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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돌아왔다!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13일 개막
[OSEN=길준영 기자]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가 열린다. 한국배구연맹은 4일 “오는 13일(토)부터 28일(일)- 2022.08.04 09:1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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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과 파트너 이룰 196cm 옐레나, 흥국생명 팀 훈련 합류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새 시즌 여자프로배구에서 김연경(34)과 짝을 이룰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외국인 선수가 입국해- 2022.08.02 13:44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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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과 호흡' 옐레나 입국 완료 "팀에 빨리 녹아들겠다"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흥국생명의 2022-2023 외국인 선수 옐레나 므라제노비치가 지난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22.08.02 11:2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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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너무 좋다" 돌아온 김연경과 흥국생명, 새로운 배구 기대 만발
[OSEN=홍지수 기자] 돌아온 ‘배구 여제’ 김연경이 다시 만난 흥국생명 선수들과 컵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한국배구연맹(KO- 2022.07.31 10:2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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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배구여제' 김연경 커피차에 활짝…"너무 고맙고 사랑해♥"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고성희가 '배구 여제' 김연경으로부터 받은 커피차를 인증했다. 고성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2022.07.26 17: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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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사랑 고백에 심쿵할듯 "나 살짝 쑥스러워볼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성희가 김연경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고성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면- 2022.07.26 17:43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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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돌아온' 흥국생명…우승후보 위용 회복할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연경(34)이 복귀한 흥국생명이 재도약 기치를 올린다. 약 3주 앞으로 다가온 컵대회에서 우승후- 2022.07.26 15:4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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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흥국생명, 김호철의 기업은행과 컵대회 개막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돌아온 김연경(34)을 앞세운 흥국생명과 '맹장'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20- 2022.07.26 13:3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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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이 사람 향한 애정 찐이네..하트 절로 나올듯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성희가 김연경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고성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2022.07.26 12:51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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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그리는 女배구 미래, 좋은 대우+책임감+도전 정신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내가 많이 받는 것보다 후배들이 좋은 대우를 받았으면 좋겠다." '배구 여제' 김연경의 흥국생명- 2022.07.12 12:2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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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김희진 보수 총액 6억원…김연경·이소영에 이어 3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희진(31·IBK기업은행)이 2022-2023 V리그 여자부 보수 총액(연봉+옵션) 3위에- 2022.07.11 17: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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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김희진, 김연경-이소영 이어 여자부 보수 총액 3위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2022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 참가했던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도드람 2022-2023 V리그 선- 2022.07.11 17:1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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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언니 홍천 왔대!”…‘레전드’ 등장에 도시가 들썩였다
V리그 여자부 8∼10일 홍천 서머매치 여전히 뜨거웠던 김연경 열풍 낮 기온이 29도까지 올라간 8일 강원 홍천종합체육관 앞은- 2022.07.10 10:37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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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아 진출해라, 해외로" 김연경의 '뼈있는' 조언[SS현장]
[스포츠서울 | 홍천=강예진기자] 김연경이 여자배구를 향한 뼈있는 조언을 남겼다. ‘해외 진출의 필요성’을 피력한 김연경은 “- 2022.07.09 06: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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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와 남자부 차이는 사실" 샐러리캡에 대한 김연경의 소신 발언
복귀 기자회견 하는 김연경. 연합뉴스V리그로 돌아온 김연경(34·흥국생명)이 '샐러리캡'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김연- 2022.07.09 06:00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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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왔다” 경기시작 7시간 전부터 줄 선 배구팬들
‘어떤 뜻이나 현상이 일정한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 쪽.’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방향(方向)’을 이렇게 풀이한다. 목표- 2022.07.09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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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앞으로 가야 할 방향 봤을 때 돌아와야겠다 마음먹었죠”
이제 은퇴도 생각해야 할 나이 미래 모르지만 국내 계속 있을 듯 한국 배구에 도움될 일 고민 중 스피드 배구로 전환해야 경쟁력- 2022.07.08 22:42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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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월드 클래스, 나와 성격 비슷해" 흥국생명 권순찬 감독
흥국생명 김연경. 한국배구연맹(KOVO)흥국생명 권순찬 신임 감독이 '배구 여제' 김연경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 한국배- 2022.07.08 22:00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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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존재만으로도 [김한준의 현장 포착]
(엑스포츠뉴스 홍천, 김한준 기자) 돌아온 배구여제는 존재만으로도 대단했다. 8일 오후 강원도 홍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 2022.07.08 21:3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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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찬 흥국생명 감독 "김연경은 월클, 전혀 걱정 안 한다"
(엑스포츠뉴스 홍천, 김지수 기자) 권순찬 흥국생명 감독이 '배구 여제' 김연경을 향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실전 투입 시- 2022.07.08 21:2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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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배구 여제' 김연경..."가야 할 방향 고려해 한국 복귀"
[앵커] 국내로 돌아온 '배구 여제' 김연경이 팬들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3년 만에 열리는 서머매치에 앞서, 자신이 가야 할- 2022.07.08 17:2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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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컴백' 김연경 "내가 가고 싶은 방향 위해 국내 복귀 선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내가 가고픈 방향을 가기 위해 국내 복귀를 선택했다” V리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 2022.07.08 17:0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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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 아쉬웠던 김연경 "팬들 만날 생각에 설레요"
포즈 취하는 김연경. 연합뉴스"복귀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V리그로 돌아온 '배구 여제' 김연경(34·흥국생명- 2022.07.08 16:5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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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연경, 실전 투입은 아직...홍천 서머매치는 안 뛴다
(엑스포츠뉴스 홍천, 김지수 기자) V리그 코트로 돌아온 '배구황제' 김연경의 복귀전은 강원도 홍천이 아닌 다음달 전남 순천에서 열리는 '2022 코보컵- 2022.07.08 16:5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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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의 귀환…김연경 "남은 배구 인생은 한국에서!"
(홍천=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미래는 모르는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만 맞는다면 남은 배구 인생은 한국에- 2022.07.08 16:30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