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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플레이어상 품은 남자배구 미래 이우진 "상금으로 삼겹살!"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남자배구의 미래로 주목받는 아웃사이드 히터 이우진(21·삼성화재)은 V리그에서 보낸 첫- 2026.04.13 18:1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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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최고 선수는 ‘승부사’ 한선수·‘폭격기’ 실바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최고의 선수는 한선수(41·대한항공)와 실바(35·GS칼텍스)였다. 한선수와 실바는- 2026.04.13 17:52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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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현역 최고령’ 대한항공 한선수, 두 번째 V리그 MVP 수상
프로배구 현역 최고령인 베테랑 세터 한선수(41·대한항공)가 올 시즌 가장 빛난 ‘별’로 뽑혔다. 한선수는 13일 열린 202- 2026.04.13 17:3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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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프로배구 역대 정규리그 남녀 MVP·신인상 수상자
◇ 프로배구 역대 정규리그 남녀 최우수선수(MVP)(당시 소속팀) 남자부 시즌 여자부 후인정(현대캐피탈) 2005 정대영(현대건설) 숀 루니(현대캐피탈)- 2026.04.13 17:3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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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수 통산 두 번째 프로배구 MVP…실바는 8년 만의 외국인 MVP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이대호 기자 = 대한항공의 세터 한선수(40)와 GS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지젤 실바(34·등록명 실바- 2026.04.13 17:2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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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유력후보 허수봉은 어디로?…프로배구 남자부 FA 시장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2025~26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유력 후보로 꼽히는 허수봉(현대캐피탈)을 비롯한 A그룹 선수 12명이- 2026.04.13 11:3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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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FA 시장 열렸다…최대어 허수봉 등 16명 공시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막이 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6년- 2026.04.13 10:0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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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의지’ 담은 감독·주장·엠블럼까지 변화 또 ‘변화’…헤난 감독 첫 해, 3년만 ‘트레블’ 이뤄낸 대한항공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의 이번시즌 키워드는 ‘변화’였다. 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6.04.13 07:4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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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1장부터 괴력 질주"…최민정, 서울 세계선수권 '환상 피날레' 보인다→6종목 중 5개 우승 싹쓸이 "배구 여제 조언에 큰힘 얻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찬란한 라스트 댄스를 추기 전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뚫어냈다. 최민정(성남- 2026.04.12 21:4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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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트레블' 대한항공 선수단, 팬 미팅 성황리에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에서 3관왕인 트레블(컵대회 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 2026.04.12 21:2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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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난기류 뚫고… 대한항공 날았다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의 결말은 대한항공의 구단 역사상 두 번째 ‘트레블’ 달성이었다. 대한항공이 빼앗긴 왕- 2026.04.12 20:3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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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8G 14승→봄배구 진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정식 사령탑 부임…3년 계약 [공식발표]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를 봄배구로 이끈 박철우 감독대행이 정식 사령탑에 올랐다. 우리카드는 11일- 2026.04.12 11:2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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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결산] ④이제 프런트의 시간…허수봉·김다인 잡을 승자는(끝)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치열했던 2025-2026시즌 프로배구가 막을 내리면서 코트 위에서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2026.04.12 09:0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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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결산] ③투표는 끝났다…정규리그 MVP 정지석-한선수-허수봉 3파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대한항공과 GS칼텍스가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가운데 정규리그 최우수선- 2026.04.12 09:0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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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결산] ②'전설' 양효진의 은퇴와 V리그 대기록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정든 코트를 떠난 여자부 현대건설의 '레전드' 양효진- 2026.04.12 09:0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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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결산] ①대한항공 트레블 달성…GS칼텍스 정상 탈환
[※ 편집자 주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가 지난 10일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을 끝으로 6개월의 대장정을 마쳤습니- 2026.04.12 09:0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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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우리카드 감독 선임, 팬 미팅서 첫 공개…팬 퍼스트 실천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구단주 진성원)이 박철우 감독 선임을 팬 미팅- 2026.04.11 18:2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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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런’ 이끈 박철우, 우리카드 정식 감독 선임… 3년 계약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 대행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현역 시절 ‘레전드’로 불렸던 박철우 감독은 대행 꼬리표를 떼고 우리카드의 제5대- 2026.04.11 15:3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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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의 기적 쓴 박철우 감독대행, 정식 감독으로 승격…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카드의 봄배구를 이끈 박철우 감독대행이 정식 감독으로 선임됐다. 우리카드는 11일 “박 감독대행을 제5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2026.04.11 14:58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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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레전드' 박철우, 우리카드 정식 감독 선임…3년 계약(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전설'로 불리는 박철우(41)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꼬리표를 떼고 정식 사령탑- 2026.04.11 14:3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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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우리카드 새 사령탑에 '레전드' 박철우 감독대행 승격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새 사령탑으로 이번 2025-2026시즌 V리그에서 뛰어난 지도력을- 2026.04.11 14:1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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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아시아 쿼터 자스티스 이적 관심…타나차는 '고민 중'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2025-2026시즌이 종료되면서 선수 이동에 따른 새판 짜기가 본격화할 전망- 2026.04.11 12:5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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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 8주 진단받고 4주만에 돌아왔던 ‘캡틴’ 정지석의 남다른 책임감, ‘역대급‘ 챔프전에서도 대한항공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었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인천=남정훈 기자]대한항공이 빼앗긴 왕좌를 찾는 데 필요한 시간은 딱 1년이었다. 그리고 왕좌 탈환의 중심에는 주장 완장의- 2026.04.11 10:0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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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우승 놓친 현대캐피탈, 5월 AVC 챔피언스리그 도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2025-2026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놓친 아쉬움을 털- 2026.04.11 08:0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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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문 대한항공 한선수 “웃음거리가 되지 말자고 했다”
“웃음거리가 되지 말자고 했다.” 베테랑 한선수(대한항공)의 각오는 역시 남달랐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6.04.11 07:35
-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