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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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풀어준 강영수, 대법관 후보 자격 박탈" 청원 10만명 넘어
[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를 운영한 손정우(24)의 미국 송환을- 2020.07.06 16:06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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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비디오' 손정우 미국 안 보낸 두 가지 이유
[머니투데이 김종훈 기자] [theL] 손정우, 범죄인 인도 불허 결정 따라 서울구치소에서 석방 법원이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2020.07.06 16:04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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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수사 받아야"…손정우 미국 안 간다
"국내서 수사 받아야"…손정우 미국 안 간다 [앵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 씨- 2020.07.06 16:0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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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청원 "손정우 美 송환 불허…강영수 판사 대법관 자격 박탈하라"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를 운영한 손정우(24)에- 2020.07.06 15:45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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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방' 손정우, 한국서 추가 처벌 받나…범죄수익 은닉 등
[헤럴드경제=뉴스24팀]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24) 씨에 대한 미국 송환이- 2020.07.06 15:43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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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 착취물' 손정우 석방..."죄송하고 남은 수사 성실히 임하겠다"
[앵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가 법원의 범죄인 인도 거부 결정으로 석방됐습니다.- 2020.07.06 15:2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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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비디오' 손정우 이례적 송환 불허···법원이 밝힌 이유는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씨를 미국에 보내지 않기로 법원이 결정한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2020.07.06 15:20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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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美송환 불허에…"사법부 자존심 때문인가"
CBS노컷뉴스 정영철 기자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 씨가 법원의 결정에 따라 미국 송- 2020.07.06 15:1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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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수 판사 자격 없다" 손정우 판결에 박탈 청원까지? 순식간에 9만명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운영자 손정우에 대한 판결을 한 강영수 판사에 대해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6일 청와대 국민청원- 2020.07.06 15:15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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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손정우 1년2개월만에 석방…"남은 처벌 달게 받겠다"
(서울=연합뉴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24) 씨가 6일 법원의 미국 송환 불- 2020.07.06 15: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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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한 법원 결정 존중"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씨가 6일 법원의 미국 송환- 2020.07.06 15:04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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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회원 3분의2 한국인”… 손정우 송환 불허 왜?
아동 등 미성년자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씨를 미국으로 송환하지 않기로 한 법원 결정을 둘러싸- 2020.07.06 15: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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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비디오’ 손정우 석방에 “강영수 판사 대법관 자격 박탈” 청원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 운영자 손정우(24)의 미국 송환을 불허한 법원을 향한 비난 여- 2020.07.06 14:5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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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년 6개월 선고한 법원 “엄중한 처벌 필요”…손정우 미국 송환 피했다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가 미국 송환을 피했다. 앞서 1심은 손씨에게 징역 2년에- 2020.07.06 14:5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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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중심 재판부 규탄한다" 손정우 美 송환 불허, 여성계 '분통'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를 운영한 손정우(24)에 대한 미국 송환을 불허한 가운데,- 2020.07.06 14:51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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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美 인도 불허에 父 "고맙다…한국서 처벌 받게 할 것"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 운영자 손정우(24)씨에 대해 법원이- 2020.07.06 14:5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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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고 싶다던 성범죄자 손정우, 그의 뜻대로 됐다
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를 미국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 6일, 서울고법 형사20부- 2020.07.06 14:5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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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비디오' 손정우 석방 현장보니..父 "컴퓨터 못하게 하겠다"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에 대해 법원이 범죄인 인도를 하지- 2020.07.06 14:4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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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아동 성 착취물' 손정우 범죄인 인도 거절..."성 착취 수사에 필요"
[앵커] 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를 미국으로 송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법원- 2020.07.06 14:4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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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송환 대신 석방된 손정우 "죄송하다"…父 "죗값 치러야"
CBS노컷뉴스 김재완 기자 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를 미국에 강제 송환하지- 2020.07.06 14:39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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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송환 피한 손정우 1년2개월만에 석방…추가 처벌받을 듯(종합)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24) 씨가 6일 법원- 2020.07.06 14: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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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비디오' 손정우, 수사에 활용해야"…이례적인 송환 불허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법원이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 씨를 미국에 송환하지 않기로 한 배경에는 아- 2020.07.06 14:2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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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려나는 ‘웰컴투비디오’ 손정우…추가 처벌 가능성은?(종합)
세계 최대의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 운영자 손정우(24)씨에 대한 미국 송환을 법원이 불허했다.- 2020.07.06 14:23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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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웰컴투비디오’ 손정우, 국내 수사받아야”…美송환 불허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 씨가 미국 송환을 피했다. 서울고법- 2020.07.06 14:22
- 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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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비디오' 손정우 아버지 "재판장, 현명한 판단 고마워…죗값 받게 할 것"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24) 씨 미국 인도에 대한 불허 결정이 난 가운데 손정- 2020.07.06 14:20
- 이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