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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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죽은 미네소타서… 또 경찰 총에 흑인 사망
지난해 5월 백인 경찰에 목이 눌려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하면서 세계적 반(反)인종차별 시위의 진앙이 됐던 미네소타에서 또- 2021.04.13 09:2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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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찰 "전기 충격기 대신 총 쏴 흑인 사망"…긴장감 고조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지난해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관에 의해 질식사한 미네소타주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또다시- 2021.04.13 03:24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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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니애폴리스' 흑인 남성, 경찰 총에 숨져…시위대 분노↑
[머니투데이 이소현 기자] 미국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인근에서 차량 검문 도중 경찰이 흑인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사건- 2021.04.12 22:3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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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교통단속 중 흑인 장교 폭행한 경찰 해임
미국에서 교통 단속 중 흑인 군 장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해임됐습니다. AP통신은 지난해 12월 버지니아주 윈저시의 한 고속도로에서 육군 소위- 2021.04.12 18:3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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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플로이드 막자'…美메릴랜드 경찰특혜규정 첫 폐지
'제2의 플로이드 막자'…美메릴랜드 경찰특혜규정 첫 폐지 [앵커]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경찰에 대한 특혜 규정을 폐지하는 전면적- 2021.04.12 17:48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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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사건 발생지 부근서 경찰 총에 흑인 또 숨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 시위가 촉발됐던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또다시 흑인이 경찰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현지시간 1- 2021.04.12 16:5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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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크래커] 외조 힘쓴 국서vs인종차별주의자…영국 '필립공' 둘러싼 평가 엇갈리는 이유는?
망국의 왕자에서 영국 왕실 현대화 이끌어 잦은 인종차별적 실언으로 손가락질 받기도 '해리-메간 인터뷰' 후 위기 맞은 영국 왕- 2021.04.12 16:52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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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사건 '발생지' 미네소타서 경찰 총에 흑인 피격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또다시 경찰이 흑인에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조지 플로이드- 2021.04.12 16:14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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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사건 발생지서 경찰 총에 흑인 또 피격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인종차별 시위가 촉발됐던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또다시- 2021.04.12 16:0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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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교통단속중 흑인장교에 최루액 뿌리고 폭행한 경찰 해임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미국에서 교통 단속 과정에서 흑인 군 장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해임됐다. AP통신- 2021.04.12 15: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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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서 개나 먹어” 손흥민, 인종차별 희생양 됐다
[경향신문] 승리를 놓친 것도, 파울을 당한 것도 억울한 데 지독한 인종차별의 아픔까지 겪었다. 유럽 무대에서 산전수전을 다- 2021.04.12 14:52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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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20살인데” 美 경찰, 흑인 운전자 사살…시위대 경찰서 습격
[서울신문 나우뉴스] 흑인 인권 운동을 촉발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 재판이 한창인 가운데, 플로이드 사건이 벌어진 미국 미네소타- 2021.04.12 14:4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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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후추스프레이 뿌리고 폭행까지…미 백인 경찰, 흑인 군인 폭행
(서울=연합뉴스) 미국에서 흑인 군 장교가 백인 경찰관들로부터 교통 단속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로이터- 2021.04.12 14:0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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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교통 단속 백인 경찰관 2명, 흑인 장교 폭행 논란
[앵커] 미국에서 라틴계 흑인 장교가 교통 단속을 하던 백인 경찰관 2명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2021.04.12 13:2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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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플로이드 재판 한창인데…경찰 또 과잉 진압 논란
美, 플로이드 재판 한창인데…경찰 또 과잉 진압 논란 [앵커] 미국에서는 조지 플로이드 체포 과정에서 목을 눌러 숨지게 한 전- 2021.04.12 11:19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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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뉴스] 임시번호판 못 보고…美백인 경찰 또 흑인 폭행 논란
[30초뉴스] 임시번호판 못 보고…美백인 경찰 또 흑인 폭행 논란 미국에서 흑인 군 장교가 백인 경찰관들로부터 교통 단속 과정- 2021.04.12 10:3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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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먹어라” 손흥민 SNS에 인종차별 악플세례
손흥민(29·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팬들로부터 인종차별이 담긴 ‘악플 세례’를 당했다. 12일(한국 시각)- 2021.04.12 10:0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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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먹어라’…손흥민, SNS서 인종차별 당해
[헤럴드경제=뉴스24팀]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상대 팬들의 인종차별이 담긴 ‘악플 세례’를 받았다. 12일(한국시간)- 2021.04.12 08:3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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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재판’ 한창인 美서 백인 경찰이 교통단속 중 흑인·중남미계 장교에 최루액 [영상]
미국에서 흑인·중남미계 장교가 교통 단속을 하던 백인 경찰관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현지에서는 앞서 흑- 2021.04.11 22:0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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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인 경찰, 교통 단속하며 흑인 군인 폭행 논란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미국에서 흑인 군 장교가 경찰관들로부터 교통 단속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2021.04.11 20:5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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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아시안 두 명" 주문서에 적힌 인종차별 문구, 칭찬하는 식당 사장
[아시아경제 황수미 기자] 호주 브리즈번 한 식당 직원이 아시아계 손님의 주문서에 "짜증나는 아시안 두 명"이라고 적은 사실이- 2021.04.11 14:1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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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경찰, 흑인-라틴계 美육군 중위 폭행 ‘논란’
미국 버지니아에서 백인 경찰 두 명이 교통단속 중 흑인-라틴계 육군 중위의 얼굴에 후추 스프레이를 뿌리고 발로 차는 등의 폭행- 2021.04.11 13:51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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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쉴 수 없다' 플로이드 부검 검시관 "사인은 제압과 목 압박"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백인 경찰관의 과잉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직접적 사인은 제압과 목 압박- 2021.04.10 09:4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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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회장 “인종차별 취재 NHK는 ‘일본의 조선화’ 원흉”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그동안 재일 한국·조선인을 비하해 물의를 일으킨 일본의 대표 화장품 기업 DHC 요시다 요시아키(吉- 2021.04.09 14:29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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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가져온 아시아 X들”…흑인 여성, 뉴욕 네일숍서 욕설
[서울신문 나우뉴스] 뉴욕 맨해튼의 한 가게에서 아시아계 직원들에게 인종 비하 발언을 한 50대 흑인 여성이 현장에서 체포됐다- 2021.04.09 10:31
-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