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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누적 예약 중개액 1,300억 원”… 김캐디, 2023 연말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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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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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간편 예약 플랫폼 ‘김캐디’는 올해 스크린골프 외에도 레슨 프로, 필드예약, AI 스윙분석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며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을 기록했다.

누적 게임 예약 수는 약 483만 건으로, 플레이 시간으로 환산하면 무려 1,031만 시간이다. 누적 예약 중개액은 앱결제와 현장결제를 포함해 1,300억 원을 돌파했다.

올해 스크린골프 예약이 가장 많은 날은 5월 6일이었다. 예약량이 많은 추석이나 설 연휴가 아니라는 점에서 흥미로운 기록이다. 올해 김캐디를 통한 레슨 문의가 가장 많은 요일은 월요일이었다. 많은 ‘주말 골퍼’들이 문제를 깨닫고 월요일 출근과 함께 다음 주말 라운드를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스크린 예약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18~19시로, 직장인들의 퇴근 시간과 밀접한 연관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올 한 해 많은 관심을 받은 최다 조회 수 콘텐츠는 ‘노 캐디 골프장 추천’ 콘텐츠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진 여파로 부담 없이 골프장을 찾고 싶어하는 골퍼의 수요가 유독 많았던 것으로 해석된다. 김캐디에서 올해 가장 많은 예약을 한 ‘올해의 예약 왕’ 유저는 1년 동안 무려 523회 예약으로 작년 기록인 440회보다 많다.

김캐디 관계자는 “올해는 김캐디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함에 따라 더 많은 골퍼 분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김캐디는 2024년에도 다양한 골프 영역 전반에서 골퍼 분들의 쉽고 편한 골프 생활을 위해 제일 먼저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글: Platum(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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