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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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역대 두 번째 흑인시장 나온다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미국 뉴욕에 역대 두 번째 흑인시장이 나온다. 6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민주당- 2021.07.07 13:4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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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흑인 뉴욕시장 예고…민주당 경선에서 에릭 애덤스 승리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미국 뉴욕시장 후보를 정하는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베테랑 경찰관 출신 흑인 정치인 에릭 애덤스- 2021.07.07 11: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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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뉴욕시장에 흑인 경찰 출신 애덤스 사실상 확정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흑인 경찰 출신의 에릭 애덤스(사진)가 차기 뉴욕시장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뉴욕시장 자리를- 2021.07.07 10:5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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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위원장에 여성이 과반…칸영화제 심사위원단 면면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세계 최대 영화 축제 칸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단 앞에는 '처음'이- 2021.07.07 00:5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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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폰 훔쳤지"…흑인소년 도둑으로 몬 여성, '증오범죄' 기소
[머니투데이 홍효진 기자] 자신의 휴대전화를 훔쳐갔다며 10대 흑인 소년에 누명을 씌운 백인 여성이 증오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 2021.07.03 06:3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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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멘솔 등 가향담배 판매금지…인종차별 우려도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미국 워싱턴DC 의회가 멘솔(박하향)을 포함한 가향 담배의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워싱턴- 2021.06.30 15:1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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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10년간 경찰에 흑인 190명 숨져…구조적 인종차별 철폐"
(제네바=연합뉴스) 임은진 특파원 = 유엔 인권사무소는 28일(현지시간) 아프리카계 사람들에 대한 구조적인 인종 차별이 세계- 2021.06.28 22: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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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형제에게만 “VIP 티켓 좀 봅시다”…시애틀 인종차별 논란
[서울신문 나우뉴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단축 시즌을 치른 메이저리그가 2021 시즌은 정상 개막한 가운데, 경기장을 찾- 2021.06.28 14:0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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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플로이드 살해한 경찰 재판... 바이든과 국민, 생중계로 지켜봤다
지난해 미국 전역에서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M)’ 시위를 촉발시킨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가해자인 백인 경찰관 데릭 쇼- 2021.06.27 22:5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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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살해 경찰 선고 전날 추모 흉상 검은칠 훼손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지난해 백인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질식사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려고 제작된 흉상을- 2021.06.26 16:4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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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살해 경관에 22년6개월 징역형 선고
조지 플로이드 살해 경관에 22년6개월 징역형 선고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국의- 2021.06.26 13:42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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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살해한 美 경찰관…현지 법원, 징역 22년6개월 선고
지난해 미국 곳곳에서 일어난 ‘인종차별 반대 시위’의 발단이 된 조지 플로이드 살인 사건의 피고인인 전직 경찰관에게 현지 법원- 2021.06.26 13:3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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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살해한 백인 경찰관에 징역 22년6월 선고
[경향신문]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미니애폴리스 경찰관 데릭 쇼빈(45)이 25- 2021.06.26 11:41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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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아이콘 간선도로, 첫 외래 정착민 겸 흑인 이름 따 개명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 도심 인근 미시간호변을 따라 놓인 주요 간선도로 '레이크 쇼어 드라이브'(La- 2021.06.26 11:1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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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죽게 한 美 경찰관, 징역 22년 6개월 선고
지난해 5월 미국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에서 과잉 진압으로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살해한 경찰관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미 CNN- 2021.06.26 08:4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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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이 테러’ 조지 플로이드 조각상, 다음날 살해 경관은 22년 형
[서울신문 나우뉴스]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 전 경찰관 데릭 쇼빈(45)의 선고 공판- 2021.06.26 07:3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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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살해 경관 쇼빈, 22년 6개월 실형 선고
[파이낸셜뉴스]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BLM)" 캠페인을 촉발했던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살해- 2021.06.26 05:09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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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상징’ 조지 플로이드 조각상 ‘스프레이 테러’ 논란
[서울신문 나우뉴스] 비극적인 인종차별의 상징이 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조각상이 스프레이 테러를 당했다. 25일(이하 현지시- 2021.06.25 17:22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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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성,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위원 재선…4년 임기 더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정진성 서울대 명예교수가 국제 인권 논의의 핵심 기관인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D) 위- 2021.06.25 12:0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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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하면 이룰 수 있다" 미 흑인 소방관의 유리천장 깨기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3대 도시 시카고에서 162년의 시 소방청 역사상 첫 여성 소방청장이 탄생했다. 시카- 2021.06.24 09:3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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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1개면 가득 채웠다… LPGA 한국 선수들이 당하는 인종차별
미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여자 골프 선수들이 겪어온 인종차별에 대해 22일(현지- 2021.06.23 22:0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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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출신’ 애덤스 뉴욕시장 민주당 경선 선두…두 번째 흑인 시장 나오나
올해 처음으로 뉴욕시장 경선에 선호투표제 도입 프라이머리 최종 결과는 내달 중순께 나와 애덤스가 최종 승리하게 될 경우 역대- 2021.06.23 16:52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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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 조지 플로이드가…체코 경찰 무릎에 짓눌린 시민 사망
[경향신문] 조지 플로이드가 미국 경찰의 강경진압으로 사망해 전 세계에 ‘흑인 생명은 소중하다’ 운동이 시작된 지 1년여 만에- 2021.06.23 10:37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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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이들끼리 싸우다가…백인 엄마, 흑인 가족에게 총 꺼내 위협
(서울=연합뉴스) 쇼핑을 하던 백인 가족과 흑인 가족이 총까지 꺼내 들고 싸우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2일 로이터 통신에 따- 2021.06.22 11:1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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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판 조지 플로이드…경찰, 14세 흑인 청소년 목눌러 제압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캐나다에서 경찰이 10대 청소년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목을 짓누르는 일이 발생했다. 당장 지난- 2021.06.20 16:09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