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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부부 '의회 모독' 피소 위기…엡스타인 증언 거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의회모독 혐의로 형사기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연방하원 감독위원회는 현지시간 21일 클린턴-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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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외교위, AI 칩 대중 수출 막을 권한 법안 의결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가 인공지능 AI 반도체를 중국 등 우려 국가에 수출할 때 의회에서 제동을 걸 수 있도록 한 'AI 감시법-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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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뉴스] 기후부, 러브버그 등 '도심 대발생 곤충' 관리 강화
【앵커】 러브버그 같은 곤충이 대규모로 나타나는 일이 반복되면서 정부가 도심 대발생 곤충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기후에너-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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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위 사망자 3,117명…트럼프 압박 '긴장'
【앵커】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으로 반정부 시위가소강상태로 접어들었지만 긴장감은 여전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1년-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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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EU "희토류 탈중국"…민관 협력 프로젝트 구축
일본과 유럽연합이 희토류를 포함한 중요 광물의 공급망 다각화를 위해 민관 협력 프로젝트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다보스포럼-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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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LA공항서 서류 문제로 일시 구금 후 풀려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구금됐다가 풀려났습니다. CBS뉴-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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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달성'에 외신 "글로벌 AI 붐 수혜"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고지를 넘자 외신들은 인공지능, AI 붐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와 정부의 의사결정 구조 개선-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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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 일본 총영사 아그레망 한달 넘게 지연"
중국이 충칭 주재 일본 총영사에 대한 사전 동의인 아그레망을 보류하면서 총영사가 한 달 넘게 공백 상태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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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인 946만 명 일본 방문…외국인 중 최고치
지난해 엔화 약세 등으로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인이 22%로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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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열차 기관사, 사고 후 충돌 피해 인지 못해
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당시 탈선한 열차의 기관사는 한동안 충돌 피해 자체를 인식하지 못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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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가자 평화위 참여"…우크라 종전 우위 선점
【앵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가자 평화위위원회'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럽과 이스-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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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영상구성] 우주서 본 '오로라'
강렬한 물결 우주서 촬영 러 우주비행사 '스베르치코프' 강력 태양 폭풍...유럽 곳곳 물들여 [김원영]-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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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회, EU-남미 FTA 제동…법원 판단 의뢰
【앵커】 25년간의 협상 끝에 최근 체결된 유럽연합, EU와 남미공동시장 메르코수르 간 FTA 비준이 유럽의회에서 보류됐습니다-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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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군사 작전' 이민 단속 반발에도 메인주로 확대
【앵커】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대한 미국 사횡의 반발과 비판이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뜻을-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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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피살' 미국 여성…머리 관통상 등 3곳 총격
지난 7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여성이 최소 3발의 총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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