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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탈모 홈케어 스타트업 ‘리필드’, 1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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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홈케어 브랜드 리필드(Refilled)’ 운영사인 콘스탄트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1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앞서 중기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5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한 바 있다.

리필드는 탈모에 대한 과학적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탈모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허 성분이 함유된 탈모 완화 기능성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뿐 아니라 개인형 두피스캐너를 이용해 사용자가 집에서 탈모를 자가진단하고 탈모 개선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투자 심사를 담당한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콘스탄트는 2021년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tart-up NEST’에 선정된 후 ‘U-connect TriAnglE DEMO DAY’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라며 “초기부터 스케일업 단계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투자자로서 매우 기쁘고 소비자로서 미래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콘스탄트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현재 보유하고 있는 40만장 이상의 두피데이터를 분석, 활용해 기술력을 더 강화하고 신제품 개발에 집중함과 동시에 내년 상반기내 시리즈 A2 투자를 마무리하고 탈모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글: 김민정(mj.kim@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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