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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폭행 징계? 반대합니다" 얼굴 맞고도 이런 말 할 수 있다니...가비, 우승자의 품격 "이게 바로 축구다"
[OSEN=고성환 기자] 우승자의 품격이다.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가비(22, 바르셀로나)가 자신을 폭행한 레안드로 파레데- 2026.07.2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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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비상! 알칸타라 돌연 교체→팔꿈치 통증 생겼다…"경과 관찰 후 검진 여부 결정"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갑작스러운 교체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라울 알칸타라(34)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2026.07.22 20:0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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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성영탁, '친형 채무 논란’ 사과…“금전 행위에 관여한 적 없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투수 성영탁(22)이 친형을 둘러싼 채무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동시- 2026.07.22 16:1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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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당장 물러나라"...스페인 라리가 테바스 회장, 인판티노 향해 강도 높은 비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라리가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정면으로- 2026.07.22 15:2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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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30명 중 28명 잤다’…‘스타벅스·탱크데이’ 논란후 교육시간엔 ‘쿨쿨’
“자도 상관없다” 한마디에 교실 잠들어…배재고 학생이 폭로한 ‘땜질 교육’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5·18 민주화운동- 2026.07.22 14:5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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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못 했지만 포클랜드는 우리 땅!"…'폭력 혐의' 파레데스 가족까지 정치 발언 논란, 英 매체 "또 선 넘었다" 분노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2026.07.22 13: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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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다면 박치기하고 퇴장당했다" 즐라탄 작심발언! 파레데스 '폭행 논란'에 분노..."나 없었던 게 다행인 줄 알아라"
[OSEN=고성환 기자] 태권도 검은띠로도 유명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5) AC 밀란 어드바이저가 추태를 보인 아르헨티나- 2026.07.22 12: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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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 안 해"… 폭행당하고도 '월드컵 위너'다운 대인배 면모 보인 가비 "모두 축구의 일부"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가비가 결승전 직후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한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추가 징계를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 2026.07.22 11: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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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싱 논란' LPGA 투어 BMW 대회에 KLPGA 선수 출전길 열렸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 2026.07.22 10:3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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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IA-LG 스카우트 파문, 도대체 야구장에서 뭘 한 거야? 에인절스 이직→상대팀 코치 찍다 해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가 최근 스카우트 한 명을 해고했다. 상대 팀인 콜로라도 로키스 코치들을- 2026.07.22 10:31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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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 가비가 더 어른이었다 "아르헨티나 추가 징계 원하지 않아요"
월드컵 결승전 폭행 사태의 피해자 가비(FC바르셀로나)가 입을 열었다. 지난 20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스페- 2026.07.22 09:32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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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2026.07.22 08:5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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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 빠진 FIFA, 인판티노 시대는 끝났다" 트럼프 전화에 징계 유예+에어컨 켜고 쿨링타임, 라리가 회장의 직격탄
[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 라리가의 수장 하비에르 테바스(64) 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 2026.07.22 08:3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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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징계' 배재고, 가처분 신청 취하…봉황대기부터 출전
서울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 배재고 법률 대리인- 2026.07.22 08:1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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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끔찍하다" 충격 폭행→사과 없었다...침묵 깬 파레데스 "고마워 아르헨티나! 역대 최고의 대표팀 일원이라 영광"
[OSEN=고성환 기자] 자신에게 얻어맞은 스페인 선수들을 향한 사과는 없었다. 레안드로 파레데스(32, 보카 주니어스)가 월- 2026.07.22 07:5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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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에 금 간 상태였는데도 경기 후 가비-가르시아 폭행한 파레데스…"숨 쉬는 것조차 어려운 날도 있었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갈비뼈에 금이 간 상태로 월드컵 결승전까지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 2026.07.22 07:0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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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구호 논란' 배재고, 가처분 신청 취하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습니다. 배재고 법률대리인은- 2026.07.22 05:12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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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가르시아 폭행' 파레데스, 사과 없었다..."아르헨티나 대표팀 일원이라는 사실에 자부심 느껴"
[인터풋볼=송건 기자]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이후 소감을 밝혔는데, 사과는 없었다. 영국- 2026.07.22 00: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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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스페인 선수 때린 아르헨티나 중징계 수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우승을 자축하던 스페인 선수들을 폭행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대해 국제축구연맹 FIFA가 정- 2026.07.21 23:27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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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조르고 주먹질' 결승전 뒤 난동에 FIFA 징계 착수
[앵커]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벌어진 불미스러운 난투극에 FIFA가 정식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물리적 충돌을- 2026.07.21 23:2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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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회장이 월드컵 결승을 보이콧했다…징계 번복에 “레드라인 넘었다”, FIFA와 전면 충돌
[OSEN=이인환 기자] 알렉산데르 체페린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월드컵 결승전을 보이콧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세- 2026.07.21 22:4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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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깨물고 4개월 출전 정지 당했어"...아르헨티나 폭력 사태에 FIFA 징계위원회까지 나섰다→"출전 정지+협회에 벌금 부과 예상"
[인터풋볼=송건 기자]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나우엘 몰리나, 티아고 알마다, 그리고 로베르토 아얄라 코치는 중징계에 처할 가능성- 2026.07.21 20:4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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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부위 붙잡고 가비 내동댕이…월드컵 결승 난투극, FIFA 아르헨티나 징계 조사 착수
[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 우승컵을 놓친 아르헨티나가 집단 난투극으로 또 한 번 고개를 숙였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07.21 20:4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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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배신했다?' 메시, FIFA 회장과 불화설 터졌다…결승전 직후 SNS 언팔로우 의혹→"시상식 중에도 무시" 논란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사이에 이상 기류가 감지됐다는 주장이 나- 2026.07.21 20: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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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가처분 신청 취하…1개월 징계로 봉황대기 출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서울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 2026.07.21 19:27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