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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목표는 PS, 그런데 류현진 돌아와…” ML 78승 효과 이 정도? 5위 그 이상을 바라본다 [오!쎈 현장]
[OSEN=인천공항, 이후광 기자] 류현진(37) 한 명만 새롭게 왔을 뿐인데 한화 이글스 선수단 전체의 목표가 바뀌고 있다.- 2024.03.04 21: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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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막전 확정!” 7일 청백전→12일 KIA→17일 롯데…99번 에이스, LG 상대로 12년 만에 개막전 출격 [일문일답]
[OSEN=인천공항, 이후광 기자]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치고 친정 한화 이글스로 돌아온 '코리안몬스터' 류현진(37)의 202- 2024.03.04 18:0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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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류현진, 시범경기 두 번 등판"…12일 KIA전 선발 전망
(영종도=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이 류현진(36)의 시범경기 등판 계획을 밝혔다. 최 감독은 4일- 2024.03.04 17: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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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같은 대단한 선수가…" 외국인 새식구도 대환영, 오그레디 악몽 지운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윤욱재 기자] "우리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귀환'- 2024.03.04 11: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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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후 전무한' 1점대 평균자책점…류현진이 재현할까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제 현실적으로 류현진(36·한화 이글스)에게 한 시즌 200이닝 가까이 던지는 걸 기대하면- 2024.03.04 09:4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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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류현진 맞대결' 염갈량의 솔직한 심정 "144경기 중 1경기일 뿐이다" [귀국 인터뷰]
[OSEN=인천공항, 한용섭 기자] "144경기 중 1경기 일 뿐이다" LG 트윈스가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해외 스프링캠- 2024.03.04 08:5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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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지금 류현진이 중요한 게 아니다… MVP에 담긴 의미, 올해 진짜 일 내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의 스프링캠프, 아니 KBO리그 전체 스프링캠프의 이슈를 빨아들이고 있는 주인공은 전격적인 친- 2024.03.04 07:3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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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공 받은 최재훈 ‘감탄’…“움직일 필요도 없어요”
라이브 피칭, 완벽한 커맨드 자랑 5개 구종 골고루 섞어 65개 투구 구속은 떨어졌지만 ‘컴퓨터 제구’ 한화 포수 최재훈(35- 2024.03.03 22:01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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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한 획을 그었는데…은퇴 아쉽다” 떠나는 추신수, 그를 향한 82년생 절친의 진심
[OSEN=이후광 기자] 친구가 고심 끝에 어려운 결정을 내렸지만 이를 지지하고 응원할 마음이 선뜻 생기지 않는다. 한국야구의- 2024.03.03 21: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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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무실점·서건창 3안타…KIA, 연습경기서 롯데 제압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과 새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가 5이닝 무실점을 합작하- 2024.03.03 17: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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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첫 대포, 양현종 퍼펙트, 박정우 결승타...KIA,롯데에 7-6 승리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일본),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연승을 달렸다. KIA는 3일 오키나와현 구시카와구장에서 열린 롯- 2024.03.03 16:2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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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 또 없습니다…류현진 vs 문동주 꿈의 맞대결 성사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불세출의 투수와 한국야구 차세대 에이스의 맞대결이 현실이- 2024.03.03 14: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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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 나이에 FA를 하지?” 애증의 1차지명→김광현 제치고 승률왕, 28세에 대박을 꿈꾼다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일본), 이후광 기자] 애증의 1차지명 투수였던 엄상백(28·KT 위즈)이 인고의 시간을 거쳐 어느덧 예비- 2024.03.03 11: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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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65구, 닥쳐오는 류현진 개막전 선발 등판…LG 주장은 "7이닝 무득점이어도 이길 거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3월 23일 개막전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 2024.03.03 09:3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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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구→60구→65구’ 류현진, 개막전 선발 이상없다…‘우승팀’ LG 떨고 있나
[OSEN=한용섭 기자]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류현진이 개막전 선발을 향해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다. 투구 수를 늘려가면서 개막- 2024.03.03 08: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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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류현진, 오키나와 첫 라이브 피칭..."개막전 등판 문제 없어"
한화의 류현진이 팀 합류 이후 첫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습니다 전날 비 때문에 예정된 라이브 피칭을 하지 못했던 류현진은 일본- 2024.03.02 20:4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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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가 막히게(던졌는데)” 류현진, 볼판정에 셀프 삼진콜..사구 이상혁엔 “대전에서 밥 먹자” [조은정의 라이크픽]
[OSEN=오키나와(일본), 조은정 기자]”내가 기가 막히게(던졌는데)..” 2일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던 류현진이 볼 판정에- 2024.03.02 20:3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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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함께 뛴 채프먼, 이정후와 ‘한솥밥’ 먹는다…SF와 3년 5400만 달러 계약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ML)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류현진(37·한화)과 함께 뛰었던 내야수 맷- 2024.03.02 18:2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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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구속은 139㎞였지만…류현진의 공은 “다르다”
“느낌이 다르다.” ‘괴물’ 류현진(한화)이 스프링캠프 첫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2일 일본 오키나와현 야에세 고친다 구장서- 2024.03.02 16:09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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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문제없다" 류현진, 첫 라이브피칭 65개 투구...최고 139km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괴물투수’ 류현진(36·한화이글스)이 한화이글스 복귀후 첫 라이브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4.03.02 15:0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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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화 복귀 후 첫 라이브 피칭…"개막전 등판 문제 없어"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류현진(36·한화 이글스)이 올해 첫 라이브 피칭을 하며 2024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개- 2024.03.02 14: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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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막전 등판 유력" 꿈의 대결 현실로, 139km 던졌는데 방망이 부러졌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윤욱재 기자] "개막전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독수리 군단으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 2024.03.02 13: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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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멀티히트·배지환은 첫 안타…최지만은 무안타 침묵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박효준(27)이 2024년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교체 출전- 2024.03.02 08:2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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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진입 안간힘' 장타 무력시위 펼치던 NYM 최지만, 하루 쉬어갔다....STL전 3타수 무안타
[OSEN=조형래 기자] 이틀 연속 장타를 뽑아냈더 뉴욕 메츠 최지만의 방망이가 하루 쉬어갔다. 뉴욕 메츠와 마이너 계약을 맺- 2024.03.02 07:3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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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8% 삭감, 작년은 안식년이었다” 연봉 인상 예정된 김광현, 특급 좌완 에이스 위엄 되찾는다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김광현(36)이 대만 스프링캠프에서 첫 실전 투구에 나섰다. 김광현은 지난 1일 대만- 2024.03.0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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