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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3라운드 MVP 현대캐피탈 레오·현대건설 김다인
현대캐피탈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와 현대건설의 김다인이 프로배구 V리그 3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 2025.12.31 20:5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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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성장하는 팀이 되었으면 해”...약팀 평가 뚫고 봄배구 경쟁권 이끈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의 새해 소망 [인천 현장 프리뷰]
[인천=남정훈 기자]“더 성장하는 팀이 되었으면 한다”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첫 경기- 2025.12.31 19:0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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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80세’가 떠오르는 현대건설...부상자 많아도 승승장구하는 비결은? 강성형 감독 “낮고 빠른 배구로 바꾼 팀 컬러가 주효했어” [인천 현장 프리뷰]
[인천=남정훈 기자] ‘골골 80세’라는 관용구가 있다. 아프다, 아프다 하면서도 80세까지 장수하는 노인들을 두고 하는 말이- 2025.12.31 18:54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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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개인 연봉 상한제, 남자부도 도입 전망…시기 논의키로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선수가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연봉 상한액이 3억원 정도 삭감된 가운데 남자- 2025.12.31 17: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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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레오·현대건설 김다인, 프로배구 3라운드 MVP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현대가(家)가 프로배구 V리그 3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를 배출했다. 한국배구연맹은- 2025.12.31 15:0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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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레오·현대건설 김다인, 3라운드 남녀부 MVP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자부 레오(현대캐피탈)와 여자부 김다인(현대건설)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2025.12.31 14:5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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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프로배구…치열한 봄배구 경쟁 속 감독 4명 사퇴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정규리그가 30일 경기를 끝으로 3라운드를 마쳐 반환점을 돈- 2025.12.31 09:0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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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경질’ 우승권 전력 넘겨받고도 실패한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 외국인 사령탑이 능사가 아님을 보여줬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시계를 2년 전으로 돌려보자. 2023~2024 V리그에서 우리카드의 기세는 대단했다. 2022~2023시즌을 끝으로 KB손해- 2025.12.31 09:0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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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감독대행 '레전드' 박철우 "에너지 넘치는 배구할 것"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우리카드의 코치로서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님을 잘 보좌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책임감을 많- 2025.12.31 08:3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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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대들보 최효주, 새 둥지 대한항공서 부활의 날개 펼까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많은 훈련량을 소화하는 게 쉽지 않지만, 주세혁 감독님의 목표에 맞춰 팀에 도움이 되는 선- 2025.12.31 08:0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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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남자배구 우리카드-KB손해보험 감독 물러나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 대행(40) 체제로 남은 시즌을 치른다. 우리카드는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62·브라질)이 구단과 합의해 지휘봉- 2025.12.31 04: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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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배구 KB손보·우리카드 나란히 외국인 감독 교체
남자 배구 3위 KB손해보험과 6위 우리카드가 나란히 시즌 중 감독을 교체했다. KB손해보험은 30일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고 밝히며- 2025.12.31 00:4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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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외치는 ‘OK’는 다르다… 안방 6연승 빚은 OK저축은행, 뜨거워진 4위 싸움
부산의 OK저축은행, 무언가가 있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30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진에어 202- 2025.12.30 22:06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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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릿수 득점 4명' OK저축은행, 한국전력에 3-1 승리…연패 탈출 성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OK저축은행이 한국전력을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OK저축은행은 30일 부산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 2025.12.30 21:23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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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감독 실패' 우리카드, 레전드 박철우 감독대행 선임…"분위기 쇄신 최선 다하겠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하위권으로 추락한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사령탑을 교체하게 됐다. 구단 최초의 외국인 감독으로- 2025.12.30 18:4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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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KB손해보험 카르발류 감독 자진 사퇴…하현용 감독대행 체제로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자진해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KB손해보험은 “카르발류 감독이 팀의- 2025.12.30 18:2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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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KB손해보험 카르발류 감독 사퇴…하현용 감독대행 체제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KB손해보험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은- 2025.12.30 18: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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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로 3라운드 마친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 ‘전격’ 자진 사퇴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아폰소 감독이 전격적으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KB손해보험은 30일 아폰소- 2025.12.30 17:4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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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배구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과 결별…박철우 감독대행 체제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 대행(40) 체제로 남은 시즌을 치른다. 우리카드는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62·브라- 2025.12.30 16:21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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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파에스 감독과 결별→'박철우 감독대행' 체제…"분위기 쇄신 통해 반등하겠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사령탑과 결별했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는 30일 "지난 시즌부터 팀을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2025.12.30 15:5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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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 싫다면, 다른 일 구해야” 쓴소리 남기고 떠나간 파에스… 우리카드의 봄은 올까
날개 없는 추락, 결국 칼을 꺼내들었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는 30일 “지난 시즌부터 팀을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2025.12.30 13:21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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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파에스 감독 사임...박철우 코치, 감독 대행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를 이끌던 파에스 감독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우리카드는 "파에스 감독이 구단과 합의로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했다"며 "박철우 코치- 2025.12.30 12:5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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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과 결별…박철우 대행체제로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마우리시오 파에스(62) 감독이 사령탑에서 내려왔다.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부터 팀을 이끌었던 파에- 2025.12.30 11:38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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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6위로 3라운드 마친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과 ‘작별’…박철우 감독 대행 체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우리카드가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과 작별했다. 우리카드는 30일 상호 합의하에 파에스 감독이 지휘- 2025.12.30 10:3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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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로 반환점 도는 우리카드, 결국 파에스 감독과 작별… 박철우 감독대행 체제
끝없는 부진, 결국 결단을 내렸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는 30일 “지난 시즌부터 팀을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상호- 2025.12.30 10:33
-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