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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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흑인 여성, 30년만에 백악관 대변인 브리핑… “역사적 순간”
미국 백악관에서 30년 만에 흑인 여성이 ‘대변인 자격’으로 브리핑룸 연단에 섰다. 흑인 여성이 백악관 공식 브리핑을 진행한- 2021.05.27 09:1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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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겨냥 '인종차별' 트윗 올린 프랑스 대학생들 벌금형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을 중국 탓으로 돌리며 인터넷에 인- 2021.05.27 01:5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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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사망 1주기…거세지는 경찰개혁법 통과 요구
플로이드 사망 1주기…거세지는 경찰개혁법 통과 요구 [앵커] 미국에서는 현지시간 25일 인종차별 철폐 운동의 상징이 된 조지- 2021.05.26 13:4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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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유족 만난 바이든 "경찰개혁법 통과돼야"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백인 경찰의 무력진압에 의해 사망한 흑인 청년 조지 플로- 2021.05.26 10:0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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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역 플로이드 1주기 추모...바이든·해리스, 유가족 위로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 쉴 수 없다'고 외치다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1주기를 맞아 미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국- 2021.05.26 09:5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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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수 없다' 플로이드 사망 1주기...美 곳곳 추모 행사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 쉴 수 없다'고 외치다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1주기를 맞아 미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국- 2021.05.26 09:5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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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사망 1주기…유족 만난 바이든 “경찰 개혁법 통과되길 바라”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백인 경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 쉴 수 없다’고 외치다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1주기인- 2021.05.26 09:1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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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무부 민권책임자에 최초로 흑인 여성 인준…플로이드 1주기 의미 더해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미국 법무부에서 사상 처음으로 흑인 여성이 민권 분야 책임자 자리에 올랐다. 흑인 청년 조지 플로이- 2021.05.26 08:0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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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는 인종차별 기업" 손절 나서는 日 지자체
【파이낸셜뉴스 도쿄=조은효 특파원】 화장품과 건강제품 등 제조·판매 기업인 DHC가 일본 내에서 '혐한', '인종차별 기업'으로 낙인이 찍히며, 일본 지- 2021.05.24 17:44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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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인종차별 기업 낙인'...日지자체들 협력 중단 선언
DHC회장, 자사 홈페이지에 혐한 글 게재 日내에서도 인종차별 심각성 대두 지자체들, 협력관계 종료 선언 【도쿄=조은효 특파원- 2021.05.24 14:46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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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흑인 인권운동 앞장선 활동가 총맞아 중태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영국에서 경찰의 흑인에 대한 폭력에 반대 목소리를 높여온 활동가가 살해 협박 끝에 총에 맞아- 2021.05.24 09:0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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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죽음 1년...흑인들 "달라진 것이 없다"
[경향신문]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에 의해 목이 눌려 숨진 지 1년이 지났지만, 미국 내 흑인들은 자신들에 대한- 2021.05.23 13:53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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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1주기..."흑인이 느끼는 경찰 대우 더 악화"
미국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에 목을 짓눌려 숨진 지 1년이 됐지만, 흑인은 자신들에 대한 경찰의 대우가 더 악화했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 2021.05.23 06:1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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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플로이드 1주기 맞아 백악관서 유족 면담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경찰에 목 눌려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1주기를 맞아 백- 2021.05.22 12:0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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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여성' 시카고 시장 "유색인종 기자와만 인터뷰할 것"… 왜?
[머니투데이 홍효진 기자] 취임 2주년을 맞은 미국 시카고 시장이 유색인종 기자들과만 인터뷰를 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2021.05.22 00:29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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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먹어” 손흥민에 인종차별 악플 단 8명 英경찰에 체포
지난달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손흥민(29·토트넘)에게 인종차별을 가한 악플러들이 영국 경찰에 체포됐다. 21일(한국 시각- 2021.05.21 20:2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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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사고라더니'…흑인 남성, 경찰에 얼굴 맞고 방치된 채 사망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미국에서 2년 전 한 흑인 남성이 경찰에게 구타당한 뒤 숨지는 과정을 담은 보디캠 영상이 공- 2021.05.21 16:0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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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침범 반인종차별 시위대에 총 겨눈 미 변호사, 의원직 도전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지난해 6월 자택 마당을 침범한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에 총을 겨눠 전국적인 논란이 됐던 미- 2021.05.20 08:5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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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퉤” 7개월 아시아계 임산부에 일부러 침 뱉은 흑인 논란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 내 아시안 혐오가 일상이 됐다. 남편이 모는 차량 조수석에 앉아있던 아시아계 임산부도 혐오범죄 표적- 2021.05.18 18:3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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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플로이드의 죽음, 그 후 1년
[경향신문] 미국 현충일이었던 지난해 5월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46세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20달러 위조지폐- 2021.05.18 14:13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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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인종차별이 코로나 감염 영향…차별 해소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앤서니 파우치 박사(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피부색에 따른- 2021.05.17 08:4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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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영국에 반유대주의 있을 자리 없다…부끄러운 인종차별"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16일(현지시간) 유대인이 많이 살고 있는 런던 북부의 한 마을에- 2021.05.17 02:2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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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살해 누명에 31년 옥살이…미 흑인형제에 850억원 보상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미국에서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뒤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30년 넘게 옥살이를 한 흑인 형- 2021.05.16 11: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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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찰에 총격에 사망한 흑인 유족에 113억원 배상
[헤럴드경제] 미국 오하이오주 주도 콜럼버스시가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 흑인 남성의 유족에게 1000만달러(112억95- 2021.05.15 08:31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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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찰에 총격에 사망한 흑인 유족에 113억원 배상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미국 오하이오주의 주도 콜럼버스시에서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 흑인 남성의 유족에게 1- 2021.05.15 08:19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