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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졸업 후 ML 직행 vs KBO리그 경험…추신수·배지환의 생각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야구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하는데 크게 보면 두 갈래 길이 있다. 고교- 2024.01.12 06:0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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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1975억' 김하성 예상 몸값 미쳤다, 추신수 뛰어넘는 韓 최고 몸값 기대…트레이드 가능성에 SF 매체도 흥미 "데려오자"
[OSEN=이상학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김하성(29)을 트레이드 시장에 나왔지만 쉽게 내주지 않을 것 같다. 연장 계약- 2024.01.11 13:1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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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류현진 넘는다' 美 매체, 김하성 7년 1978억 원 계약 예상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한국인 역대 최고액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매- 2024.01.11 09:31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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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한유섬·김광현이 영원할 수 없다” 캡틴 추신수, 후배들에 전하는 메시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지금 주전이 영원할 수는 없다.” SSG 새로운 ‘캡틴’ 추신수(42)가 후배들에게 메시지를- 2024.01.10 17:5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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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야구할건 아니잖아요” 현역 마지막 준비하는 추신수, 왜 2군행도 괜찮다고 했을까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팀이 강팀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하다면 2군행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각오- 2024.01.09 11: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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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완벽하지 않지만…” 최고참 추신수, 왜 주장을 맡았을까…더 강한 팀이 되기 위한 팀문화는?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최고참 추신수(42)가 2024시즌 주장을 맡아 선수단을 이끈다. 추신수는 지난달 14- 2024.01.08 10: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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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와 한솥밥 먹었던 브랜틀리, 현역 은퇴 선언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때 추신수(42·SSG 랜더스)와 한솥밥을 먹었던 마이클 브랜틀리(37)가 그라운드를 떠난다- 2024.01.07 10:3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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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에서 확실하게' 추신수+김광현 이끄는 美·日 미니캠프…SSG 분주한 겨울나기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선수들이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개인 훈련으로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4.01.06 07: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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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47억→22억’ 불혹 넘어도 대박 행진, 추신수도 인정한 역대급 타자...“내 기록 최형우가 다 깬다”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KIA 타이거즈 최형우(41)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는- 2024.01.06 06: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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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한국 온 것 아니야” 27억→27억→17억→최저연봉 삭감, 추신수는 왜 희생이 아니라고 말했나
[OSEN=인천, 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올해 최저연봉을 받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올해를- 2024.01.05 15:3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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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어린 후배지만 정말 대단"…추신수도 인정한 최형우, 또 새로운 역사 썼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외야수 최형우(KIA 타이거즈)가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KIA- 2024.01.05 14:3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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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예고+캡틴+연봉 0원’인데 “희생 아니다”…추신수의 ‘진심’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기자] “(김)강민이도 없는데….” SSG 추신수(42)가 2024시즌 ‘캡틴’으로 팀을 이끈다.- 2024.01.04 06:5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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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어 고우석도 계약 임박’ ML 진출은 포스팅이 대세, ‘고졸 직행’ 추신수는 어떻게 생각할까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아마추어 선수로 미국에 직행하는 것과 KBO리그에서 경험을 쌓고 메이저- 2024.01.04 06:0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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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았던 '동갑내기' 김강민과의 작별…추신수 "마음 아프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팬들은 물론이고 선수들조차 이별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그 누구도 '원클럽맨' 김강민(한화- 2024.01.04 00:1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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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의견 내는 문화 만들고파"…'주장 추신수'가 강조하고 싶은 것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베테랑 외야수' 추신수(SSG 랜더스)가 일찌감치 은퇴를 예고한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2024.01.03 19:4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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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218홈런-157도루’ 추신수가 바라본 이정후의 성공 가능성 “그 누구보다 성공 확률 높다고 자신한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의 성공을 응원했다. 추신수는- 2024.01.03 18:0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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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김강민과 이별 아쉽지만, 우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추신수(41·SSG 랜더스)는 누구보다 김강민(41·한화 이글스)의 이적을 아쉬워했다. 하지- 2024.01.03 16:2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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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설'에 웃었다는 추신수, 은퇴 후 계획도 미뤄놓고 마지막 준비
[인천=뉴시스] 김희준 기자 = 은퇴 이후 계획에 대해서도 생각하지 않는다. 추신수(42·SSG 랜더스)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2024.01.03 16:17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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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20년’ 추신수가 본 이정후, “빅 리그 성공 가능성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기자] “확답은 못 한다. 대신…” 2024년 이정후(26)가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를- 2024.01.03 16:0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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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예고' 추신수 "우승하고 떠나면 아름답지 않을까요"
[인천=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4시즌을 마친 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고 선언한 추신수(42·SSG 랜더스)가 '우승- 2024.01.03 15:2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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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예고' 추신수 "팀에 기둥 필요하다고 생각…연봉 고민하지 않았다" [현장 일문일답]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SSG 랜더스)가 마지막 여정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SSG 구단은- 2024.01.03 15:2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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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이정후, 누구보다 MLB에서 성공할 확률 높아"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인 타자 중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성공한 선수인 추신수(41·SSG 랜더스)가- 2024.01.03 15:1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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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예고' 추신수 "한국시리즈 우승, 현역 마지막 모습이길"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마지막 시즌을 우승으로 마무리하는 것, 정말 멋지지 않을까요." 추신수(41·SSG 랜더스- 2024.01.03 14: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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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이 없는데 나까지 없으면…” 팬과 후배 위해 ‘1년 더’ 외친 추신수, 아름다운 이별 꿈꾼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현역 은퇴를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추신수는 3일 인천 SSG랜- 2024.01.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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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타자 전념’ 오타니, 마쓰이 日 최다홈런 기록 경신까지 ‘-5’…추신수 亞 최다홈런 기록까지 넘본다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메이저리그 일본인 선수 최다 홈런 신기록을 넘어 아시아 선수 홈런- 2024.01.0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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