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검찰, '제2 n번방' 40대 공범 구속기소… 성착취물 제작·유포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이른바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인 '엘'과 함께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공범이 재판에 넘겨- 2022.12.20 11:49
- 아시아경제
-
검찰, '제2의 n번방 성 착취' 공범 구속기소
아동·청소년 성 착취 영상을 만들고 유포한 이른바 '제2의 n번방' 사건 주범이 최근 호주에서 체포된 가운데, 공범 한 명이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22.12.20 11:43
- YTN
-
검찰, '제2 n번방' 공범 40대男 기소…성착취물 제작·유포
'제2의 n번방'으로 불린 '엘(L) 성착취 사건'의 공범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은미 부장검사)- 2022.12.20 11:34
- 노컷뉴스
-
검찰, '제2 n번방' 40대 공범 구속기소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이른바 '제2 n번방' 사건 주범인 '엘'과 함께 아동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공범이 재판- 2022.12.20 11:30
- 연합뉴스
-
[종합] 검찰, '제2 n번방' 주범 엘 공범 구속기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른바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인 통칭 '엘'의 공범이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법조계에- 2022.12.20 11:14
- 뉴스핌
-
포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백강훈 위원장을 만나다
경북 포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3일부터 내년도 본예산 심사에 돌입한다. 포항시 내년도 예산규모는 2022년도 대비 65- 2022.12.13 18:51
- 세계일보
-
강훈식 의원 '외암마을 보존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충남 아산을)은 문화재 보존을 목적으로 가옥을 보수 정비한 외암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부과되는 취- 2022.12.13 11:32
- 노컷뉴스
-
n번방 방지법 시행 1년…여전한 성착취 범죄
n번방 방지법 시행 1년…여전한 성착취 범죄 [앵커]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이뤄지는 성착취 범죄를 막기 위해 지난해 n번방- 2022.12.10 17:54
- 연합뉴스TV
-
n번방 3년…디지털성범죄 진화하는데 치료 교육 ‘그대로’
법무부가 텔레그램방 성착취 범죄인 ‘n번방 사건’ 이후 3년이 지나도록 ‘디지털성범죄자’의 특성을 감안한 치료강의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2022.12.07 21:34
- 경향신문
-
조주빈, '강제 추행 징역형' 1심 판결에 항소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조주빈이 추가로 드러난 강제추행 혐의에 징역 4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에 항소했습니다. 조주빈 측과 검찰- 2022.11.29 18:08
- YTN
-
[단독] ‘n번방 공익’ 잊었나…사회복무요원에게 개인정보 떠넘겨
온라인 법정 의무교육 이수도 떠넘겨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한 노인복지센터 직원들이 업무용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사회복무요원들에- 2022.11.27 16:49
- 한겨레
-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잡혔다…호주 법정에 설 가능성
아동·청소년 성(性) 착취 영상을 텔레그램을 통해 대거 유포한 ‘제2의 n번방’ 사건 주범 ‘엘(가칭)’이 호주에서 붙잡혔다.- 2022.11.26 17:24
- 아주경제
-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검거... 20대 한국 국적 남성
아동·청소년 9명에 대해 강제로 성 관련 영상물을 제작하게 하고 이를 유포한 이른바 ‘제2의 n번방 사건’의 주범이 호주에서- 2022.11.25 20:11
- 조선일보
-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검거···경찰, 국내 송환 추진
‘제2n번방’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용의자 ‘엘’이 호주에서 검거됐다. 국내에서 ‘엘’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A 씨는 202- 2022.11.25 17:52
- 서울경제
-
[영상] 경찰, '제2 n번방' 주범 20대 '엘' 호주서 검거…송환 추진
(서울=연합뉴스)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 '엘'로 지목된 용의자가 호주에서 검거됐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미- 2022.11.25 15:44
- 연합뉴스
-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검거…성착취물 1200개 제작 유포
미성년자를 협박해 사진, 영상 등 성착취물을 제작한 뒤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이른바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 2022.11.25 14:19
- 동아일보
-
경찰, '제2 n번방' 유력용의자 호주서 검거
경찰, '제2 n번방' 유력용의자 호주서 검거 아동성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제2의 n번방 사건 유력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22.11.25 13:22
- 연합뉴스TV
-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에서 잡았다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미성년자를 협박해 성착취물을 만들고 뿌린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 ‘엘’로 지목된 용의자가 호주에- 2022.11.25 11:13
- 이데일리
-
경찰,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검거…송환 추진(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박규리 기자 =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 '엘'로 지목된 용의자가 호주에서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2022.11.25 11:12
- 연합뉴스
-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검거···경찰, 국내 송환 추진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용의자 '엘'이 호주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국내에서 '엘'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A씨는- 2022.11.25 11:02
- 서울경제
-
제2 n번방 '엘' 주범 호주서 검거…성착취물 1200개 제작
인터폴 적색수배 및 호주경찰과 합동수사 추가 혐의 확인한 후 국내로 송환 방침 경찰, 가담자 15명 검거해 13명 송치 [더팩- 2022.11.25 10:59
- 더팩트
-
‘추적단 불꽃’ 사칭해 접근… ‘제2 n번방’ 적색수배범 호주서 검거
미성년 피해자들의 성착취 영상을 찍어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한 디지털 성범죄 ‘엘(L) 성착취 사건’ 유력 용의자가 호주에서 검- 2022.11.25 10:33
- 서울신문
-
'강제추행 추가기소' 조주빈·강훈 유죄…징역 4개월 추가
[아주로앤피]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성 착취물 등을 제작·유포한 조주빈(26)과 강훈(21)이 추가로 드러난- 2022.11.25 10:27
- 아주경제
-
'제2의 n번방' 텔레그램 '엘' 용의자 호주에서 검거
'제2의 n번방'으로 불리는 텔레그램 성 착취 대화방, 이른바 '엘'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은- 2022.11.25 10:13
- YTN
-
경찰,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검거…송환 추진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박규리 기자 =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 '엘'로 지목된 용의자가 호주에서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2022.11.25 10:00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