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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금)

이병헌과 '꽃남' 빛낸 이민정, 42세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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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이민정이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단발머리를 소화하며 반짝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민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이혼하자'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있으며, 특히 단발머리가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1982년생인 이민정은 올해 42세이며 두 아이의 어머니이다. 하지만 사진 속 이민정의 빛나는 미모는 그 나이를 믿기 어렵게 한다.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그리는 작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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