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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K리그2 신생 구단' 용인FC·파주프런티어FC와 함께 봉사활동...500만 원 상당 연탄 기부
[OSEN=고성환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용인FC, 파주프런티어FC와 함께 봉사활동을- 2025.12.08 11:2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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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초 선제골 도움+추가골 기점' 유리 조나탄 "K리그1 잔류 성공 감사하고 행복" [현장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제주, 권동환 기자)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공격포인트를 올린 유리 조나탄이 제주SK FC의- 2025.12.08 07:0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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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손흥민' 김승섭, 경기 1분만 선제골…제주 K리그1 '잔류'
[앵커] 프로축구 제주SK가 수원 삼성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까지 승리하면서 K리그1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수원은 다음 시- 2025.12.08 05:54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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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만에 선제골… 제주, K리그1 잔류
이것이 K리그1과 K리그2의 차이였던 것일까. K리그1 10위 제주 SK가 K리그2 2위 수원 삼성과 치른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2전 전승을 거두며- 2025.12.07 20:0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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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K리그1 잔류 성공…수원 삼성 '승격 좌절'
K리그 1부 잔류를 위한 마지막 결전에서 제주 SK가 수원 삼성을 잡고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2년 만에 승격을 노리던 삼- 2025.12.07 19:16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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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K리그1 잔류 앞장선 윙어 김승섭 "내 지분? 적어도 50%!"
(서귀포=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제주 잔류 지분이요? 적어도 50%는 되지 않을까요?" 프로축구 제주SK FC를 K리그1- 2025.12.07 18: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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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 경기 1분만에 선제골… 제주, K리그1 '잔류'
수원, 제주에 0-2 패배…내년에도 2부 신세 프로축구 제주SK가 수원 삼성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까지 승리하면서 K리그1- 2025.12.07 17:2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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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또다시 K리그1 복귀 좌절
프로축구 인기 구단 수원 삼성이 K리그1 제주SK FC에 패해 다음 시즌에도 K리그2(2부)에서 뛰게 됐다. 수원은 7일 제주- 2025.12.07 17:01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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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원 잡고 K리그1 잔류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K리그 제주SK FC가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살아남으며 1부에 잔류했다. 인기 구단 수원 삼- 2025.12.07 16:52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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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원 잡고 K리그1 잔류 성공…수원 삼성은 또다시 눈물
1부 리그 잔류를 위한 마지막 벼랑 끝 대결에서 제주 SK가 수원 삼성을 잡고 잔류에 성공했다. 지난 2023년 리그 최하위로- 2025.12.07 16:2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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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제주SK가 'K리그1 잔류'에 성공합니다!...김승섭+이탈로 득점, '이기제 퇴장' 수원에 2-0 승
[스포티비뉴스=제주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제주SK가 잔류에 성공했다. 반대로 수원 삼성은 2년 연속 승격에 실패하면서 다- 2025.12.07 16:2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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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 55초 선제골+이탈로 추가골' 제주SK, K리그1 잔류 성공…'이기제 퇴장' 수원에 합계 3-0 완승
(엑스포츠뉴스 제주, 권동환 기자) 제주SK FC가 2차전에서도 승리를 거두면서 다음 시즌도 K리그1에서 보내게 됐다. 제주S- 2025.12.07 16:0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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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도 주목, "K리그 역사상 최고의 영입" 린가드와 서울의 이별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영국에서도 제시 린가드의 자유계약(FA) 방출 소식은 뜨겁다. FC서울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2025.12.07 03: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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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 PO 라이브] "부천, 이제 K리그1 갈 때 됐다"...부천 태생-부천 생활만 13년→22살 성골유스 김규민의 각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부천, 이제 올라갈 때 됐습니다." 부천1995는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 2025.12.06 21:26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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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서 놓친 MVP 코리아컵서 거머쥔 박진섭 "위로가 됩니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K리그에서는 받지 못했는데 위로가 됩니다."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더블'을 든든히 뒷받침- 2025.12.06 17:4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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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과 포용' 이영민 감독 리더십 5년...부천은 창단 19년 만에 K리그1 무대 밟을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감독계의 잠룡, 이영민 감독의 승격 도전은 이제 결승선 앞으로 다가와 있다. 부천1995는 5- 2025.12.06 09:54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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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 PO 라이브] "아빠가 K리그1서 뛰었으면"...백동규 마음 울린 아들들의 외침, 싸박 꽁꽁 묶은 비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아들들이 아빠가 K리그1에서 뛰는 거 보고 싶다고." 부천1995는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 2025.12.05 22:32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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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부천의 ‘기선 제압’…수원 꺾고 승강 PO 1차전 승리
K리그2 부천FC가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부천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수원F- 2025.12.05 21:58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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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부천, 승강PO 1차전서 수원FC 1-0 격파…'승격 보인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가 '골잡이' 바사니의 결승골을 앞세워 승강 플레이오프(PO) 1차- 2025.12.05 21: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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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니의 왼발' 부천, 창단 첫 K리그1 승격 눈앞
부천FC가 창단 첫 K리그1 승격에 한 걸음 다가섰다. 부천은 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승강 플레- 2025.12.05 21:10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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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 PO 포인트] '일단 K리그1 득점왕 싸박부터 막자'...백동규 앞세운 부천 수비 작전 통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싸박을 살려야 수원FC에 잔류가 보인다. 부천은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 2025.12.05 21:03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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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역대급 스타' 린가드, 韓 축구 떠난다..."FC서울 팬 여러분, 사랑해!" 영상편지→10일 멜버른전 고별전
[OSEN=고성환 기자] K리그 역사에 남을 '빅네임' 제시 린가드(32, FC서울)가 한국을 떠난다. 다가오는 멜버른전을 끝- 2025.12.05 19:4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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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사 최고의 스타' 린가드, 끝내 한국 떠난다…"쉬운 결정 아니었다" 10일 멜버른전서 아듀→FC서울과 결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K리그 역사상 최고의 '빅네임'으로 꼽히는 제시 린가드가 오는 10일 경기를 끝으로 FC서울 유니폼- 2025.12.05 18:0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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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강등' 뿔난 대구FC 팬... 시청 앞에 근조화환 보냈다 "무능과 방임의 대가"
[OSEN=노진주 기자] 대구FC가 2부리그로 강등 확정된 가운데, 홈 팬들의 분노가 정점에 달했다. 서포터즈 ‘그라지예’는- 2025.12.05 18: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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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맨유 출신’ FC서울 린가드, 2년 만에 K리그 떠난다... “새로운 도전”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출신으로 한국 프로축구 K리그 FC서울에서 뛰던 전 잉글랜- 2025.12.05 17:45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