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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장, 코르다의 독주를 멈췄다...LPGA 파운더스컵 우승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26·미국)의 독주를 가로막은 건 미국의 차세대 스타 로즈 장(21)이었다. 로즈 장은- 2024.05.13 06:3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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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종순위]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최종순위 순위 선수(국적) 언더파 타수 1 로즈 장(미국) -24 264(63 68 67 66)- 2024.05.13 06:3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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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장, 11개월 만에 LPGA 정상…코르다 6연승 좌절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예 로즈 장(미국)이 11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2024.05.13 06:1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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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코르다, 6연승 신기록 막히나...3위인데 선두와 11타 차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26·미국)의 연속 우승 신기록 달성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코르다는 12일 미국 뉴저- 2024.05.12 15:5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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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다, LPGA 사상 첫 2개 기록 동시에 달성할까
넬리 코르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새로운 연승 행진의 역사를 쓰기에는 첩첩산중이다. 코르다가 선두에 11- 2024.05.12 11:5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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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파운더스컵 공동 3위 안착…고진영 22위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더팩트ㅣ최지혜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3라운- 2024.05.12 11:39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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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도전' 고진영, LPGA 파운더스컵 2R 16위…코르다 3위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타이틀 방어에 나선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상금 3- 2024.05.11 08:5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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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2연패 도전 LPGA 파운더스컵 첫날 70위…코르다 18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고진영이 타이틀 방어 도전에 나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상- 2024.05.10 09:4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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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LPGA투어 파운더스컵 1R 3타 차 공동 3위…코다 18위 출발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안나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2024.05.10 08:44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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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올해 LPGA 투어 한국 우승 물꼬 트는 선수가 나였으면”
[고양(경기)=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는 기사를- 2024.05.10 00: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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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에서도 아마 돌풍 불까..15세 애슐리 LPGA 첫 출전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아마추어 골퍼 이효송이 16세의 나이로 메이저 대회를- 2024.05.09 15:3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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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6연승 도전 코르다 "연승 기록은 생각 안 하련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여자프골프(LPGA) 투어에서 6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 2024.05.09 10:1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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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의 시간이 돌아왔다…코르다 LPGA 6연승 저지할까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고진영은 자신의- 2024.05.08 15:0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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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파운더스컵 ‘타이틀 방어’ 나서는 고진영… 韓 마수걸이 우승 정조준
길어진 우승 갈증, 풀어야 할 때다. ‘한국 여자골프 간판’ 고진영(세계랭킹 5위)은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 2024.05.07 12:2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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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파운더스컵 2연패 도전…코르다 6연승 막을까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타이- 2024.05.07 10: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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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아쉬웠던 추격전…LPGA투어 LA 챔피언십 3위(종합)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승을 향한 추- 2024.04.29 14:0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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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발휘’ 유해란, LPGA투어 LA 챔피언십 3위…고진영·임진희 공동 4위
아쉽게도 우승사냥은 실패했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이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2024.04.29 11:1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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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4위, 올 시즌 LPGA 최고 성적...그린 대회 2연패
고진영(29)이 미국 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인 공- 2024.04.29 10:3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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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종순위] JM 이글 LA 챔피언십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최종순위 순위 선수(국적) 언더파 타수 1 해나 그린(호주) -12 272(67 69 70- 2024.04.29 10:0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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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아쉬웠던 추격전…LPGA투어 LA 챔피언십 3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승을 향한 추- 2024.04.29 09:5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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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몰아친 임진희, LPGA 투어 LA 챔피언십 1타 차 공동 3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임진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셋째- 2024.04.28 10:5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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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유해란, LPGA 투어 LA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7위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L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유해란과 김세영이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유해란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계속된- 2024.04.27 13:0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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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유해란, LPGA 투어 LA 챔피언십 2R 7위…선두와 8타 차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세영과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 2024.04.27 11: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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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투어 LA 챔피언십 첫날 1타차 공동 2위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지난해 부진을 씻으려는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A) 투어에서 한국 선수 첫 우승 물꼬를- 2024.04.26 11:1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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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베테랑 올슨도 은퇴 "육아에 전념"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0년 동안 활동해온 에이미 올슨(미국)이 은퇴했다. 올- 2024.04.25 06:28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