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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SG 구단주 보좌역·육성총괄로 제2의 야구 인생 시작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7일 추신수를 구단주 보좌역(겸 육성총괄)으로 선임했다. SSG는- 2024.12.27 13:29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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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로 제2의 인생 시작’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육성총괄 맡는다 “중책 맡겨준 구단에 감사해” [공식 발표]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구단주 보좌를 맡아 프런트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SSG는- 2024.12.27 13:1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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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설 극구부인 했던 추신수, 결국 지도자 아닌 프런트 택했다 “현장 아닌 곳에서 역할 맡는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지도자가 아닌 프런트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추신수는 한국- 2024.12.27 12: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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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추신수, 제2의 인생=SSG 프런트…"구체적 보직, 이른 시일 내 발표"
(엑스포츠뉴스 최원영 기자) 추신수의 행보, 윤곽이 드러났다. 2024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추신수가 SSG 랜더스에서- 2024.12.26 20: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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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2067안타 272홈런’ 추신수, SSG 프런트로 제2의 인생 출발 “다양한 역할 고민, 지도자는 아니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현역 은퇴 후에도 SSG와 함께 한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통- 2024.12.26 19: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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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추신수, SSG 프런트로 새 출발…육성 파트 맡을 듯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4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은 추신수(42)가 SSG 랜더스 프런트로 새 출발한다. SS- 2024.12.26 17:17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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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추신수, 내년 SSG 2군 프런트로 새출발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와 한국프로야구(KBO)에서 활약하다 올해 은퇴한 ‘레전드’ 추신수(42)가 2025시즌 SSG랜더스의 퓨처스(2군)팀 프- 2024.12.26 16:4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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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의 자산' 추신수, 2025년 2군 프런트로 SSG와 동행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4시즌 종료와 함께 선수 생활을 마감한 추신수(42)가 2025년에도 프로야구 SSG- 2024.12.26 15:4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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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음주운전 논란 입열다 "해선 안되는 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야구선수 추신수가 음주운전을 반성했다. 추신수는 16일 KBS 2TV '세차JANG'에서 이- 2024.12.17 07:2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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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빼주세요, 이승엽 선배님·(이)대호는 기회가 없었을 뿐” 추신수, 추강대엽 논란에 대한 솔직한 생각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은퇴 기자회견에서 ‘추강대엽’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024.11.09 07: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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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강대엽' 논쟁에 대한 추신수 생각은…"부담스러워, 저는 빼주세요"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야구 팬들 사이에는 '추강대엽'이 뜨거운 논쟁거리 중 하나다. '추강대엽'은 추신수, 강- 2024.11.08 15:52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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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추신수, 16일 팬들과의 만남…MLB는 "고마워, 추"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4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추신수(42)가 팬들과 만난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추신- 2024.11.08 11: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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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스벅에 뜬다’ SSG 추신수, 스타벅스와 ‘SHARE WITH THE CHOO’ 진행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SHARE WITH THE CHOO’ 프로그램을 통해 16일 인- 2024.11.08 10:1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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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가장 의미 있는 타석은 2020년 9월 MLB 마지막 타석"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추신수(42)는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723경기 3천145타석을 거쳐 빅리그에 입성한 뒤- 2024.11.08 09:4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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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은퇴하는 추신수에 작별 인사…SNS 통해 '고맙다'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도 은퇴하는 추신수(42)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 MLB는 8일(한국시각)- 2024.11.08 09:27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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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강대엽’ 이제 끝나나→추신수 직접 말했다…“이승엽-이대호 최고, 강정호는 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경원재앰배서더호텔=김동영 기자] “전 빼주세요.” ‘추추트레인’ 추신수(42)가 웃었다. 팬들 사이에서 나오는- 2024.11.08 07:2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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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강대엽이요? 저는 빼면 안 될까요"…추신수가 전한 진심 "승엽 선배, 대호가 제 위죠" [인천 현장]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야구 팬들이 KBO리그 최고의 타자에 관한 이야기할 때면 반드시 빠는 키워드가 한 가지 있- 2024.11.07 21:1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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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돌아본 추신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우승'…"모든 걸 보상받았다" [인천 현장]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현역 은퇴를 선언한 SSG 랜더스 외야수 추신수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우승을 꼽았다- 2024.11.07 18:2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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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순간'…KBO 우승·MLB 52경기 출루·사이클링히트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추신수(42)가 그라운드와 작별하며 떠올린 최고의 순간은 SSG 랜더스 동료들과 함께 '20- 2024.11.07 16:5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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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떠나는 추신수,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2022년 우승'
[인천=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4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나는 '추추 트레인' 추신수(42·SSG 랜더스)가 24년간- 2024.11.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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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추강대엽에서 빼주세요…이승엽 선배·이대호가 내 위"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야구팬들은 여전히 '추강대엽'을 놓고 활발하게 토론한다. '추강대엽'은 추신수, 강정호- 2024.11.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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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 마침표' 추신수 "정말 편안한 겨울…감독 생각은 해본 적 없어" [현장 일문일답]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2024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한 SSG 랜더스 외야수 추신수가 은퇴 소감을 전했다- 2024.11.07 16:1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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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은퇴' 추신수 "야구에 목숨 건 선수로 기억되고파…감독 생각 안해봐"
[인천=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4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에 작별을 고하는 추신수(42·SSG 랜더스)가 "야구에 목숨을- 2024.11.07 16:0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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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드디어 마음 편한 겨울 보내지만 다시 태어나도 야구"(종합)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추신수(42)는 "지금 가장 행복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부산 수영초교에서 야구에- 2024.11.07 16: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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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토크박스] 추신수가 되물었다 “감독이요? 잘할 수 있을까요”
“감독이요? 잘할 수 있을까요?”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그라운드를 떠난다. 정들었던 유니폼, 그리고 17번을 놓아준다. 최고- 2024.11.07 15:56
-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