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 속에서 진화한 개들?…우크라 유기견들, 4년 만에 ‘늑대화’ [핵잼 사이언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전쟁이 개에게 빠른 ‘자연선택’을 유발하는 강력한 요인이 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료사진 4년 동안이나 이어진 인간들의 전쟁이 개들의 진화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우크라이나 리비우 이반 프랑코 국립대학과 폴란드, 오스트리아 국제 공동연구팀은 최전선에 사는 유기견들을 연구한 결과 전쟁이 빠른 ‘자연선택’을 유
- 서울신문
- 2026-02-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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