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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와 김광현의 SSG처럼…류현진으로 리빌딩 졸업, 한화도 다시 우승을 꿈꾼다
[OSEN=조형래 기자] 현역 빅리거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는 2년 전 2022년 SSG 랜더스의 우승으로 확인했다. 16년- 2024.02.22 18: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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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복귀는 KBO 흥행 불쏘시개…김광현·추신수와 대결 관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13년부터 2023년까지, 류현진(36)은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역사'를 풍성하게 만들었- 2024.02.22 11:5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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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복귀 환영' 추신수 "미국서 고생 많았다…맞대결 나도 기대"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인생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향하는 그 기분을 안다. '메이저리그 선배' 추신수가 한화- 2024.02.22 05: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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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복귀 반긴 추신수 "오랜 시간 고생했다…맞대결 기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에서 화려한 이력을 쌓고 2021년 전격 KBO리그행을 택한 추신수(41·S- 2024.02.21 15:31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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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복귀 반긴' 추신수 "오랜 시간 고생했다…맞대결 기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프로야구에서 미국 메이저리그(MLB)로 직행한 첫 사례를 만들며 빅리그에서 78승을 거둔- 2024.02.21 14:0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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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10위-9위 한화, 단숨에 우승후보?…메이저리거 오승환·추신수·김광현 어땠나
류현진(37)의 복귀 소식에 지난 5시즌 동안 9위-10위-10위-10위-9위에 머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우승 전력을 갖췄- 2024.02.21 12:29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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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의 품격' SSG 추신수, 캠프 선수단+스태프 위해 '300만원 상당' 특식 준비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SSG 랜더스의 '캡틴' 추신수가 스프링캠프 선수단 및 관계자를 위해 특식을 직접 준비했다. 추신- 2024.02.12 15:3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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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 가족에게 대접하고 싶었다"...'최저연봉' 추신수 품격, 150명에게 특식 손수 제공
[OSEN=조형래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가 설을 맞이해서 직접 특식을 준비했다. 추신수는 12일(한국시간, 현지 시간 1- 2024.02.12 13:0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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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SG 선수단 위해 멕시코 요리 특식 제공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주장 추신수(41)가 미국 플로리다주 비로비치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과- 2024.02.12 11:4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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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추신수, 선수단·현지 스태프에 특식 선물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SSG 랜더스 주장 추신수(42)가 선수단을 위해 특식을 선물했다. SSG는 12일(한국시간)- 2024.02.12 10:59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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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배움의 시간"…경험자가 전하는 '추신수 미니 캠프' 효과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SSG 랜더스의 투수 박종훈, 외야수 하재훈, 포수 박대온은 플로리다 스프링캠프가 시작되기 전- 2024.02.07 15:33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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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의 시간”…추신수 캠프의 모든 것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번 겨울에도 ‘추신수 캠프’가 열렸다. 박종훈과 하재훈, 박대온(이상 SSG)은 지난- 2024.02.07 11:56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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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트레이닝+타격…SSG 3총사, 추신수표 美 미니캠프서 업그레이드 "부족함 없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투수 박종훈, 외야수 하재훈, 포수 박대온이 조금 특별한 시즌 준비와 함께 2024- 2024.02.06 14:4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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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하재훈·박대온, 추신수 집에서 MLB 트레이너와 훈련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투수 박종훈(32), 외야수 하재훈(33), 포수 박대온(28)은 스- 2024.02.06 11:4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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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추신수→양현종 그리고 류현진? 사이영상 듀오에 발등 찍힌 텍사스, 선발 보강 불가피한데…
[OSEN=이상학 기자] 한국인 메이저리거와 인연이 깊은 텍사스 레인저스가 FA 투수 류현진(36) 영입에 나설까. 수술 후- 2024.01.30 05: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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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축하 자리에 추신수도 왔다…절친 벨트레 감격 "내게 이런 날이 올 줄이야"
[OSEN=이상학 기자] 애드리안 벨트레(44)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다음날,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같이 뛴 추신수(41·SS- 2024.01.25 18:2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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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MLB 명예의 전당 1순위는 이치로…추신수는 2026년 후보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2024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가 발표되자마자 내년 유력- 2024.01.25 09:2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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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추신수와 함께한 '477홈런 3166안타' 벨트레, 95.1% 득표율로 HOF 입성...헬튼-마우어도 헌액
[OSEN=조형래 기자] 2024년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이 결정됐다. 이견 없이 3명의 선수들이 입성했다. 박찬호, 추신수와- 2024.01.24 09:4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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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78홈런+3차례 30홈런’ 추신수와 7년 함께 뛴 거포, 日 요미우리에서 새로운 도전…역대 ML 100홈런 타자 어땠나
[OSEN=길준영 기자] 추신수(42)와 함께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했던 거포 루그네드 오도어(30)가 일본프로야구에서 새로- 2024.01.22 09:3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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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김하성과 함께 뛴 ‘친한파 핵주먹’ 178홈런 오도어, 거포 원한 日 요미우리行
[OSEN=조형래 기자] 추신수(SSG), 김하성(샌디에이고) 등 한국인 메이저리거들과 인연이 깊은 루그네드 오도어(29)가- 2024.01.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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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뛰는 형님들…추신수·오승환·김강민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2023시즌 KBO리그 최고령 선수였던 추신수(SSG 랜더스), 김강민(한화 이글스), 오승환(- 2024.01.20 09:0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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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형 계약과 톱타자 공통 이정후 vs 추신수 [SS포커스]
[스포츠서울|LA=문상열전문기자]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해외파 가운데 톱타자로 프리에이전트 계약을 맺은 선수는 2명이다. 텍사스- 2024.01.18 07:3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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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팀 훈련시간 충분한가요?” 韓·美 2013경기 베테랑 추신수의 질문, 한국야구 발전을 위한 조언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한국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야구 인프라가 더욱 보완이 되어야 한다고 목소- 2024.01.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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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은퇴 예고, 절친 출루 머신은 은퇴 위기 넘겼다…4개팀 관심, 41세에 부활 자신
[OSEN=이상학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예고한 추신수(42·SSG 랜더스)의 신시내티 레즈 시절 절친인 ‘출루 머신- 2024.01.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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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추신수와 함께했던 MLB 레전드 3루수, 명예의 전당 입회 눈앞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 '추추 트레인' 추신수와 함께 뛰었던 아드리안 벨트레가 미국 메이저리그- 2024.01.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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