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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서 ‘감독 김연경’ 상대한 김호철 감독의 소감 “배구 인기 확장되면 좋은 일”[V리그 MD]
[스포츠서울 | 청담=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이 배구 예능을 통해 배구 인기가 상승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김- 2025.10.17 11:45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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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개막전 앞둔 우리카드… 정인영 아나운서와 함께 첫 경기부터 구단 자체 응원 중계
특별한 손님과 함께, 선수단을 향한 뜨거운 응원을 전한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는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25.10.17 10:24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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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없는 V리그, 실력-인기-흥행 파워까지 진정한 시험대 오른다[V리그 MD]
[스포츠서울 | 청담=정다워 기자] V리그 여자부는 새로운 시대로 향한다. 18일 개막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 2025.10.17 07: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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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도로공사 타나차, 12월 SEA게임 참가로 한 달여 결장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의 아시아쿼터 선수인 타나차 쑥솟(등록명 타나차)이 12월에 열리는- 2025.10.17 07: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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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개막⑤] 뜨거워지는 신구 외인 맞대결… 새 역사 앞둔 터줏대감부터 경계대상 1호까지
구관의 관록이냐, 새얼굴의 패기냐. 신구 외국인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이 V리그 코트를 달군다. 외인이 경기에 미치는 영향력,- 2025.10.17 07: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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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개막④] 우승길 향한 '킥'을 꿈꾼다… 커리어 새 장 여는 이적생 누가 있나
‘V리그 판도, 이적생 손에 달려 있소이다.’ 자유계약(FA)과 트레이드 그리고 이어진 연쇄 이동에 V리그는 2025∼2026- 2025.10.17 06:45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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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개막③] ‘외인 감독 러시’ 복판에서… '권토중래' 꿈꾸는 토종 사령탑들, 3인3색 출사표 던진다
거세게 들어오는 외세의 물결, 다시 전열을 가다듬어 본다. 지난 시즌 시작된 ‘외인 감독 전성시대’, 그 흐름이 올 시즌에도- 2025.10.17 06:3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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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개막②] 곳곳에 포진한 다크호스, 역대급 순위싸움 몰고 올까… 전문가들이 바라본 시즌 판도는
코트 위 지각변동이 시작된다. 프로배구의 시간이 돌아왔다. 6개월여 대장정이 코앞에 온 지금, 새 시즌 판세 예측이 한창이다.- 2025.10.17 06:15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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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여자부 판도 뒤집어지나? IBK기업은행, 우승팀 예상 투표 1위…김호철 감독 "기분 좋으면서 부담스러워"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을 이끄는 김호철 감독이 우승 후보로 꼽힌 것에 대해 소감을 드러냈다.- 2025.10.17 06: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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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개막①] '여제' 김연경 떠난 V리그… 악재 딛고 흥행 이어갈까
우여곡절 끝에 한국프로배구 V리그가 다시 막을 올린다. 시작부터 산재한 위기들을 걷어내고 ‘겨울 스포츠의 꽃’이라는 명성을 이- 2025.10.17 06: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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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떠난 뒤 새 시즌 ‘의기투합’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2025-2026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7팀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중심으로 포즈를 취했다.- 2025.10.17 00:5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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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페퍼 캡틴’ 고예림 “후배들 얘기 잘 들어주는 주장 되고파… 미녀 배구선수 컨텐츠에 여전히 언급되는 건 기분 좋아요”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청담동=남정훈 기자]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의 아웃사이드 히터 고예림은 지난 봄,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세 번째 FA- 2025.10.17 00:3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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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김연경 시대 열린다… 코트 지배할 新여제는 누구
2025~2026시즌 여자 프로배구는 전환점을 맞이한다. V리그 여자부 흥행을 이끌던 ‘배구여제’ 김연경이 지난 시즌 흥국생명- 2025.10.16 20:5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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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도로공사 ‘2강’ 예측 속 GS칼텍스 ‘다크호스’ 분류, 우승 예측은?[V리그 MD]
[스포츠서울 | 청담=박준범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는 IBK기업은행과 한국도로공사가 2강으로 분류된다.- 2025.10.16 18:1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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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이후 첫 여자배구...'2강 5중' 평가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 은퇴 이후 처음으로 개막하는 여자배구 프로팀들이 저마다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IBK기업은행을 이끄는 김호철 감독은- 2025.10.16 16:4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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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V리그 여자부 이적생 '쿨한' 출사표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어쩌면 조금은 (더 전의가 불타겠죠). 하지만 저는 어떤 팀을 상대하든 똑같이 생각합니다.- 2025.10.16 16:3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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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과 함께 여자부 ‘우승 후보’ 지목…김종민 감독 “저는 그런 평가 받으면 좋더라고요”[V리그 MD]
[스포츠서울 | 청담=박준범기자] “저는 우승후보라는 평가를 받는 게 좋은 것 같다.”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은 16일 서울- 2025.10.16 16:15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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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챔프전 명승부의 주인공이지만…흥국생명-정관장은 ‘성장’에 주목한다[V리그 MD]
[스포츠서울 | 청담=정다워 기자] 6개월 전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했던 흥국생명과 정관장은 비교적 차분하게 새 시즌을 기다- 2025.10.16 15:4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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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데뷔 앞둔 요시하라 감독 "김연경 없는 팀 성장시키는 중"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김연경 선수가 은퇴식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지난 4월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2025.10.16 15: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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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흥국생명 이고은·정관장 염혜선, V리그 개막전 '결장'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지난 2024-2025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주전 세터 대결을 펼쳤던 흥국생명- 2025.10.16 14: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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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OK저축은행 배구단 팝업 매장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17일부터 30일까지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 '부산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굿즈 팝업 스토어- 2025.10.16 10:0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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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 넘어 흥행 노리는 V리그 남자부, 도약의 시간이 왔다[V리그 MD]
[스포츠서울 | 청담=정다워 기자] 도약의 시간이 찾아온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개막한다. 남자부는 20일 한국- 2025.10.16 07:1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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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은 없지만, 그래도 V리그 계절이 왔다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없는 V리그가 돌아온다.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정관장이 프로배구 2025∼20- 2025.10.16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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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올 시즌 우승도 우리”
지난 시즌 현대캐피탈을 V리그 정상으로 이끈 필립 블랑(프랑스) 감독이 “올해도 우리가 우승 후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15일 열린 2025-2026시- 2025.10.16 00:5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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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우리가 우승 후보"...대한항공 설욕 다짐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인 현대캐피탈이 이번에도 우승 후보라고 자신감을 보였습- 2025.10.15 23:46
- YTN
