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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현안 해결'보단 유대에 집중…북한 문제 '공조'엔 공감대
(서울=뉴스1) 노민호 김예슬 정윤영 기자 = 두 달 만에 재회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현안 해결'보다 두- 2026-01-06 01:19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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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고속도로 갓길 쪽에 서 있던 화물차 '쾅'...1명 숨져
그젯밤(4일) 9시쯤 경남 함안군 남해고속도로 함안 나들목 근처에서 트레일러 차량이 4차로와 갓길 사이 정차해 있던 6.5t- 2026-01-06 01:1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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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공천헌금' 서울시의원 출국...입국 시 통보 조치
[앵커]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 의원이 경찰의 본격 수사를 앞두고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 2026-01-06 01:18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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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추가 고발...김현지 부속실장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금품 수천만 원을 받았고, 민주당이 이 문제를 무마했다는 의혹에 대해 시민단체가 추가로 고발장을 제- 2026-01-06 01:18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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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대화 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키로
[앵커] 한중 정상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가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확인했습니다. 또,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창의- 2026-01-06 01:1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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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회담, 관계 전면 복원 원년 계기"...시진핑 "올바른 전략적 선택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이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2026-01-06 01:1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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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美 베네수 공습에도 일제 상승…에너지·방산주 강세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5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의 베네수엘라 기습 공격과 반미 성- 2026-01-06 01:1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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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韓 정말 너무합니다' 한국 국대 GK 막강함에 항복!...23년 몸담은 구단 잔류 포기, "정말 행복했다" 결국 이별 발표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대한민국 대표팀 수문장에 밀린 '성골 유스' 선수는 결국 팀을 떠나야 했다. 일본의 사커다이제스트웹은- 2026-01-06 01:16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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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한령 있냐없냐 따질 필요 없다”…서해 구조물은 “진전 기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문화 콘텐츠 교류 점진적 확대’ 공감대를 이뤘다. 바둑과- 2026-01-06 01:16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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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금융 ON] KB금융, 변화의 흐름을 기회의 물결로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 공개
KB금융그룹이 5일 올해 경제 및 자산 시장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로 전망하고, 고객별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2026-01-06 01:15
- 우먼컨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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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혜성 트레이드 소문 또 퍼진다…"양키스 올스타 2루수 영입? KIM 희생 필요" 美 주장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LA 다저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혜성이 또 트레이드 소문에 휩싸였다. 현지에서 뉴욕 양키스 재즈- 2026-01-06 01:1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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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벌써 아모림 흔적 지우기 나섰다...수뇌부 공개 저격 끝에 경질→차기 감독으로 '팰리스 FA컵 우승' 이끈 글라스너 선임 추진
(MHN 오관석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을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 영국- 2026-01-06 01:15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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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CEO "공감지능으로 '행동하는 AI' 시대 연다"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AI는 이제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서 먼저 판단하고 행동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2026-01-06 01:13
-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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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아직 모른다?...공신력 최상 결국 언급 "뮌헨 떠날 가능성 제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가 레알 마드리드와 강하게 연결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2026-01-06 01:1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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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고 작품은 언제나 다음 작품”
“누군가 내게 생애 최고작을 묻는다면 ‘나의 최고 작품은 언제나 다음 작품’이라는 마음이 여전하다.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 2026-01-06 01:11
-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