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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들은 느슨하다" 추신수의 직언…"내일 없이 해야 하는데, 절실함 떨어져"
[OSEN=조은혜 기자] 미국과 한국에서 모두 프로야구를 경험한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뼈있는- 2026.01.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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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추신수도 주목하는 김도영·문동주 재능…"빅리그 진출 가능성 있어"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만 16시즌을 보낸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 2026.01.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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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끊기는 상황이었는데…" 추신수가 191명에게 베푼 선행, 아직도 잊혀지지 않았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를 떠난 지 6년째가 됐지만 추신수(44)의 선행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았다. 코로나19- 2026.01.01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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