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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카드뉴스]과민성 대장 증후군, '이것' 안 해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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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 분들은 시도 때도 없는 화장실 방문으로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은데요. 원인이 불분명해 완치도 쉽지 않았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Irritable Bowel Syndrome)이란? 내시경으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이 없음에도 복통, 복부 팽만, 설사 및 변비 등 배변 장애가 나타나는 질환

이런 가운데 주목할 만한 해외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생활 습관과 높은 연관성이 있다는 내용인데요.

2022년까지의 추적 기간 중 조사 대상자 1.5%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 진단을 받은 가운데, 5가지 생활 습관을 갖고 있으면 과민성 대장을 앓을 확률도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연 ▲적정 수면 ▲고강도 운동 ▲건전한 식습관 ▲적당한 음주가 그것인데요. 이들 중 한 가지에 해당하는 그룹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 발생률이 21%, 2가지 해당 그룹은 36% 낮았습니다.

3~5가지를 실천하는 그룹은 발생률이 42% 낮았지요. 생활 습관을 개별적으로 보면 적정 수면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 위험 감소 효과가 27%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어 강도 높은 운동이 17%, 금연이 14%로 조사됐고, 건전한 식습관과 적당한 음주는 각각 11%의 예방 효과를 보여 5가지 생활 습관 중에서는 연관성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아울러 3~5가지 생활 습관을 가진 사람은 주로 나이가 젊고, 여성이거나 체질량지수(BMI)가 낮거나 결혼했거나 직장인이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가족력이 없는 사람들이 많기도 했는데요.

이번 연구 결과에 관해 캐나다 캘거리 대학 의대 소화기내과 라만 교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 질 높은 수면, 지중해 식단, 초가공 식품 섭취 절제를 권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이상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한 새로운 연구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배가 자주 부글거리는 분들은, 평소 '깊게' 자고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성인 기자 s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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