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사진=저축은행중앙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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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24일 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류전형 및 후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정진수 후보가 회추위에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회추위는 제20대 회장 후보에 오화경 중앙회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오 회장이 당선될 경우 36년 만에 연임하게 된다. 1989년 명동근 전 회장이 5·6대 저축은행중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회추위는 오는 31일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79개 저축은행 대표들의 투표를 통해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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