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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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대북 송금 진술 회유 의혹’ 안부수 등 신병 확보 실패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검찰의 연어·술 파티 회유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2025.12.11 05:24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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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현장검증 조서 공개…검찰 "규칙 위반 조치 검토"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합동수사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이 현장검증 조서를 전격 공개하는 등 '마이웨이'를- 2025.12.10 21:0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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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현장검증 조서' 공개...檢 "공보 규칙 위반"…갈등 악화일로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합동수사단(단장 채수양, 이하 합수단)이 백해- 2025.12.10 20:44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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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마약수사 덮었다”… 검찰 “규칙 위반” 맞대응
검경 합동수사단(합수단)이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무혐의 결론을 내린 가운데, 최초 의혹 제기자인- 2025.12.10 20:2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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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불송치…누나·법인은 검찰로
가수 성시경 씨의 누나와 소속사가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 2025.12.10 18:58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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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미등록' 성시경 누나 檢 송치…성시경은 제외
가수 성시경씨의 누나와 소속사가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성시경은 회사 운영에- 2025.12.10 17:3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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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특검 기소’ 드론작전사령관·국방부 검찰단장 보직해임
‘평양 무인기 의혹’으로 내란특검 수사를 받고 재판에 넘겨진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소장)과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 외압- 2025.12.10 17:15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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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회의결과 메모 공유’가 이주민 노동자 단속·보호 교육이라는 법무부
지난 10월 미등록 외국인 단속 과정에서 베트남 청년 뚜안씨(25)가 추락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당시 단속을 벌였던 법무부- 2025.12.10 16:58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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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임은정, 주제 넘어"…검찰 "공보규칙 위반 조치 검토"(종합)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합동수사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이 10일 현장검증- 2025.12.10 16:4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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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국제정세로 본국 못 가는 동포 인도적 특별체류허가
법무부가 국내에 입국했다가 불안한 국제정세 탓에 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동포를 위해 특별체류허가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8일부터 귀국- 2025.12.10 16:1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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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11년간 불법체류하던 인터폴 적색수배자 국외 송환
법무부가 국내에서 장기간 불법체류하며 숨어 지낸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를 본국으로 송환했다고 10일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달 2- 2025.12.10 16:05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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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불송치…친누나는 미등록 소속사 운영 혐의로 검찰에
가수 성시경씨의 누나와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다만 성씨- 2025.12.10 15:4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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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불법체류하던 인터폴 적색수배자 2명 붙잡아 태국 송환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기자 = 국내에서 장기간 불법 체류하던 태국 국적의 인터폴 적색 수배자 두 명이 검거돼 태국으로 송환- 2025.12.10 15: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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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터폴 적색 수배자 등 2명 검거·국외 송환
법무부가 국내에서 장기간 숨어 지내던 인터폴 적색 수배자 등 태국인 2명을 검거해 본국에 송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법무- 2025.12.10 15:2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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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아들 욕조에 방치…살해·묵인한 30대 부부 구속 기소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하고 욕조에 방치해 살해한 친모와 아동학대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친부 등 30대 부부가 구속 기소됐다.- 2025.12.10 15:19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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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불송치…누나·법인은 검찰行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고발됐던 가수 성시경이 경찰 수사 끝에 불송치- 2025.12.10 15:1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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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들어온 화물 빼돌린 부두운영사 전 직원들…5명 검찰 송치
인천 내항에 들어온 벌크화물을 외부로 빼돌린 부두운영업체 전직 직원 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25.12.10 15:07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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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생후 4개월 아들 방치 살해 30대 친모 구속 기소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하고 욕조에 방치해 살해한 친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10일) 30대 친모- 2025.12.10 14:55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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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 수색 전 판사가 심사…法 “기본권 침해 방지” vs 檢 “피의자 특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압수 수색 영장 사전 심문제’ 도입을 둘러싸고 10일 대법원 공청회에서 법원과 검찰의 입장이 엇갈렸- 2025.12.10 14:4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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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미등록’ 성시경 누나 검찰 송치…성시경은 제외
1인 기획사를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운영한 혐의를 받는 가수 성시경의 소속사와 누나가 검찰에 넘겨졌다. 성시경은 회사- 2025.12.10 14:45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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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직권남용' 혐의 사전구속영장 신청
고교 동창을 광주시교육청 감사관으로 채용하는 데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은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에 대해 검찰이 신병확- 2025.12.10 14:24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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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생후 4개월 아들 숨지게 한 친모 구속기소
(순천=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10일 생후 4개월 아들을 폭행하고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 2025.12.10 14: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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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불송치…누나·법인은 검찰로
가수 성시경 씨의 누나와 소속사가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 2025.12.10 13:5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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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제외…‘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소속사 檢 송치
가수 성시경씨의 누나와 소속사가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1인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0일 경찰에 따- 2025.12.10 13:5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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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동창 감사관 채용 개입 의혹…검찰, 이정선 광주교육감 구속영장 청구
고교 동창을 시교육청 감사관으로 채용하도록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에 대해 검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25.12.10 13:43
- 아시아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