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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내일(23일) 한국 대표팀 취임 기자회견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 파울루 벤투 감독이 오는 23일 취임 소감과 앞으로의 비전을 밝힌다.- 2018.08.21 09:19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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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새 사령탑 벤투 “월드컵과 아시안컵 모두 성공할 것”
“한국에서 성공할 각오도, 자신도 있다.” 한국 축구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파울루 벤투 감독(49)이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2018.08.20 21:0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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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데뷔전 '코스타리카전', 입장권 판매...9월 7일 고양서 개최
[OSEN=강필주 기자] 20일 입국한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의 데뷔전 경기 입장권을 판매가 시작된다. 대한축구- 2018.08.20 16:4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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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첫 경기' 코스타리카전, 21일부터 입장권 판매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수장 파울루 벤투 감독의 데뷔전 입장권이 21일부터 판매된다. KF- 2018.08.20 16:4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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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데뷔전' 한국-코스타리카 입장권 내일(21일)부터 판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수장 파울루 벤투 감독의 데뷔전 입장권이 내일(21일)부터 판매된다.- 2018.08.20 16:40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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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부릴 틈 없다…한국땅 밟은 벤투 사단, K리거 점검부터
[인천국제공항=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마침내 그가 왔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겨냥한 한국 축구의 새 선장으로 낙점된 ‘벤투- 2018.08.20 16:3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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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9월 A매치 출전 '1기 대표팀' 구성 착수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 파울루 벤투(49) 감독이 입국과 함께- 2018.08.20 16:1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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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년 만에 '亞 정상' 한 풀까...벤투 감독의 당찬 도전장
[인터풋볼=인천공항] 유지선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파울루 벤투(49) 감독이 아시아컵 우승을 외치며- 2018.08.20 14:3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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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축구대표팀 감독, 코치 4명과 입국…9월 A매치 준비(종합)
(영종도=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을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이끌 파울루 벤투(49) 감독이 입국했다.- 2018.08.20 13:3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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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 "내년 아시안컵 우승 목표"
(영종도=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파울루 벤투(49)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내년 1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20- 2018.08.20 13:2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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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벤투 사단 입국…"한국 선수 색깔 맞는 축구 펼칠 것"
[인천국제공항=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한국 선수 색깔에 맞는 축구 펼칠 것.” 파울루 벤투(49) 축구국가대표팀 신임 감독이- 2018.08.20 13:2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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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입국] 韓 축구 이끌어갈 벤투 감독, 새 코치진과 입국
[인터풋볼=인천공항] 유지선 기자=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파울루 벤투(49) 감독이 새 코치진과 함께 입국했다. 국가대표 감독- 2018.08.20 13:19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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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땅 밟은 벤투 감독 "월드컵·아시안컵에서 좋은 성적 거두겠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4년 뒤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각오가 돼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파울루 벤- 2018.08.20 13:16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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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입국] 벤투 감독, "한국 감독직 영광...우선 목표는 亞컵 정상"
[인터풋볼=인천공항] 유지선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파울루 벤투(49) 감독이 아시안컵 우승을 우선 목- 2018.08.20 13:1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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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벤투 신임 감독, "열정 통해 새로운 목표 달성할 것"
[OSEN=인천공항, 우충원 기자] "열정을 통해 새로운 목표 달성 위해 최선 다할 것". 파울루 벤투 축구 대표팀 신임 감독- 2018.08.20 13:1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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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축구대표팀 감독 입국…“아시안컵 우승 목표”
[한겨레] 수석 코치 등 참모진 4명과 함께 들어와 23일 공식기자회견서 대표팀 구상 밝힐 듯 다음달 코스타리카, 칠레 국내- 2018.08.20 12:29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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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축구대표팀 감독, 코치 4명과 함께 입국
(영종도=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을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이끌 파울루 벤투(49) 감독이 입국했다.- 2018.08.20 11:5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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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영상] '환영 속 입국' 벤투 감독 "영광…한국 축구 컬러 만들겠다"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조형애 기자·영상 송승민 기자]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한국 축구 신임 감독이 입국했다. 벤- 2018.08.20 11:0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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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바꿀 적임자"vs"실력은 아직 물음표"…축구계, 벤투 선임에 '기대반 우려반'
[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포르투갈 출신 파울루 벤투 감독이 20일 코칭스태프 4명을 대동하고 입국해 한국 생활을 시작하는 가운데- 2018.08.20 05:0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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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월드컵 4강 전사들은 맞대결 펼친 벤투 감독을 기억하고 있을까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차기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포르투갈 출신의 파울루 벤투 감독이 선임되면서 16년 전 2002한일- 2018.08.19 14:5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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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호날두, 세리에A 데뷔전 무득점에도 평점 7.5점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세리에A- 2018.08.19 03:0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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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벤투, 첫 도전과제는 내년 1월 아시안컵"
[OSEN=강필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게 된 파울루 벤투(49, 포르투갈) 감독을 소개했다.- 2018.08.18 17:4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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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은 히딩크· 자기팀 꾸린 벤투…크라머부터 벤투까지 한국축구 외인감독 열전
축구협회는 2018년 8월부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 까지 한국축구대표팀을 이끌 인물로 파울루 벤투(49) 전 포르투갈- 2018.08.18 07:44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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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에 드론까지… 벤투는 '열정남'
"파주 NFC(축구 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사무실을 따로 하나 만들어 달라."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을 위한 면접 자리에- 2018.08.18 03:0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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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한국축구 보완책 명쾌… 보좌진도 믿음직”
“진정성이 있었고 전문적이다. 대세인 포르투갈 축구 지도 방식을 전파해줄 훌륭한 코치진도 갖추고 있다.” 2022년 카타르 월- 2018.08.18 03:00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