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여성이 최소 3발의 총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숨진 르네 니콜 굿 변호인은 사설기관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이같은 사실관계를 확인했다고 뉴욕타임스에 전했습니다.
총상은 머리와 팔, 가슴 등 3곳에 있었고, 머리에 맞은 한 발이 치명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변호인은 밝혔습니다.
이민 당국의 공식 부검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유재명]
숨진 르네 니콜 굿 변호인은 사설기관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이같은 사실관계를 확인했다고 뉴욕타임스에 전했습니다.
총상은 머리와 팔, 가슴 등 3곳에 있었고, 머리에 맞은 한 발이 치명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변호인은 밝혔습니다.
이민 당국의 공식 부검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유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