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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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전 이상행동… "칼 들고 '너 죽고 나 죽자' 하기도"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제주 전 남편 살인 사건 피해자 동생이 피의자 고유정의 폭력적인 행동이 형의 이혼 원인이었다고 주장했- 2019.06.13 07:2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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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앞바다서 고유정 전 남편 시신 일부’발견 의심 신고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고유정(36)이 살해해 훼손, 유기한 전 남편의 시신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019.06.13 07:17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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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다른 방서 잤다" 고유정 '48시간 미스터리'…의붓아들 왜 숨졌나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전 남편 살해 사건'의 피의자 고유정(36·구속)의 네살 짜리 의붓아들이 재혼한 남편이 직접 키우- 2019.06.13 07:11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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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이 버린 시신?…완도 바다서 부패물 든 비닐 어민이 발견해 신고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36)이 제주에서 완도행 여객선을 타고 가는 과정에서 시신 일부를- 2019.06.13 00:1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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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의붓아들 '의문사' 경찰 수사 속도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구속)의 의붓아들이 지난 3월 의문사한 사건을 캐는 경찰- 2019.06.12 22:21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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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의붓아들 '의문사' 경찰 수사 속도(종합)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구속)의 의붓아들이 지난 3월 의문사한 사건을 캐- 2019.06.12 22:0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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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의붓아들 사망 사건…“직접 키우겠다”며 데려간 지 이틀만 발생
‘전 남편 살해 사건’의 피의자 고유정의 네살 짜리 의붓아들이 재혼한 남편이 직접 키우겠다며 데려간지 이틀만에 숨진 것으로 확- 2019.06.12 21:4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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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도, 약물도 없는데"…경찰, 고유정 4세 의붓아들 '의문의 질식사' 수사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36)의 의붓아들 사망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2019.06.12 17:5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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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아들 왜 숨졌는지 모르겠다" 고유정 의붓아들 의문사, 수사 속도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전남편을 잔혹하게 살해한 고유정(36)의 의붓아들(당시 4) 사망 사건을 둘러싼 의혹이 커지고 있다- 2019.06.12 17:12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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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경찰, 고유정 의붓아들 의문사 본격 수사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의 의붓아들이 지난 3월 숨진 것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 분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고 씨가 사는 상- 2019.06.12 16:5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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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유정 '의붓아들 의문사' 수사한다···"질식사 추정"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의 의붓아들 의문사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청주 상당경찰서- 2019.06.12 16:40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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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고유정 의붓아들 사망사건에 화살 겨눈 경찰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을 둘러싼 사건이 검찰로 넘어가면서 경찰은 고씨의 의붓아들 사- 2019.06.12 16:3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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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고유정 의붓아들 의문사 경찰 수사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구속)의 의붓아들이 지난 3월 의문사한 사건을 캐- 2019.06.12 16:2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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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이 본 고유정 "인사성 밝고 친절"…전 남편에게만 폭력적?
[머니투데이 조해람 인턴기자] [사건 취재한 유해진 PD "(전 남편 강씨) 또래 아이들 뭘 좋아하냐고 주변에 자주 물어"]- 2019.06.12 16:0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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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형 선고해달라" 국민청원 닷새만에 10만 서명 넘어
[머니투데이 조해람 인턴기자] ["무기징역도 가벼워…법의 준엄 보여달라"] '제주 전남편 살해사건' 피의자 고유정에게 사형을- 2019.06.12 15:0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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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고유정, 인사성 밝고 친절한 이웃이었다”
[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MBC ‘실화탐사대’가 제주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체를 훼손·유기한 피의자 고유정(3- 2019.06.12 13:40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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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꽁꽁 싸맨 고유정, "너무 억울해, 사형 집행하라" 울분 토한 유가족
전 남편을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이 경찰서를 나서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머리카락으로 얼굴이 공개되는- 2019.06.12 13:28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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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고유정, 2만6000원어치 표백제 환불받은 심리는...”
6살배기 아들을 만나러 온 전 남편을 제주에서 처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이 범행 후 범행도- 2019.06.12 13:1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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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 출신' 고유정, 사전계획 가능성… "DNA 확인 어려운 뼛조각"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제주 전남편 살해 사건 피의자 고유정이 화학과 출신으로, 피해자의 DNA 정보를 제거하기 위해 치밀한- 2019.06.12 11:56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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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남동생 "누나 착하고 배려심 많았다"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 피의자 고유정(36)의 남동생이 "누나는 착하고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9.06.12 11:4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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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얼굴 가린 고유정, 검찰 송치…유족들 향해서도 ‘침묵’ 일관
[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전 남편 살해 사건’의 피의자 고유정(36)이 경찰서를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머리카락으로 얼굴- 2019.06.12 11:26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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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머리카락으로 얼굴 가리고 입 다문 고유정, 아들 때문?
‘전 남편 살해 사건’ 피의자 고유정(36)이 신상정보공개 결정에도 여전히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고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다- 2019.06.12 11:22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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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형 선고해달라" 국민청원 참여 10만명 넘어서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구속)을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달라는 청와대- 2019.06.12 11:2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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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공개 결정에도 스스로 얼굴 가린 고유정…유가족 “당장 들라” 울분
전 남편 살해 사건의 피의자 고유정(36)이 12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제주 동부경찰서를 나와 취재진 앞에 선 고씨는 마스- 2019.06.12 11:14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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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 살해 고유정 동생 "누나는 착한 사람" 이웃들 "인사성 밝았는데···"
제주에서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고유정(36)의 동생이 “믿을 수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MBC ‘실화탐- 2019.06.12 11:01
-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