 수 있을까. 법조계에서는 소지의- 2020.03.26 21:05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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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배포가 징역 4개월?…판사들 "양형기준 재검토해야"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현직 판사들이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추진 중인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양형 기준 설정과 관- 2020.03.26 19: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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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동일수법으로 성착취물 제작한 20대 체포.. 피해자 전원 미성년자
이른바 ‘n번방’이나 ‘박사방’과 같은 수법으로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한 20대가 체포됐다. 전북지방경찰청은 26일 아동·- 2020.03.26 15:3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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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도 성착취물 영상 소유자 조사중
전북지역에서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 착취물을 제작해 온 20대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ㄱ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2020.03.26 13:1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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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박사방 유료회원, 아동 성착취물 되팔아 1300만원 이득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텔레그램 'n번방' 등에서 아동 성착취물을 내려받아 재판매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지방경찰- 2020.03.26 11:2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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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다운로드 했을 때만 처벌? 법원은 “다운로드와 관계없다”
텔레그램 등의 대화방에 들어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단순 시청하는 행위를 ‘음란물 소지죄’로 처벌할 수 있을까. 현재까지 아- 2020.03.26 11:15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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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성착취물 봤다" 20대男, 극단적 선택 시도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n번방 성착취물을 봤다"고 주장한 20대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n번방 사건'은 미성년- 2020.03.25 17:0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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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성착취물에 대한 처벌이 해악에 비해 수위가 높지 않은 이유[플랫]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파문을 일으키면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유포·소지한 사람을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목- 2020.03.25 13:48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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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손석희·윤장현·김웅, 성착취물 안 봐"
경찰 "손석희·윤장현·김웅, 성착취물 안 봐" 경찰이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언급한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과 윤장현- 2020.03.25 12:3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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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단 불꽃 “n번방들 성업 중… 성착취물은 여전히 올라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의 성착취물을 제작한 뒤 돈을 받고 텔레그램에 이를 유포한 ‘n번방 사건’을 처음 추적하기 시작한 이들은- 2020.03.25 10:42
-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