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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경서, 신규 토크쇼 '경서의 X에게' 론칭…첫 게스트로 주시크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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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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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경서가 토크쇼 호스트로 나선다.

경서는 지난 21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콘텐츠 '경서의 X에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경서의 X에게'는 경서가 게스트 X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노래하는 콘텐츠다. 경서가 직접 '픽'한 게스트를 초대해 여러 면에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티저 영상을 통해 경서는 "2024년에는 저를 더 많이 보여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진지하게 음악을 대하는 모습과 노래하는 것 외에 음악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토크쇼 형식의 콘텐츠를 론칭하는 만큼 경서는 "비욘세 님은 죽기 전에 꼭 한번 뵙고 싶다"라고 희망 게스트를 말했다. 또한 "음악이 좋고 가치관이 궁금한 게스트를 모시면 좋을 것 같다. 불모지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채널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국가를 넘어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보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이어 '경서의 X에게' 첫 번째 게스트 주시크의 출연이 예고됐다. 주시크는 경서가 커버해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달성한 '너를 생각해'의 원곡자다. 커버 영상 댓글을 통해 모두가 바라온 경서와 주시크의 투샷이 이번 '경서의 X에게'에서 성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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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는 지난해 첫 미니앨범 '온고잉'과 싱글 '어디든 가자' '내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초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에서 ‘부산 이즈 굿’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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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의 X에게' 본편은 추후 경서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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